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제 개인적 생각입니다만, 여기 있는 글들을 읽어보면 뭐 시댁욕 남편욕 기타등등은 가능 하다고 봅니다. 부모님 용돈이며, 혼수비용이며, 꾸밈비며, 집 전세, 데이트비용 기타등등 으로 글 올려서 "님들은 어떻게 하겠나요? 이 결혼 해야하나요? 파혼할까요? 엎을까요? " 라는 글들을 보면 왜 결혼을 마음먹고 하려고 하는지 모르겠다. 결혼전부터 이렇게 계산적이게 살거면 왜 아둥바둥 남의 조언까지 빌리면서 결혼을 할까 말까하는 것일까.? 물론 중요한 부분에서 제3자의 말을 들으며 조언과 충고를 받고 싶어할때도 있다는걸 안다. 하지만 요즘 보면 부모님 세대때와 우리때가 확연히 다르고 당연히 다를수밖에 없지만 점점 갈수록 계산적이고 이기적이게 변해가는것만같아 안타깝다. 아마도 세상이 사람들을 이렇게 변화시켰을지도 모르겠다. 물가는 오르고 그에 맞서 집값은 터무니 없이 오르게 되면서 더 살기 팍팍해지고 자기도 모르게 계산을 하며 데이트를 하고 계산기를 두드리며 결혼준비를 하고 있지않을까싶다. 오늘은 얘가 밥샀으니 내일은 내가. ... 오늘 영화 보여줬으니 차는 내가.. 이런게 좋을까?. 데이트는 더 있는 사람이 조금 더 쓰면 좋지않을까... 허나 대부분 여자들이 자기에게 꾸미고 사는 비용들은 있으면서 남자에게 쓰는 비용은 거의 없는게 대부분일테고, 오죽하면 크리스마스때 남자선물은 목도리 내선물은 명품백이라는 개그코드가 나올까 싶다... 남자들 또한 사랑하니까 내가 데이트비용내니까 사랑도 나눠야지 속궁합은 무조건 맞춰봐야지 라는 안좋은 생각으로 남자는 여자를 여자는 남자를 비하하는 것 같다. 결혼준비는 서로 말나오지않게 5대 5로 대출을 받던 뭘하던 서로 정신상태와 사람됨됨이만 좋으면 되지 않을까?. 결혼과 동시에 남자들은 없던 효도가 생기고 맞벌이는 원하면서 집안일은 원하지 않지 여자들은 일을 그만두고 싶어하고 말이다. 그러다보니 남자들은 내가 일해서 번돈 처자식에게 바쳐서(?) 용돈 찌질하게 받는식이라면 차라리 혼자 사는게 낫겠다 생각하게 되고 여자들은 맞벌이하면서 시댁모임참석에 제사에 집안일까지 당연하게 해야하는 식이라면 차라리 혼자 사는게 낫겠다 생각하게 되는것 같다. 결혼이라는게 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라고 하지만 결혼하고 싶다라는 생각과 동시에 누가 옳고 그른것은 없는데 누가 손해보고 이익 보는 것은 없는데... 서론에 썻던 글 내용처럼 그럴거면 왜 결혼하려고 하는 것일까라는 생각이 든다... 좋아해서 사귀고 사귀다 보니 결혼하고 싶고 그래서 함께 미래를 꿈꾸며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야 할텐데 .. 왜 점점 이기적이고 계산적이게 변하게 되는 것일까... 5817
결혼을 왜 합니까?????~
그냥 제 개인적 생각입니다만,
여기 있는 글들을 읽어보면 뭐 시댁욕 남편욕 기타등등은 가능 하다고 봅니다.
부모님 용돈이며, 혼수비용이며, 꾸밈비며, 집 전세, 데이트비용 기타등등 으로 글 올려서
"님들은 어떻게 하겠나요? 이 결혼 해야하나요? 파혼할까요? 엎을까요? "
라는 글들을 보면 왜 결혼을 마음먹고 하려고 하는지 모르겠다.
결혼전부터 이렇게 계산적이게 살거면 왜 아둥바둥 남의 조언까지 빌리면서
결혼을 할까 말까하는 것일까.?
물론 중요한 부분에서 제3자의 말을 들으며 조언과 충고를 받고 싶어할때도 있다는걸 안다.
하지만 요즘 보면 부모님 세대때와 우리때가 확연히 다르고 당연히 다를수밖에 없지만
점점 갈수록 계산적이고 이기적이게 변해가는것만같아 안타깝다.
아마도 세상이 사람들을 이렇게 변화시켰을지도 모르겠다.
물가는 오르고 그에 맞서 집값은 터무니 없이 오르게 되면서 더 살기 팍팍해지고
자기도 모르게 계산을 하며 데이트를 하고 계산기를 두드리며 결혼준비를 하고 있지않을까싶다.
오늘은 얘가 밥샀으니 내일은 내가. ... 오늘 영화 보여줬으니 차는 내가.. 이런게 좋을까?.
데이트는 더 있는 사람이 조금 더 쓰면 좋지않을까...
허나 대부분 여자들이 자기에게 꾸미고 사는 비용들은 있으면서
남자에게 쓰는 비용은 거의 없는게 대부분일테고, 오죽하면 크리스마스때 남자선물은 목도리
내선물은 명품백이라는 개그코드가 나올까 싶다...
남자들 또한 사랑하니까 내가 데이트비용내니까 사랑도 나눠야지 속궁합은 무조건 맞춰봐야지
라는 안좋은 생각으로 남자는 여자를 여자는 남자를 비하하는 것 같다.
결혼준비는 서로 말나오지않게 5대 5로 대출을 받던 뭘하던 서로 정신상태와 사람됨됨이만
좋으면 되지 않을까?.
결혼과 동시에 남자들은 없던 효도가 생기고 맞벌이는 원하면서 집안일은 원하지 않지
여자들은 일을 그만두고 싶어하고 말이다.
그러다보니 남자들은 내가 일해서 번돈 처자식에게 바쳐서(?) 용돈 찌질하게 받는식이라면
차라리 혼자 사는게 낫겠다 생각하게 되고
여자들은 맞벌이하면서 시댁모임참석에 제사에 집안일까지 당연하게 해야하는 식이라면
차라리 혼자 사는게 낫겠다 생각하게 되는것 같다.
결혼이라는게 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라고 하지만 결혼하고 싶다라는 생각과 동시에
누가 옳고 그른것은 없는데 누가 손해보고 이익 보는 것은 없는데...
서론에 썻던 글 내용처럼 그럴거면 왜 결혼하려고 하는 것일까라는 생각이 든다...
좋아해서 사귀고 사귀다 보니 결혼하고 싶고 그래서 함께 미래를 꿈꾸며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야 할텐데 .. 왜 점점 이기적이고 계산적이게 변하게 되는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