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해도 벙어리가 된다고 하였지만...

ㄴㅋ201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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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해도 벙어리가 된다고 하였지만...

 

황금의 예루살렘(Jerusalem of Gold)

Jerusalem of Gold - Praise Leader Rose Han

 

기관지 연골이 파손되어 수술하지 않으면 100% 사망, 수술해도 벙어리가 된다고 하였지만...
- 강영식 목사

수술해도 벙어리가 된다고 하였지만...
1994년 10월 3일, 저는 모임을 마친 후 새벽에 12인승 승합차를 운전하고 집으로 돌아가던 중 깜빡 조는 바람에 그만 길에 세워 놓은 포크레인을 들이받고 말았습니다. 그 순간 정신이 번쩍 나면서 큰 사고라는 직감이 들었으며, 죽음이라는 단어가 뇌리에 스쳐 지나갔습니다. 다행히 의식이 있어서 주위를 둘러보니 차는 폐차할 정도로 심하게 찌그러져 있었습니다.
차 밖으로 빠져 나오려고 몸을 움직이자 목과 가슴에 심한 통증이 왔습니다. 그래도 창문의 유리 조각을 빼내고 차 밖으로 나오기는 했으나 이른 새벽이라 지나가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도움을 청할 수도 없고 참으로 아찔한 순간이었습니다. 가까스로 집에 도착하여 [음성전화 사서함]에 녹음되어 있는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고 나니 마음이 평안해졌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목은 부어올랐고 목과 가슴에 통증이 오길래 병원에 가서 진단을 받았습니다.
정밀 검사 결과, 기도와 식도를 연결하는 물렁뼈 두 개가 완전히 부서지고 다른 다섯 개의 물렁뼈도 많이 상해서 수술을 해야 한다는 진단이 나왔습니다. 급하게 수술을 하지 않으면 100% 사망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사람이 호흡을 하면 식도를 막아 주고, 음식을 먹으면 기도를 막아 주는 뼈가 완전히 부서졌기 때문에 호흡할 때 공기가 몸으로 빠져 나오면서 목이 붓게 되고 기도를 막게 되어 결국 질식사하게 되는 것입니다. 물론 수술을 하여도 벙어리가 되거나 언어 장애자가 될 수밖에 없으며 정상적인 목소리는 되찾을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이제까지 이재록 목사님을 통해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들이 무수히 나타나 수많은 불치병이 치료가 되었고, 짧았던 다리가 길어지며, 죽은 사람이 살아나는 등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능력을 무수히 보고 들어왔으며, 더욱이 그러한 사실들을 전하여 믿음을 심어 주는 주의 종이었기에 추호도 세상을 의지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수술을 받지 않겠다고 하니 의사들이 놀랐던지 무려 4명이나 달려와 간곡히 만류했습니다. 저는 하나님을 최고의 의사로 여기고 있었기에 세상의 의사에게 나의 생명을 맡기고 싶지 않아 만민중앙교회와 이재록 목사님을 통해 나타나는 기적의 역사들을 소개하며 수술을 거부했습니다.
의사들은 도저히 믿을 수 없는 황당한 이야기로 들렸던지 수술을 하지 않으면 큰일 난다고 하면서 마취 도구를 가져왔습니다. 그래도 퇴원할 뜻을 강력하게 비치니 각서를 써야 한다고 하길래 제가 앞으로 퇴원하고 난 후에 비록 사망할지라도 병원 측에는 아무 책임이 없다는 내용의 각서를 써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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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병원을 나온 후 영동에 있는 빛과 소금선교회 성전으로 갔습니다. 호흡이 제대로 되질 않으니 시시각각으로 목 주변이 크게 부어올랐습니다. 이렇게 점점 부어오르다가 결국 사망하게 된다고 했지만 제 마음은 평안했습니다.
다음 날, 이재록 목사님께서 제가 누워 있는 성전으로 오셔서 간절히 기도를 해 주셨습니다. 기도를 받은 후 차츰 좋아져 3일 만에 죽을 먹었으며 일주일째 되는 날에는 목이 간지럽더니 기침이 나오면서 부러진 목뼈가 입에서 튀어나왔습니다. 목을 절개하여 부러진 뼈를 빼내어야 했는데 하나님의 방법대로 역사해 주셨던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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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세상을 의지하지 않고 하나님만 의뢰하였던 것을 기뻐하시고 제가 신속히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축복해 주셨습니다. 기도받은 지 일 주일 만에 밥과 고기를 먹을 수 있게 되었고 지금은 아무 후유증이나 장애가 없이 예전보다 더 건강하게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모든 감사와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며 기도해 주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거봉 포도알이 폐로 들어가 죽어 가던 아기가 살아났어요
- 송애미 집사


