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잘 기억은 안나서 기억나는 몇가지만 적어볼께. 1. 급식은 80년대에도 있었다는 댓글에 힘입어 수정합니다.(98,99년에 초딩 들어간 사람으로써 기억하기로는 엄마가 이제 도시락 안싸도 된다는 얘기를 들었던 기억이있음. 그래서 이때 급식이 전국적으로 도입된것으로 기억함.) 2. 학교가 끝나면 애들이랑 같이 학교 앞 문방구에서 불량식품은 꼭 사먹음. 아폴로, 페인트사탕 등..친구한테 꼭 한입만 달라하면 안줬음 ㅋㅋㅋㅋ 100원, 500원이 매우 큰돈이었음. 1000원 갖고 있으면 신의 존재로 등극 ㅎㅎㅎ 3. 아침에 지각해서 허둥지둥 나감. 학교앞까지 가서 기억나는게 있음. 실내화가방을 놓고옴.실내화가 없으면 선생님한테 혼나니까 엄마한테 전화해야함. 그당시에는 핸드폰이 없으니 학교안에 있는 콜렉트콜로 엄마한테 전화 ㅋㅋㅋㅋ 수신자 부담이라고 엄마한테 혼남. 4. 문방구 앞 오락기가 있는데 인기있는 게임이면 애들이 줄서서 게임함. 자기가 다음차례인걸 피력하기 위해 오락기 위에 100원 올려놓음. 그리고 의자는 꼭 초록색 혹은 빨간색 플라스틱 우유상자였음. 100원으로 원코인 클리어 하는 애들 꼭 있음. 5. 중학교에 올라와서는 각자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학교에 매점이라는 게 있다는 것을 보고는 신세계를 경험함. 쉬는 시간마다 매점으로 출동. 점심시간에 어떤애는 만원들고와서 햄버거 10개에 콜라 3개 사고는 학교 급식 맛없다고 그거 먹는 애도 봄. 6. 매점 쓰레기가 많아서 정리가 안되면 꼭 조회시간에 담임이나 교감, 교장선생님이 매점 쓰레기는 먹고 정리 잘하라고 함. 안그러면 매점 없애버리겠다는 협박까지 함. 7. 겨울에 교복만 입기 너무 추워서 겉에 패딩 입고 가면 교문앞에 서있는 선도부랑 선도부 선생님이 벗으라고 함. 벗으면 그냥 들여보냄. 어차피 들여보낼꺼면서 왜 벗으라는지 이해가 안감.학교안에서는 버젓이 입고 다녀도 아무도 머라고 안함. 물론 수업시간에 입고 있으면 개욕먹음. 8. 이것도 학교마다 다르겠지만 두발검사가 있음. 앞머리가 눈썹만 살짝 넘어도 바로 걸림. 머리 깎을때까지 학주가 쉬는 시간마다 부름. 그게 피곤해서 학교끝나고 깎으러 감.근데 끝까지 저항하고 귀에 귀고리 차고 당시 유행이던 샤기컷, 울프컷 하고 통바지입고 다니는 껌좀 씹던 애들이 있음. 9. 그러한 아이들의 특징은 여름에는 상의는 하복, 하의는 동복을 믹스해서 입고 겨울에는 상의는 춘추복이나 동복, 하의는 하복을 입음. 믹스패션의 절정을 보여줌. 그리고 노스페이스 패딩은 필수. 10. 빅뱅, 소녀시대, 카라, 원더걸스가 쓴이 중딩때 데뷔함. 지금은 유명한 아이돌이지만 당시에는 듣보잡 그룹이었음.(팬분들이 있다면 죄송;;) 11. 고등학교에 올라가서는 그냥 조용히들 삼. 그러나 중딩때 껌을 씹던 애들은 더욱 진일보하게됨. 그냥 길거리를 다닐때도 담배를 피고 다니고 오토바이타고 등교하는 것은 기본, 선생님이라는 존재가 안보이게 됨. 12. 쓴이가 고등학교일 때 에프엑스, 씨스타가 데뷔함. 슬슬 덕들이 생기기 시작함. 13. 야자할때 특정시간이 되면 갑자기 다들 dmb를 틈. 금요일 6시면 뮤뱅, 평일 6시였나 7시였나 그때는 하이킥을 시청하기 위함임. 교장이나, 교감 그리고 야자감독한테 걸릴수 있기 때문에 교복으로 가리고 봄. 아.... 더 있는데 너무 많아서 못쓰겠다... 근데 지금 내가 좋아하는 아이돌들 데뷔한지 오래됐구나 ㅋㅋㅋㅋㅋ 슈퍼주니어가 나 초등학생 때 데뷔했는데 벌써 데뷔한지 10년이 됐네 ㅋㅋㅋㅋㅋ
90년대생이면 기억하는 것.
