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분이 22살/이름?ㅂㅅ/강원도사람

Mmmm201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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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신은 아니지만 21살 여대생입니다! 친구랑 강남쪽 클럽에서 놀다 어쩌다 군인한명과 남자한분과 합석하게되었습니다. 친구는 다른오빠랑놀고 저는 군인오빠분과 함께했는데 여친도있는데 이시간이 아까워서 휴가를 즐기려고한다, 너가 내 커플링을 빼달라, 너예쁘다 등 자기여친은 휴가땜빵용이라고 저랑 만난게 너무좋다고 계속 함께하자고 나가자고했는데 제언니가 곰신이라 이상황이 너무 충격이고 클럽에 처음가서 합석도 처음해보고 호기심에 계속 놀다가 점점 군인오빠나 다른 오빠분이 말하는게 도가 넘어가고 자꾸 나가자그러구 무서워서 친구랑 자리를 피했고 다른 여자분들이랑 합석하는거 보고 나왔는데.. 이름은 ㅂㅅ라고 알려주고 성은 모르겠구요. 휴가는 11일이 나왔다고 들었구. 키는 작은편이였어요. 22살에 가끔씩 여친이랑 톡하면서 지겹다하고 나가서 놀자하구 장난으로 군대들어가기전에 여친이랑 바다간다했는데 제가입은 비키니모습을 보고싶하고;; 아 제이름이 ㄱㅇㅅ인데 뒤에이름이 똑같다고 신기하다했네요! 흔한이름은 아니라생각했는데 반응이 너무 리얼해서 진짠지 뻥인진 모르겠지만.. 여친분이 이글보시면 시간낭비 안하셨음해요.. 언니두 이얘기듣고 클럽다녀온것도 혼났지만 여친불쌍하다구 너무 안타까워서 알리고 싶어서 글쓰게되었습니다!
아 남자분이름이 병ㅅ여서 장난인줄알고 놀리다가 자기민증보여주고 생일도 이번주라고 놀러오라고 다시만날까 이소리도 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