수술해도 벙어리가 된다고 하였지만..."아가야! 왜 그래! 아가야!"

1996년 무더위가 채 가시지 않은 어느 초가을 오후, 아들 정택이가 태어난 지 약 2개월이 되었을 때의 일입니다.
시누이는 거봉 포도 한 알을 정택이의 입가에 대어 그 즙을 입술에 적셔 주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아기가 옹알이를 하면서 포도알이 입 안으로 미끄러지듯이 쏙 들어가더니 순간 아기의 얼굴이 새파랗게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식도로 넘어가야 할 포도알이 그만 기도(氣道)로 흡입되고 만 것입니다.

거봉 포도알이 기도로 흡입되어

"언니! 언니! 정택이가 이상해요!"
황급히 부르는 시누이의 목소리에 놀라 허둥지둥 옆방에서 뛰어나와 보니 조금 전만 해도 잘 놀고 있던 아기가 당장 숨이 넘어갈 것같이 깔딱깔딱하는 것이었습니다. 너무 놀랐지만 오직 아기를 살려야 한다는 생각으로 재빨리 아기를 거꾸로 들고 등을 두드렸습니다. 그러나 포도알이 나오기는커녕 오히려 피가 흘러나오는 것이었습니다.
너무나 당황한 저와 시누이는 허겁지겁 아기를 들쳐업고 집 근처 H 병원으로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금요일 저녁이라 전문의는 모두 퇴근하고 인턴과 레지던트만 근무하고 있었는데, 아기가 너무 심각한 상태라 받아 주기 어렵다는 것이었습니다.
게다가 비교적 큰 병원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소아용 호흡기 확장 기구조차도 갖추어져 있지 않았으며, 빈 병실도 없었기 때문에 결국 다른 큰 병원을 찾아 나설 수밖에 없었습니다. 정말 막막한 상황이었으나 이대로 아기를 죽게 할 수는 없었습니다.
저는 당시 제약회사에 근무하던 남편에게 급히 연락하여 자초지종을 설명하였습니다. 남편이 여기저기 수소문한 끝에 다행히 B 병원 중환자실에 아기를 입원시킬 수 있었습니다. 안도의 숨을 내쉰 것도 잠시, 검진 결과는 너무나 충격적이었습니다. 포도알이 벌써 한쪽 폐에 들어갔기 때문에 피가 고여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게 되었고, 이로 인해 다른 한쪽 폐가 비대해져 호흡이 곤란할 정도가 되었으니 뇌에 치명적인 손상을 입게 될지도 모른다는 것이었습니다.

