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상사 상습 강제성추행으로 죽고 싶습니다.

죽을까2015.07.16
조회46,624

리플 다 읽어 보았어요.

제가 나이는 30대지만 이렇게 처신?한 이유는

저 또한 이런 일은 처음이였고 (사회 생활하면서 이렇게 추근대는 남자 한명도 없었습니다)

비정규직, 프리랜서로 일하다가 이제 한 곳에 정착을 할려고 노력하여

본 직업과 다른 일로 국비 지원을 받아 수업까지 받으며 겨우 취업된 지작이였기에

그리고 독립을 해서 더욱서 악착같이 일해 볼려고 모든면을 좋게 해석할려고 했어요

처음부터 바로 이렇게 추행을 하지 않았어요.

그저 친절하다? 이렇게 생각했으니깐요.

3주동안 저에게 어느날은 어깨주르므고 머리쓰담고 하다가 회식자리에서 엄청 챙겨주는 척 하며 제 손을 잡거나 스킨쉽을하고 점점 수위가 올라가니 전 그때 처음 격는 일이나 대처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어요. (물론 하지 말라는 카톡 엄청 많아요. 제가 올리지 않았네요)

물론 사장님도 냉장고에 먹을 것 넣어 놨으니 먹으라고 하고 모든 환경이 사실 처음에는 친절로 해석을 했어요

그러다가 느낌이 좋지 않았고 주변에 많이 상담해보기도 했어요

확실한 물증이 없는데 이런 상황에서 제가 뭐라고 하면 저만 사무실에서 이상한 여자 취급받고

오히려 업무로 쪼인다는 말을 들어서 참고 있었죠

그 남자상사와 저와 단 둘이 일하는 관계라서 더더욱 참고 좋게 해석할려고 했고 좋게 이야기 할려고 했던 부분도 있었습니다

 

아래 첨부한 카톡캡쳐외에 경찰에 넘긴 몇백장의 증거 카톡 제출한 상태 입니다.

제가 올린 일부분 카톡만 보시고 리플을 다셨을 꺼라 생각 듭니다.

단둘이 일하며서 서로 감정적으로 안좋아지면 좋을 것 없잖아요.

 

저도 카톡에서 하지 말라고 여러번 이야기 했지만 그 다음날 은근슬적 또 스킨쉽을 했고 하지 말라면 또 다름날... 그러다가 주말에 제 팔을 본인의 품으로 2번이나 강하게 땡겨서 도망치고나서

 

사장님하고 이야기 했지만 보든 것을 배려 준다고 하면서 더욱 저를 불편하게 했고

바로 옆 책상 칸막이고 없는 그 남자상사 책상을 안방으로 넣어 준다는 말도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일주일 동안 인원위, 노동부, 여성상담소, 변호사 등 자문을 얻어

전 그 곳에 더 이상 다닐 수 없음을 느끼고 형사고소를 넣었고 노동부에도 신고를 했습니다.

 

어렵게 취업된 곳이라서 아착같이 이겨내 볼려고 했으나

이런 추행이 생긴 이상 여성은 사표를 쓰지 않고 계속 다니는 것은 불가능 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인터넷의 많은 피해자의 글들과 상담소에 상담하는 사례들을 들어 보면 결국 여자들은 사표를 내고 형사고소를하며 손해바상으로 합의 혹은 형사배상 혹은 민사로 간다고 하고 그 시간동안 일을 못한 부재로 (검사가 피해자를 부르기도하며, 재판참여 1심 2심 3심까지 하면 불려 나가야 하고 민사 준비는 더더욱 힘들고.... 등등) 사회 진출이 더더욱 힘들다는 것ㅇㅣ 느껴 결국 피해자만 피본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지금 그 가해자 그 남자는 사표를 냈지만 사장은 그 남자까지 나가면 자기는 직원이 없다고 후임을 찾고 지금 진행된 일들이 끝나면 사표를 수리한다고 하더라구요.

 

그거 아마 올해말까지 일이 있으니 언제 사표를 수리해 줄지는 모르겟네요.

 

사장도 제가 본인을 노동부에 신고하고 남자를 형사고소 했다는 것을 알지만

두분다 취하해 달라는 말도 없지 저에게 문자를 노동부에 연락이 왔어 사실대로 이야기 해야지 이런 말이나 남기고 제가 지금 봉사단체에 들어가서 피만보고 나와 충격이 큰 상태 입니다.

