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퇴근하다가 들른 선릉맛집 오징어청춘

아이스맨201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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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퇴근하다가 들른 선릉맛집 오징어청춘

 

저희 팀장님 기러기 아빠라 그런지

맨날 퇴근 아니면 저녁 먹고 가자고 붙잡아요. 허허허.

 

암턴 퇴근하고 선릉역 근처에 있는 오징어청춘으로 출근.

 

 

 

 

역시 이 오징어회는 언제 먹어도 맛있는거 같아요.

신선한 오징어회 한접시면 그냥 다른 메뉴 필요없이 소주 한병 가볍게 비워지더라구요.

 

 

 

 

 

이 쫄깃한 자태.

 

원래는 이 오징어회 한접시와 그냥 소주한잔 하려고 했지만

꼭 먹다보면 오버하게 된다는 ㅋㅋ

 

 

 

 

 

바삭바삭한 오징어튀김을 끝으로 저의 인증샷도 끝

기억도 가물가물.

 

오늘 점심은 순대국으로 해장해야겠어요~ 흐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