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전....나올 데 나오고 들어갈 데..도 나온 글래머러스한 몸매에 분명 반할 집사가 있을거라 확신하게 만들었던 뚱자! 이젠 제시카~
<구조전 창고생활중의 제시카>
하지만 그것은 털빨이었으니~
몇차례의 목욕과 정성스런 빗질로
본래의 여리고^^; 순한 모습을 되찾은 제시카입니다.
세살 맞나요~~ 속인거 아닙니다~완전 동안이쥬~?
임보친구인 야콩이 대근이와도 잘 지냈던 제시카
목욕도 잘하는 제시카
드롸이어는 기본이지!
제시카의 눈을 봐주세요...
이렇게 사랑스럽고 예쁜 제시카인데...
입양글 올린지 삼개월이 다되도록 입양문의가 단 한건도 없네요...
야콩이와 대근이는 버얼써 가족을 만났는데
이름때문인가 싶어 개명까지 했건만...흑흑
함께 지내던 친구들이 가족의 품에서 행복한 이시간에도
제시카는 얼마나 외로울까요...
제시카의 가족이 되어주세요.
1. 입양자 정보
입양 가능 지역:서울,인천,경기 차가 가는 곳은 어디든 데려다 드립니다.
연락처: 010-7756-8340, 카카오톡 pine4425
2. 고양이 정보
고양이의 종류: 코숏 반치즈태비
고양이의 성별 : 녀묘
나이: 3살
3. 건강 사항(병원,질병 기록) :
-임보하는 동안 종합백신 3차까지 마무리했고, 매번 에볼 구충도 함께 함
-자율급식을 하고 있으며 식사량을 스스로 조절함
-건똥하심
4. 제시카의 성격
처음 구조할 당시 제시카는 캣맘 외의 사람과는 접촉을 해보지 않았던 아이라 그 성격을 제대로 알지 못하였지만 임보처에서 생활하면서 알게 된 제시카는
-소심하지만 착합니다. 첨 보는 사람에게도 절대 하악질하는 법이 없지요. 그렇다고 금방 마음을 여는 것은 아닙니다. 자신이 믿을 사람이라는 판단이 들면 그때부터 마음을 열고 무릎 위에도 올라옵니다
-고양이와 친화적입니다. 동거하는 임보냥이 두번 바뀌었는데 공교롭게도 둘다 턱시에 한 녀석은 하는 짓이 거의 망나니 수준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임보 선배인 제시카가 텃새를 부린 적이 없고 처음의 어색함은 언제였냐는 듯 다정한 그루밍과 폭풍 우다다를 함께 하며 지냈더랬죠.
-목욕을 잘합니다. 드라이로 말리는 것도 거부하지 않고요.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발톱도 잘 깎고 병원에 가서도 얌전합니다.
5. 입양보내는 이유
제시카는 동네 캣맘분이 밥을 주던 아이입니다. 평소 캣맘댁 옥상에서 옆집 옥상을 거쳐 그 앞의 공원을 오가며 살았습니다.
그런데 작년 말에 옆집이 공사를 하면서 옥상에서 공원으로 내려가는 계단을 철거해 버렸고
제시카는 캣맘댁 옥상에 갇히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캣맘은 일단 옥상 창고방에 급식소를 마련해 주고 숨집과 화장실까지 두어 보살피기 시작하셨죠.
하지만 바깥세상으로 나가는 길을 잃어버린 제시카는 친구들과 놀 수 없었고
옥상과 창고를 오가며 무료한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친구가 그리울 때마다 바깥세상을 향해 울어댔습니다.
캣맘도 생업이 있어 하루 한번 밥줄 때 외에는 뚱자를 볼 수 없었기에
지금은 제시카가 캣맘에게 맘을 어느정도 열었지만 많은 시간이 걸려야 했습니다.
제시카의 외로움과 가족의 냉대가 맘아팠던 캣맘은 몇번이고 제시카를 공원으로 내보내야 하나 갈등을 하셨는데
그 공원은 주변지역주민들의 고양이에 대한 부정적 시선과 불법 포획자가 자주 출몰했던 곳이고
이미 영역이 있는 냥이들과 잘 지낼 수 있을지도 확신할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한번 나가면 다시는 아늑한 숨집과 맛난 밥이 있는 창고로 돌아올 수 없기에
결국 입양을 선택하셨습니다.
6.입양조건
-입양전 가정방문 후 확정되면 입양계약서를 작성해요.
-아이는 직접 데려다 드려요.
-입양책임비는 3만원입니다. 임보해주신 분께 작은 선물을 하고 싶어요.
-입양 후 고양이 소식은 꾸준히 전해주세요. 처음에는 한달에 한두번, 나중에는 서너달에 한번씩 안부전해주세요.
