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요 헤어졌어요 엄청 힘들고 지친 2주가 지났습니가 일을 하다가도 문뜩 그녀 생각이나 먹먹해진 가슴을 웅켜잡고 멍 하니 하늘만 쳐다보곤 했습니다 6개월 동안 정말 많이 사랑했습니다 간이며 쓸개며 다 빼가며 헌신적으로 말이죠 그리고 정말 많이 싸웠습니다 제 연애 철학은 많이 보고 연락자주 하는 쪽이였습니다 허나 그녀는 알아서 자기 할일 하고 시간나면 만나는연락하는 쪽이였습니다 그로 인해 진심 어린 대화를 통해 많이 바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마인드 자체가 다르다 보니 바뀌는게 아니고 그냥 참고 맞춰가는 거였죠 그녀는 참 몸이 허약 했어요 보기와 다르게 국토대장정도 할 만큼 튼튼한 친구라고 생각했거든요 하지만 저를 만나서 인지 계속 아프더라고요 처음에 입원했을때 정말 걱정 많이 했어요 그친구는 서울 살고 저는 경기도에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새벽 1시에 아프다는 전화를 받고 달려갔죠 입원수속하고 1시간 눈 붙히고 출근했죠 그리고 5일 정도 그렇게 출퇴근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몇 번 더 아팠는데 제 태도가 문제 였습니다 시도때도 없이아팠기에 저는 무감각 해졌고 신경을 많이 쓰지 않았습니다 그것 보다 그 아프다는걸 캐치를 못했던거죠 하지만 그녀는 항상 저를 외롭게 했어요 그로 인해 저는 헤어지자고 했죠 서론 이 너무 길었네요 2주동안 제 번호를 차단 했고 연락이 닿지 않았습니다 바로 어제 술이 진탕 된 상태로 저에게 전화가 왔어요 욕도 안하던 사람인데 상욕을 퍼붓더라고요 니는 이해심이 존ㄴ게 없어요 내가 니랑 사귀면서 행복했던적 한번 도없고 별 볼일 없는 놈이라고 내가 왜 니랑 사겻는지 후회 스럽다고 말이죠 니 다신 만날 생각 하지말고 나중에 후회하지말라고 저도 연락 기다리고 있었어요 보고싶어서 눈물도 많이 흘렸됴 그래도 속 후련히 제 미련을 날려 준거는 정말 고맙게 느꼈죠 제가 궁금한건 왜 그렇게 심한 욕을 했을까요 ?? 헤어진 마당에 그렇게 욕할 필요가 있나요??ㅠ 제가 느낀게 뭐냐면 그래도 나 많이 좋아 했었구나... 저는 항상 사랑을 못 받고 있다고 느꼈죠 하지만 그 분노의 말투에서 저는 얼마나 사랑했는지 느껴지더라고 왜냐 아무 감정이 없었다면 그냥 무덤덤하게 있었겠죠? 제 착각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지루한 글 읽어 주시느라 감사합니다 의 견 좀 부 탁 드 려 요 저는 아직 너무 좋아 하고 있고 다시 만나고 싶은데 그 녀의 심리가 궁금합니다4
그녀의 속내가 궁금합니다
엄청 힘들고 지친 2주가 지났습니가
일을 하다가도 문뜩 그녀 생각이나
먹먹해진 가슴을 웅켜잡고 멍 하니 하늘만
쳐다보곤 했습니다
6개월 동안 정말 많이 사랑했습니다
간이며 쓸개며 다 빼가며 헌신적으로 말이죠
그리고 정말 많이 싸웠습니다
제 연애 철학은 많이 보고 연락자주 하는 쪽이였습니다
허나 그녀는 알아서 자기 할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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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 인해 진심 어린 대화를 통해 많이 바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마인드 자체가 다르다 보니
바뀌는게 아니고 그냥 참고 맞춰가는 거였죠
그녀는 참 몸이 허약 했어요 보기와 다르게
국토대장정도 할 만큼 튼튼한 친구라고 생각했거든요
하지만 저를 만나서 인지 계속 아프더라고요
처음에 입원했을때 정말 걱정 많이 했어요
그친구는 서울 살고 저는 경기도에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새벽 1시에 아프다는 전화를 받고 달려갔죠
입원수속하고 1시간 눈 붙히고 출근했죠
그리고 5일 정도 그렇게 출퇴근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몇 번 더 아팠는데 제 태도가 문제 였습니다
시도때도 없이아팠기에
저는 무감각 해졌고 신경을 많이 쓰지 않았습니다
그것 보다 그 아프다는걸 캐치를 못했던거죠
하지만 그녀는 항상 저를 외롭게 했어요
그로 인해 저는 헤어지자고 했죠
서론 이 너무 길었네요
2주동안 제 번호를 차단 했고 연락이 닿지 않았습니다
바로 어제 술이 진탕 된 상태로 저에게 전화가 왔어요
욕도 안하던 사람인데 상욕을 퍼붓더라고요
니는 이해심이 존ㄴ게 없어요
내가 니랑 사귀면서 행복했던적 한번 도없고
별 볼일 없는 놈이라고
내가 왜 니랑 사겻는지 후회 스럽다고 말이죠
니 다신 만날 생각 하지말고 나중에 후회하지말라고
저도 연락 기다리고 있었어요 보고싶어서 눈물도 많이 흘렸됴
그래도 속 후련히 제 미련을 날려 준거는 정말 고맙게 느꼈죠
제가 궁금한건 왜 그렇게 심한 욕을 했을까요
??
헤어진 마당에 그렇게 욕할 필요가 있나요??ㅠ
제가 느낀게 뭐냐면
그래도 나 많이 좋아 했었구나...
저는 항상 사랑을 못 받고 있다고 느꼈죠
하지만 그 분노의 말투에서 저는 얼마나 사랑했는지 느껴지더라고
왜냐 아무 감정이 없었다면 그냥 무덤덤하게 있었겠죠?
제 착각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지루한 글 읽어 주시느라 감사합니다
의 견 좀 부 탁 드 려 요
저는 아직 너무 좋아 하고 있고
다시 만나고 싶은데 그 녀의 심리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