속수무책으로 아기는 죽어만 가고

그 때 저희 부부는 이 상황을 잘 넘기게 해 달라고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할 뿐,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습니다. 시간이 흐름에 따라 아기는 상태가 호전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눈의 망막이 말라 가면서 점점 의식을 잃어 가는데 담당 의사는 그저 속수무책이라고 할 뿐이었습니다.
새벽 6시가 되면서 급기야 산소마스크도 아무런 도움을 주지 못하였고 결국 호흡은 중단이 되고 말았습니다. 충격요법으로 심장이 다시 뛰기 시작하였지만 이것도 잠시뿐, 채 30분을 버티지 못하고 심장이 또 멈추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이런 모습을 차마 보고 있을 수 없어 병실 밖으로 나와 버렸습니다.
남편도 이를 보다 못해 B 병원 중환자실에 아기를 의사들에게 맡긴 채로 나와서 평소 알고 지내던 의사들과 직장 동료들을 수소문해 서울대병원, 중앙병원, 삼성의료원 등 우리나라에서 이름 있다는 병원은 다 찾아다녔습니다.
결국 다음 날 아침 9시가 되어서야 비로소 삼성의료원에서 조건부로 입원 허락을 받아낼 수 있었습니다. 조건부란 다름 아닌 아기의 생사 여부에 관해서는 책임을 질 수 없다는 것이었지요. 그 당시는 너무나 절박한 상황에서 별다른 방법이 없었기 때문에 아기를 받아 주는 것만으로도 그저 감지덕지할 뿐이었습니다.
저희 부부는 아기를 위해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각오로 삼성의료원으로 옮길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아기가 입원해 있던 B 병원 소아과 과장은 다른 병원으로 옮겨 봐야 상태가 더욱 악화될 뿐이라고 하면서 아기를 이송시키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저희는 혹시나 하는 실낱같은 기대를 가지고 삼성의료원으로 옮겼습니다. 응급처치를 하고 낮 12시가 훨씬 넘어서야 아기를 중환자실에 입원시킬 수 있었습니다. 담당 의사는 저희 부부와 면담을 하면서 아기의 심한 탈수현상으로 혈관을 찾지 못하여 주사를 놓을 수 없고, 너무 어려서 수술도 할 수 없으니 살 가망성이 거의 없다고 했습니다.

살 가망성이 없다니 어찌해야 좋을까

그 후 우여곡절 끝에 3시간 만에 혈관 세 개를 찾게 되었고, 링게르 주사를 놓을 수 있게 되자 의사들은 상태가 호전되면 기관지 내시경을 통해 폐 속을 보고 포도알을 뽑아내자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 시술방법 또한 50% 정도의 위험 부담이 있다면서 수술 여부를 결정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아기의 생사가 달려 있는 일이니 정말 어찌해야 좋을지 알 수 없는 상황이었고, 참으로 벼랑 끝에 서 있는 듯한 기분이었습니다.
사태가 이렇게 되자 안절부절 못하던 저희에게 시누이가 담대하게 말하기를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믿음으로 기도를 받으면 치료받을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처음에 저희 부부는 반신반의했지만, 워낙 다급한 상황이라 시누이의 말에 따르기로 했습니다.
시누이는 자신이 잘 알고 있는 전도사님께 전화를 걸어 상황을 설명하고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을 수 있도록 도와 달라고 했습니다. 전화 통화를 마친 시누이는 아기를 대신해서 믿음으로 「음성전화 사서함」을 통해 환자기도를 받았습니다.

하나님을 찾으며 회개하고 금식하니

그런데 신기하게도 환자기도를 받고 난 후부터 불안감이 조금씩 없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얼마 후에 도착한 전도사님은 아기가 있는 중환자실로 들어가 기도를 해 주고 나오시면서 하나님을 떠난 삶을 살았기 때문에 지킴을 받지 못한 것이라며 이제부터라도 회개하고 돌이켜 하나님을 위한 삶을 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말씀을 듣고 난 저희 부부는 회개와 감사의 눈물로 울음바다를 이루었습니다.
시누이는 3일 금식을 하며 하나님께 은혜를 구했고, 저희 부부도 「음성전화 사서함」을 통해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으면서 하나님께 간절히 매달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러자 놀랍게도 이 때부터 아기는 점점 생기를 되찾아 갔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시누이의 금식과 기도를 기뻐 받으시고 놀라운 치료의 역사를 베풀어 주신 것입니다. 정말 신기하고 놀라운 일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한 저희 부부는 점점 믿음이 생겨 더욱 간절히 하나님께 매달렸습니다. 그러자 아기의 건강은 더욱 빠른 속도로 회복되었고 담당 의사들조차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느냐 하면서 매우 놀라워했습니다.
그 당시 남편은 3일 금식을 하고 있었는데, 이 금식이 끝날 무렵 담당 의사로부터 중환자실에서 일반병실로 옮기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입원 1주일 만에 죽을 수밖에 없었던 아기가 하나님의 능력으로 생명에 전혀 지장이 없는 상태로 회복되었으니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요.