 

제가 소극적으로 대처한 이유에는

회사를 계속 다닐려고 했고 이 회사를 얻기 까지에는 2년 이상의 기간이 걸렸습니다.

 

전공을 버리고 독립하고 자취방을 얻어 나름 새출발로서의 기대감과 설레임 마음도 있었지만

그게 지금 물거품이 되어 버렸습니다.

 

저 또한 이 일이 언제 해결될지 모르겠지만 해결되고 다시 마음 추스리고 사회생활을 할 때에는

여자직원이 많은 곳에 취업을 하고 싶고 남자 직원과 단둘이 일하는 소규모 업체에는 일하기 싫습니다.

 

이번 기회로 인생을 배웠고 사회가 직장이 직원의 편이 안되어 주고 피해의 편에서 업주도 도움을 안준다는 사실 또한 알았습니다.

 

제가 캡쳐 내용을 자세히 못 올리는 이유는 지금 형사고소진행 중과

그 남자가 이 글을 분명 볼 것이라고 생각이 들어 증거를 나름 다 올리기 싫었습니다.

 

어짜피 그 남자는 조사 받을 때 증거들 다 볼테죠. 발뼘하고 그러면 녹취를 내야겠죠.

아무튼.. 그건 다음주 앞으로의 일이고 이 남자도 제발 법의 심판을 달게 받고 합의랍시고 저에게 가식적인 모습을 안보였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그 남자는 업무상 위계와 협박도 한 부분이 인정된 사실입니다.

법에서 제가 처신을 못해서 일어난 일이라면 고소를 받아 주었을까요??

진술하는 내내 변호사, 조사관 등등 모두 이 남자 사이코패스냐고? 놀라워 하더라구요.

 

저는 피해를 받았지만 다들 현명한 사회생활하시고 대처하세요.

혹시 이런 일이 일어 났을 때는 고민 말고 증거 다 들고 그 남자가 사실을 인정하는 카톡이나 음성을 녹취하고 신고하세요.

 

 

상황이 닥치고보면 저 또한 남의 일로 생각했던 직장내 성추행이 저에게 일어나니 그 순간 대처를 잘 못하고 하루 이틀 계속 그렇게 넘기고 좋게 이야기했음에고 받아 들여지지 않고 큰 추행으로 일어 나나 버렸습니다. 결국 3주내로 사표 생각하고 일주일 주변 상담받고 사장님하고 이야기하고 이건 아니다 싶어 4주차에 (한달도 안된 상황) 사표를 내고 이런 것입니다.

 

저 또한 추천해준 업체에서 이런 일이 일어나니 충격이 크고 나름 다음 추스리며 살고 있습니다.

저를 욕하는 분, 위로해주시는 분 다 달게 보고 있습니다.

 

저또한 저스스로 자책하며 살고 있으니깐요.

매일 죽고 싶고 칼을 들고 제 심장을 찌를려고 하다가 울면서 멈춘 날도 많고

한강에서 자살 높은 곳에서 뛰어내리기 등등 별별 자살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지금 이글을 적는 순간도 내가 왜 살고 있지?

세상은 저보고 죽으라고 이렇게 고통을 이렇게 까지 주는데 눈치 없이 살고 있는 내가 미련 스럽기도합니다.

 

횡설수설했네요.

다들 저와 같은 상황 없도록 슬기로운 사회생활 하세요.

 

저 같은 피해자가 생겨 직장내 성추행으로 뉴스가 비일비재하게 올라오지 않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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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고용노동부에서 국비지원을 받아 수업을 듣고 추천받은 업체에 취업한지 한달도 안되어서 남자 상사에게 상습적인 성추행을 당해 지금 형사고소를 한 상태입니다

.

 

이 업체는 사회적으로 좋은 일을 하는 곳으로

 

사장, 남자직원 둘이서 일하다가 제가 취업을 한 상태였습니다.

 

사장과 남자직원은 둘이 함께 외부 미팅을 나가기도하고 서로 각자 나가기도했었습니다.

 

저는 혼자 사무실을 지키지도 했고, 남자 직원과 단 둘이 사무실을 지키기도 했습니다.

