저 어떡해요??ㅠㅠ 상담좀 해주세요...

ㅠㅠ2015.07.16
조회101
읽어보시고 추반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ㅠ

안녕하세오 중3이고 현재 미국에 살고있어요. 6학년을 마치고 미국으로 유학을 왔어요. 그때 아빠는 혼자 한국에서 돈을버시고 저와 엄마 그리고 저희 오빠 셋이서 미국으로 왔어요. 집안이 그랗게 돈이 많은 집안이 않이여서 엄마까지 식당에서 일주일에 3번씩 3~10시까지 일을 하고계세요.
나이도 들었으니 점점 식당일이 힘들어지고, 아빠와도 떨어저 있으니 몸과 마음이 많이 아프신것 같아요. 하지만 저와 오빠를 위해 열심히 참고 일을 하시는데 그 힘들게 일하시는 모습이 계속 눈에 보이는거에요.
근데 저희 오빠가 내년에 고등학교 졸업을 해요. 그래서 함국으로 들어가 비자를 바꿔야할 시기가 온거에요. 그래서 저도 엄마께 우리도 내년에 "한국들어가자" 라고 말을 했더니 저와 엄마는 들어가면 다시 미국에 올수 없다는 거에요. 내년에 들어가면 계속 한국에 있어야 한다고.

*하지만 부모님들이 계속 힘들어 하시는 모습을 보니 한국에 들어가서 고등학교 생활을 하는게 낫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하지만 미국이 한국보다 수업장식같은데 좋고 미국이 더 많은 장르(?)를 가르쳐서 미국에 있고싶은 마음도 들지만 함편으로는 부모님이 힘들어 하시는데 미국에 있으면 뭐하냐 라는 생각도 들고 미국에있을지 한국에 있을지 잘 모르겠어요.*

지식인 이런데도 물어봤는데 몇몇분들은 미국 먗몇분들은 한국 몇몇분들은 제 마음대로 하라고 하는데 솔직히 제 마음이 뭔지를 잘 모르겠어요.미국50% 한국 50%에요

부모님이 미국에 유학을 보낸 이유는 한국수업방식이 잘못된 부분이 많아서 미국에서 수업을 받으면 좋다고 생각이되어 미국유학을 결심하게 되었어요. 가끔식 부모님이 원망스러울때도 있어요 왜 애초에 유학을 와서 우리 넷다 힘들게 하고 안왔으면 좀더 부유하게 살았을으도 있는데 유학을 와서 돈은 돈대로 쓰고 힘만 들고 이런 생각이 많이 들면서 점점 짜증이 나는거에요. 하지만 부모님이 생각에 이런 말은 못하겠더라구요...ㅠㅠ

엄마께서 한국들어가면 아파트 살돈도 없다고 하는데 거짓말 같기도 해요 저를 겁먹이려고 하는것같고...

요즘 이생각때문에 못살겠어요.

진짜로 어떡해 해야할지모르겠네요...ㅠㅠ

더 늦지않게 부모님을 행복하게 해주고 싶어요...하지만 한구겡 들어가 고등학교 생활을 하면 야자에 공부등등 스트레스 받을일도 많을것 같고. 하지만 꼭 해야하는상황이라면 공부를 열심히 할건데...ㅠㅠ 진진하게 답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그리고 한국에 돌아가시라는 분들은 고등학교 생활이 어떤지좀 알려주세요 등교시간 하교시간 야자 공부등등 아무거나 상관없어요. 그리고 중학생 수업을 안받은 제가 고등학교 수업을 따라갈수있을까요? 갈려면 인문계를 갈까 싶은데 인문계는 저한테 많이 힘들까요?외고랑 국제고는 제가 그렇게 영어를 잘하는 편이아니라서...ㅎㅎ

댓달기 귀찮으시면 추반이라도 해주세요..
미국 추 한국 반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