1. 급식은 80년대에도 있었다는 댓글에 힘입어 수정합니다.(98,99년에 초딩 들어간 사람으로써 기억하기로는 엄마가 이제 도시락 안싸도 된다는 얘기를 들었던 기억이있음. 그래서 이때 급식이 전국적으로 도입된것으로 기억함.)
2. 학교가 끝나면 애들이랑 같이 학교 앞 문방구에서 불량식품은 꼭 사먹음. 아폴로, 페인트사탕 등..친구한테 꼭 한입만 달라하면 안줬음 ㅋㅋㅋㅋ 100원, 500원이 매우 큰돈이었음. 1000원 갖고 있으면 신의 존재로 등극 ㅎㅎㅎ
3. 아침에 지각해서 허둥지둥 나감. 학교앞까지 가서 기억나는게 있음. 실내화가방을 놓고옴.실내화가 없으면 선생님한테 혼나니까 엄마한테 전화해야함. 그당시에는 핸드폰이 없으니 학교안에 있는 콜렉트콜로 엄마한테 전화 ㅋㅋㅋㅋ 수신자 부담이라고 엄마한테 혼남.
4. 문방구 앞 오락기가 있는데 인기있는 게임이면 애들이 줄서서 게임함. 자기가 다음차례인걸 피력하기 위해 오락기 위에 100원 올려놓음. 그리고 의자는 꼭 초록색 혹은 빨간색 플라스틱 우유상자였음. 100원으로 원코인 클리어 하는 애들 꼭 있음.
5. 중학교에 올라와서는 각자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학교에 매점이라는 게 있다는 것을 보고는 신세계를 경험함. 쉬는 시간마다 매점으로 출동. 점심시간에 어떤애는 만원들고와서 햄버거 10개에 콜라 3개 사고는 학교 급식 맛없다고 그거 먹는 애도 봄.
6. 매점 쓰레기가 많아서 정리가 안되면 꼭 조회시간에 담임이나 교감, 교장선생님이 매점 쓰레기는 먹고 정리 잘하라고 함. 안그러면 매점 없애버리겠다는 협박까지 함.
7. 겨울에 교복만 입기 너무 추워서 겉에 패딩 입고 가면 교문앞에 서있는 선도부랑 선도부 선생님이 벗으라고 함. 벗으면 그냥 들여보냄. 어차피 들여보낼꺼면서 왜 벗으라는지 이해가 안감.학교안에서는 버젓이 입고 다녀도 아무도 머라고 안함. 물론 수업시간에 입고 있으면 개욕먹음.
8. 이것도 학교마다 다르겠지만 두발검사가 있음. 앞머리가 눈썹만 살짝 넘어도 바로 걸림. 머리 깎을때까지 학주가 쉬는 시간마다 부름. 그게 피곤해서 학교끝나고 깎으러 감.근데 끝까지 저항하고 귀에 귀고리 차고 당시 유행이던 샤기컷, 울프컷 하고 통바지입고 다니는 껌좀 씹던 애들이 있음.
9. 그러한 아이들의 특징은 여름에는 상의는 하복, 하의는 동복을 믹스해서 입고 겨울에는 상의는 춘추복이나 동복, 하의는 하복을 입음. 믹스패션의 절정을 보여줌. 그리고 노스페이스 패딩은 필수.
10. 빅뱅, 소녀시대, 카라, 원더걸스가 쓴이 중딩때 데뷔함. 지금은 유명한 아이돌이지만 당시에는 듣보잡 그룹이었음.(팬분들이 있다면 죄송;;)
11. 고등학교에 올라가서는 그냥 조용히들 삼. 그러나 중딩때 껌을 씹던 애들은 더욱 진일보하게됨. 그냥 길거리를 다닐때도 담배를 피고 다니고 오토바이타고 등교하는 것은 기본, 선생님이라는 존재가 안보이게 됨.
12. 쓴이가 고등학교일 때 에프엑스, 씨스타가 데뷔함. 슬슬 덕들이 생기기 시작함.
13. 야자할때 특정시간이 되면 갑자기 다들 dmb를 틈. 금요일 6시면 뮤뱅, 평일 6시였나 7시였나 그때는 하이킥을 시청하기 위함임. 교장이나, 교감 그리고 야자감독한테 걸릴수 있기 때문에 교복으로 가리고 봄.
아.... 더 있는데 너무 많아서 못쓰겠다...
근데 지금 내가 좋아하는 아이돌들 데뷔한지 오래됐구나 ㅋㅋㅋㅋㅋ
슈퍼주니어가 나 초등학생 때 데뷔했는데 벌써 데뷔한지 10년이 됐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