 

남자 직원은 40대 초반의 중학생 딸을 둔 유부남 입니다.

 

본업외에 합창단 지휘자로서 이곳 저곳 합창단 지휘를 하더라구요.

 

저는 비정규직과 프리랜서로 일을 하다가 3개월 유예기간을 가지고 정직원이 되는 조건으로 취업을 했습니다.

 

그래서 열심히 해볼려고 사장님, 남자직원분께 친절하게 대하고 챙기기도하고 솔선수범을 하며 일을 했습니다.

 

제가 본 직업과 다른 직종으로 신입으로 들어가서 그리고 30대란 나이로 좀더 악착같이 잘해 볼려고 했습니다.

 

전에 모아논 돈으로 월세 자취방을 얻어 새로운 직장에 새출발이라는 기분으로 다녔으니깐요.

 

그런데 남자 직원은 업부 도중, 저에게 스킨쉽을 했습니다.

 

열심히 일하라는 격려차원으로 하는 스킨쉽으로 생각할려고 했습니다.

 

어깨를 주물러 주고, 머리를 쓰담고 그랬으니깐요.

 

또 단둘이 일하면서 업무를 지시받고 보고해야하난 관계에서 제가 예민하게 굴면 이미지가 나빠질까봐 설마설마하는 생각으로 참았습니다.

 

허리 유연성을 길러 준다고 제 허리를 잡으며 자꾸 몸을 뒤로 졎혀보라고 몇번 그러라구요.

 

영화 같이 보자고 하면서 예약을 하라고 몇 번이고 강요를 했습니다. (전 둘러 둘러 이야기해도 계속 예약했냐고 묻는 말에 말을 돌려 영화 이야기는 어느날부터 나오지 않더라구요)

 

그런데 일하다가 제 마우스 올린 손 위에 자신의 손을 오리는가 하면 회식자리에서 제 손을 잡더라구요.

 

그리고 퇴근 전에 본인의 개인적인 일 업무를 시켜 퇴근시간이 한참넘어 밥을 사준다해서 먹었습니다.

 

사장님께서 야근을 할 때마다 여자 혼자 집에 가는 것이 위험하니 남자 직원보고 집에 가는 길에 절 테워다 주라고 해서 몇번 차를 얻어 탄적 있는데 이 날도 차를 태워 준다고 했습니다.

 

항상 뒷자리에 탓는데 갑자기 저한테 하는 말이

 

" 넌 예의가 없다. 뒷자리는 상석, 사장 자리다. 조수석에 타라"

 

라고 해서 아무 생각 없이 탔습니다.

 

그리고 집 근처까지 왔는데 근처 주차장에 차를 세워 다음날 외부 미팅을 같이 나가는 일이 있어서 그 부분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제 귓볼, 얼굴 볼, 목, 어깨를 만지면서 팔짱을 끼면서 가슴에 손이 여러번 스쳤습니다.

 

갑자기 너무나 무서웠지만 차에서 내릴 수가 없었습니다.

 

제 팔을 잡고 있었으니깐요.

 

그리고 제 입술에 키스를 하더라구요.

 

전 너무나 놀라서 "왜 이러세요?" 라고 하니

 

그 남사 직원 왈 "너 나 좋아하는거 아니야?" 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무슨 말이냐고 물었더니 대답하길

 

"나한테 왜 이렇게 잘 대해 줬냐? 나 좋아서 그런 것이 아니냐?" 라는 소름돋는 대답이였습니다.

 

그래서 전 "그런 의도로 잘해 드린 것 아니였다" 라고 하니 오해했다고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안그런다고 했는데

 

갑자기 양쪽 손으로 제 어깨를 누르며 이전 보다 더 강하게 제 입술에 혀를 집어 넣어 키스를 했습니다.

 

전 뿌리칠려고 밀었지만 힘으로 강하게 절 눌러서 당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저를 보며 웃고 있는 그 남자의 얼굴이 보였고 너무나 소름이 돋가 차에서 내렸습니다.

 

집에 도착해서 카톡으로 문자를 보냈습니다.

 

그러지 말라고, 유부남이고 사내에서 이러는 것 정상 아니다.

 

나 말고 다른 사람한테도 이러냐? 라고 물으니 제가 처음이였다면서 미안하다고 진짜 안한다고 약속을 했습니다.