성형의혹묘 제시카의 소시가 되어주실 가족을 기다려요.
구조전....나올 데 나오고 들어갈 데..도 나온 글래머러스한 몸매에 분명 반할 집사가 있을거라 확신하게 만들었던 뚱자! 이젠 제시카~
<구조전 창고생활중의 제시카>
하지만 그것은 털빨이었으니~
몇차례의 목욕과 정성스런 빗질로
본래의 여리고^^; 순한 모습을 되찾은 제시카입니다.
세살 맞나요~~ 속인거 아닙니다~완전 동안이쥬~?
임보친구인 야콩이 대근이와도 잘 지냈던 제시카
목욕도 잘하는 제시카
드롸이어는 기본이지!
제시카의 눈을 봐주세요...
이렇게 사랑스럽고 예쁜 제시카인데...
입양글 올린지 삼개월이 다되도록 입양문의가 단 한건도 없네요...
야콩이와 대근이는 버얼써 가족을 만났는데
이름때문인가 싶어 개명까지 했건만...흑흑
함께 지내던 친구들이 가족의 품에서 행복한 이시간에도
제시카는 얼마나 외로울까요...
제시카의 가족이 되어주세요.
1. 입양자 정보
입양 가능 지역:서울,인천,경기 차가 가는 곳은 어디든 데려다 드립니다.
연락처: 010-7756-8340, 카카오톡 pine4425
2. 고양이 정보
고양이의 종류: 코숏 반치즈태비
고양이의 성별 : 녀묘
나이: 3살
3. 건강 사항(병원,질병 기록) :
-임보하는 동안 종합백신 3차까지 마무리했고, 매번 에볼 구충도 함께 함
-자율급식을 하고 있으며 식사량을 스스로 조절함
-건똥하심
4. 제시카의 성격
처음 구조할 당시 제시카는 캣맘 외의 사람과는 접촉을 해보지 않았던 아이라 그 성격을 제대로 알지 못하였지만 임보처에서 생활하면서 알게 된 제시카는
-소심하지만 착합니다. 첨 보는 사람에게도 절대 하악질하는 법이 없지요. 그렇다고 금방 마음을 여는 것은 아닙니다. 자신이 믿을 사람이라는 판단이 들면 그때부터 마음을 열고 무릎 위에도 올라옵니다
-고양이와 친화적입니다. 동거하는 임보냥이 두번 바뀌었는데 공교롭게도 둘다 턱시에 한 녀석은 하는 짓이 거의 망나니 수준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임보 선배인 제시카가 텃새를 부린 적이 없고 처음의 어색함은 언제였냐는 듯 다정한 그루밍과 폭풍 우다다를 함께 하며 지냈더랬죠.
-목욕을 잘합니다. 드라이로 말리는 것도 거부하지 않고요.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발톱도 잘 깎고 병원에 가서도 얌전합니다.
5. 입양보내는 이유
제시카는 동네 캣맘분이 밥을 주던 아이입니다. 평소 캣맘댁 옥상에서 옆집 옥상을 거쳐 그 앞의 공원을 오가며 살았습니다.
그런데 작년 말에 옆집이 공사를 하면서 옥상에서 공원으로 내려가는 계단을 철거해 버렸고
제시카는 캣맘댁 옥상에 갇히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캣맘은 일단 옥상 창고방에 급식소를 마련해 주고 숨집과 화장실까지 두어 보살피기 시작하셨죠.
하지만 바깥세상으로 나가는 길을 잃어버린 제시카는 친구들과 놀 수 없었고
옥상과 창고를 오가며 무료한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친구가 그리울 때마다 바깥세상을 향해 울어댔습니다.
캣맘도 생업이 있어 하루 한번 밥줄 때 외에는 뚱자를 볼 수 없었기에
지금은 제시카가 캣맘에게 맘을 어느정도 열었지만 많은 시간이 걸려야 했습니다.
제시카의 외로움과 가족의 냉대가 맘아팠던 캣맘은 몇번이고 제시카를 공원으로 내보내야 하나 갈등을 하셨는데
그 공원은 주변지역주민들의 고양이에 대한 부정적 시선과 불법 포획자가 자주 출몰했던 곳이고
이미 영역이 있는 냥이들과 잘 지낼 수 있을지도 확신할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한번 나가면 다시는 아늑한 숨집과 맛난 밥이 있는 창고로 돌아올 수 없기에
결국 입양을 선택하셨습니다.
6.입양조건
-입양전 가정방문 후 확정되면 입양계약서를 작성해요.
-아이는 직접 데려다 드려요.
-입양책임비는 3만원입니다. 임보해주신 분께 작은 선물을 하고 싶어요.
-입양 후 고양이 소식은 꾸준히 전해주세요. 처음에는 한달에 한두번, 나중에는 서너달에 한번씩 안부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