 

다음날 외부미팅에 아무렇지 않게 티 안낼려고 정신 추스리고 미팅을 했고 갑자기 업무적으로 쪼이는 기분을 받았습니다.

 

전 신입이기에 배워야하는 사수가 그 남자였습니다. 하지만 제가 비참함을 느낄 정도로의 면박과 지시도 하지 않으며 촉박한 일을 막 하라고 다그쳤습니다.

 

이 날, 다른 직원을 구하라고 밤에 톡을 보냈고 다음날 이야기를 하자고 했습니다.

 

다음 날 저는 이야기를 나눴고 취업난에 나가면 재취업하기 어렵지 않냐? 그냥 있어라. 라는 말을 저에게 했습니다. 전 너무나 비참하고 서러워서 이렇게 직장을 관둬야 하는 기분에 펑펑 울었습니다. 울고 있는 저를 안아 준다면서 저를 안으며 제 팔을 그 남자의 어깨 등뒤로 넘겨 서로 껴안고 있는 자세가 되었고 저는 서럽게 울고 있는 상황에서 더더욱 비참함을 느껴 바로 팔을 뺏지만 이 남자는 저를 강하게 껴 안아 가슴이 밀착됨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오늘 오전에 너가 울어서 일을 못한건 시말서 감이니 야근으로 때우고 가라고 했습니다. 저는 시말서감은 아닌 것 같은데 알았다고 했습니다.

 

이 날은 금요일이였습니다.

이 남자는 칼퇴를 했고 아니 칼퇴보다 15분 전에 퇴근을 했고 전 야근을 했습니다. 야근을 했지만 일이 아무리되지 못해 주말에도 나가 일을 할려고 했습니다. 저는 이 남자에게 야근을 하고 있다고 보고를 했습니다. 보고와 동시에 저에게 이러지 말라고 다시 문자를 보냈습니다.

 

안한다고 약속했던 사람의 태도가 갑자기

- 내가 키스를 안해준다고 널 미워하겠냐?

- 너가 좋아서 만지고 뽀뽀 했지.

- 왜 스킨쉽 하면 안돼?

- 너 나 좋아?

등등 기회를 노리는 멘트를 다시 하기 시작했고 심지어 뽀뽀하는 이모티콘을 보내기 시작했습니다.

 

전 이제 제 선에서 해결 할 수 없음을 느꼈습니다.

 

이 사람은 업무 외 카카오톡으로 사생활 질문과 잡담을 하였고 저는 상사이기에 대답을 해주었습니다. 새벽마다 자냐고 1시? 3시? 이런 시간에 문자를 보내기도 하며, 혼자 자냐고 함께 살고 있는 친구는 안오냐고 묻기도 했습니다. 또 출근전 들린 커피숍에 자기를 데리러 오라고 톡을 저에게 보내곤 했습니다.

 

곧 기러기 아버지가 되는 이분이 본집은 전세를 주고 회사 근처로 이사를 온다해서 저는 농담으로 "회사랑 집이랑 가까워서 좋겠다. 방하나만 주세요" 라고 한 말을 진담으로 들어 회사나 카카오톡으로 우리 같이 살기로 했잖아를 진담처럼 계속 말하는 것이였습니다, 전 물론 농담이라고 했습니다.

 

아니 누가 그걸 진담으로 듣습니까? 들었다는 자체가 정신에 이상 있는 것 아닙니까? 그리고 제가 유부남을 왜 좋아하며 유부남도 왜 저를 좋아한다고 말을 하면 어쩌자는 겁니까?

 

이 모든 상황은 정상이 아니였습니다.

 

아무튼 그렇게 주말에 출근을 하였습니다.

이 말 새벽 3시쯤에도 자냐고 톡이 왔지만 물론 자고 있어서 답변을 못했는데 이 사람을 새벽 3시에 사무실 출근을 하였더라구요. 그 시간에 제에게 톡을 보낸 것 이였습니다.

 

저보다 먼저 출근한 그 남자상사에게 저는 "몇시에 출근하셨어요"라고 물었지만 대답은 안하고 제 얼굴을 빤히 쳐다보며 웃고 있었습니다. 저는 무안해서 3번 정도 질문을 했지만 대답은 안하고 제 얼굴만 보고 웃고 있는 그 분이 무섭고 소름돋아 "아~ 덥다. 물 마셔야지" 하고 화제를 돌리며 정수기로 갔습니다.

 

일을 하고 있는데 저에게 오늘 같이 찜질방을 가자고 권유를 하며 머리를 쓰담고 제 팔을 만지고 그랬습니다.

 

너무나 기가막혔고 화가 났습님다.

회사 창문쪽으로 가 사표를 내야겠다라는 기분에 비참해져서 어떻게 해야하나 신고 해야하나 뭘 어떻게 해야 하나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 남자가 갑자기 바퀴달린의자를 제가 있는 쪽까지 앉으면서 끌고와서 제 팔을 갑자기 끌어 당기기 시작했습니다.

 

전 몰래서 "왜 이러세요?" 하며 팔을 뿌리칠려고 했는데 너무 강하게 잡고 있었습니다.

 

하는 말이 "대화좀 하자" 라고 해서 "팔을 놓고 말하세요" 했으나 팔을 안놔 주었습니다.

 

그리고 남자상사가 하는 말이 "이 팔을 놓으면 너 도망갈꺼잖아" 라고 하였습니다.

 

놀래서 침착한 척 하며 "팔을 놔야지 대화를 하죠" 하니깐 그때서야 제 팔을 놔 주었습니다.

 

침착하게 아무렇지 않은 척 일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하실 말씀있으면 하시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그 남자 직원은 "갑자기 일한척 하지 말라고" 하며 다시 마우스를 올린 제 오른쪽 팔을 잡아 당기기 시작해서 뿌리칠려고 했으나 그 힘을 이기기 어려워서 "자꾸 이러시면 저 여기 못다녀요. 동영상 찍을거예요" 하니깐 그때서야 놔 주었고 전 너무나 무섭고 놀랍고 공포스러워서 사무실을 나갔습니다.

 

전 친구와 어머니께 이 사실을 알렸고 사무실을 들어 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남자 직원에게 온 카카오톡 내용은 아래와 같았습니다.

 

 

 

 

표현력이 서툴었답니다. ㅋㅋ

말이 되는 변명인가요? ㅋㅋㅋㅋㅋㅋ

 

저는 이날 무서워서 인터넷 판에 글을 올려서 여러 사람 조언을 받고 싶었습니다.

 

다음 일요일날 전 이렇게 톡을 보냈고 이런 답장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 남자직원이 제가 올린 글을 본 것입니다. 그리고 화요일날 단둘이 일하는 공간에서 또 저에게 글 올렸냐며 따지기 시작했고 글 내용에 팩트가 이게 아니라고 시작하며 허리를 잡은게 왜 성추행이냐고 시작했습니다. 전 사실 무서워서 도망갈려고 짐을 싸서 뛰어 나갈 준비를 하다가 저도 화가 나서 따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이 남자가 갑자기 무릎을 꿀으며 미안하다고 한번만 살려달라고 기회를 달라는 겁니다.

 

 

저는 기회는 여러번 드렸고 전 기회가 없다, 여기에 일해도 마음이 편치 않고 나가면 억울하고 화가 난다. 이런 나는 어쩌냐고!! 했습니다.

 

http://pann.nate.com/talk/327550855

 

이 글은 이전에 제가 처음으로 올린 글 입니다.

 

이 글을 보고 저에게 따질려고 했으나 저의 반박에 다중적인 모습 눈물을 보이며 잘못했다고 하는 가증스러운 태도를 보였습니다.

 

계속 우는 남자가 가증스럽고 소름돋았습니다.

그러다가 사무실에 전화가 와서 남자상사가 받는 사이 전 뛰쳐 나갔고

 

다음날 사장님께 이야기를 드렸습니다.

그런데 저에게 하시는 말씀이

내가 아는 00(그남자 이름)이는 일중독, 완벽주의자, 실수한번 없던 아이였다. 누굴 악의되게 이용하거나 그런 애는 아니다. 순간 적인 감정에 그랬을 것이다. 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옆에 붙여 있는 00이 책상(칸막이도 없이 있했음)은 안쪽 방으로 넣어 주겠다.

 

너와 자주 마주치는 일이 없게 하겠다. 내가 너에게 일 지시하고 그러겠다. 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한달뒤에 다시 이야기 해보자는 겁니다.

 

저도 당시 사장님의 말에 그래 볼가? 배려 해준다는데 하는 말을 믿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책상은 옮겨지지 않았고

남자 상사는 계속 미안하다 말만 하고 제가 사무실에서 일하면 자기는 나간다는 식으로 말하며 00대표에게 받은 연극표를 올려놨다고 머리 식힐겸 보라는 겁니다.

 

제가 지금 속아 여기에 한달을 더 다녀야 하나? 라는 생각에 일도 사실 잘 안되고해서 사표를 내고 형사고소, 노동청 신고한 상태 입니다.

 

이 남자도 사표를 냈고 후임을 찾을 때까지는 일을 한다고 하더라구요.

 

노동청에 신고하니 사장님께 전화가 왔고 제가 전화를 안받으니 문자로 노동청에게 연락왔다고 사실대로 말해야지 라는 겁니다. 그럼 뻥이라고 칠 생각이였나요?

 

남자직원에게는 형사에게 전화가 와서 다음주 화요일날 조사를 받기로 되었습니다.

 

전 이일로 정신적 충격으로 집밖으로 나가기 두렵고 사람을 믿지 못하고 매일밤 악몽에 잠에서 깨고 울고 자살 충동이 느껴집니다.

 

바닥과 벽에 벌레 여러마리가 기어다니는 환각?을 보고 놀라곤 합니다.

 

길가다가도 이 남자 직원이 제 집주소를 아니깐 따라 오는게 아닐가 라는 생각에 밤에 불도 안켜고 집에 있기도 했고 제 상태가 너무 심각하게 안좋게 되어 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신경정신과 치료도 받고 싶지만 남자선생님이 투성이고 여성분은 찾기 힘들고 겨우 찾은 곳은 예약이 다 찾다고 다음주로 잡은 상태입니다.

 

전 일은 커녕 집세낼 생각와 집나온지 한달도 안되었고 이집도 산지 이제 두달된 곳입니다.

 

계약 기간도 있고 너무 막막합니다.

이겨내야지 제가 살 수 있는데 살기 싫습니다.

 

이 남자는 자기 성추행으로 고소당한거 부인에게 비밀로 하고 부인은 그것도 모르고 딸이랑 같이 미국으로 가겠죠.

 

너무나 혼란스럽습니다.

 

이 남자는 봉사랍시고 좋은 이미지로 어린이 합창단 지휘자로서까지 일했던 사람입니다. 어린에게도 추행을 했을까요?

점점 커져 성인인 저에게까지 왔을까요?

 

너무 원망스럽고 처음으로 다 돌려 놨으면 좋겠습니다. 저 어떻게 살죠? ㅠㅠ 미치겠습니다.

 

형사고소는 처벌이 목적이고 제가 당한피해에 대한 손해배상은 형사배상 혹은 민사로 넣을 계획입니다.

 

판에 변태남편과 이혼한다는 글을 보고 저도 글을 적어봤습니다.

 

이 사람도 가정에서는 멀정학척 하며 직장에서 일한지 한달도 안된 저에게 이런 추행이나 벌이고....

 

세상 남자들을 다 욕하는 건 아니지만 혼자 변태짓하면서 살려면 결혼도 하지말고 성인숍에서나 일하세요.

 

왜 그렇게 다중적인 모습으로 사십니까?

 

전 미혼이고 앞으로 결혼도 해야하는데 사람이 무섭고 남자가 무섭고 제가 결혼해도 이 남자가 회사나 변태사이트나 기웃거리며 아닌 척하며 살지 누가 압니까? ㅠㅠ

 

저말 미치겠고 답답하고 혼란스럽고

감당하기 너무 힘들어요.

 

아래 변태 남편 이혼한다는 글 보고 저도 이곳에 글 남겨요,

자신의 남편은 아니겠지 하며 뒷통수 맞지 말고 확인해보세요.

 

그릭 저같은 피해자 그리고 모르고 살고 있는 부인과 자식들의 피해가 업도록 바랍니다.

 

 

 

 

 

 

 

 

 이렇게 어머니가 화가나서 이 남자상사에게 문자를 보냈지만 결국은..... 이렇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