폐 속에 있던 포도씨까지도 녹이신 하나님

저희 부부는 아기가 퇴원한 후에도 믿음으로 하나님께 기도하며 병원에서 가져온 약을 전혀 복용시키지 않았습니다. 생명을 건져 주신 하나님께서 온전히 치료해 주실 것을 믿고 오직 전능자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겼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믿음의 행함을 기뻐하시고 신속하게 치료의 역사를 베풀어 주셨습니다. 며칠 후 사람으로서는 상상할 수도 없는 놀라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뇌에 이상이 있어 혹 산다고 해도 정상적으로 성장할 수 없다던 아기가 뇌 검사 결과 정상으로 판명되었으며, 폐 속에 있던 포도씨까지도 온데간데없이 사라졌다는 것이었습니다. 할렐루야!
전능자 하나님께서는 폐 속에 있던 포도씨까지도 성령의 불로 녹여 주셨던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을 지켜보던 담당 의사들은 믿을 수 없다는 듯이 고개만 갸우뚱할 뿐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상한 갈대도 꺾지 않으시고 꺼져 가는 심지도 끄지 아니하시는 놀라운 사랑으로 저희 가정을 지키시고 참된 생명의 길로 인도해 주셨습니다.
그 후 저희 부부는 만민중앙교회에 등록하여 예배를 드리면서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 말씀을 직접 들으니 말할 수 없는 기쁨과 감사가 넘쳐났습니다. 또한 성도들의 환하고 웃음 가득한 얼굴을 보며 다시 한번 살아계신 하나님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오히려 아이를 통한 이 시험이 저희 부부에게는 하나님을 만나고 체험하는 귀한 계기가 되었으니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요. 이제 더욱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면서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에 보답하겠습니다. 치료해 주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많은 성도에게 거봉 포도 간증으로 기억되고 있는 이정택 형제는 올해 스무 살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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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즈 치료 등 CNN에 보도된 폭발적인 권능이 전세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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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즈(AIDS)를 치료받았습니다-시공 초월한 권능의 기도로 "

레오폴드 성도 (미국 뉴욕인터내셔널 만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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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6월부터 급격히 몸이 쇠약해졌습니다. 기침이 잦고 통증과 함께 온몸에 피부 종양이 생겼지요. 저는 치료받고자 저명한 목회자들을 찾아가 기도를 받았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뉴욕 브루클린 센트럴 병원에서 검진한 결과 '폐렴과 에이즈'였습니다. 병원에서 강한 약물로 치료를 했지만 증상은 더 악화되기만 했습니다. 숨조차 쉬기 힘들 정도로 고통스러웠지요.

저는 '하나님이라면 치료해 주실 수 있는데…' 하는 마음이 늘 떠나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이재록 목사님이 생각났습니다. 2년 전, 친구의 어머니가 전해주신 페루와 뉴욕 연합대성회 DVD를 통해 이 목사님의 권능을 본 것이 떠오른 것입니다.

2009년 8월부터 만민중앙교회 홈페이지에 접속해 만민 TV를 시청했습니다. 목사님께서 전하시는 하나님 말씀은 마치 제게 하시는 듯했습니다. 눈물을 흘리며 경청했습니다.

특히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통해 시력과 청력이 회복되고 갖가지 질병이 치료되며, 휠체어에 앉았던 사람들이 일어나 걷고 뛰는 등 놀라운 권능을 보면서 치료받을 수 있다는 소망이 커졌습니다. 또한 권능은 하나님께 속했기에(시 62:11) 분명 목사님은 하나님의 사람임을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더 이상 병원에 의존하지 않았습니다. 매일 이재록 목사님의 인터넷 설교를 듣고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았습니다. 점점 통증이 사라지며 몸이 호전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금식과 기도로 더욱 하나님께 매달렸고, 제 마음은 평안과 기쁨이 넘쳤습니다.

2010년 10월 16일은 제 생일이었습니다. 새벽 5시경, 그날도 목사님의 기도를 받는데 온 방 안이 뜨거워졌습니다. 이어 제 몸은 뜨거웠고 땀에 흠뻑 젖었지요.

다음 날, 저는 병원을 찾아갔습니다. 의사는 모든 테스트 후 깜짝 놀랐습니다. 에이즈와 폐렴 증세가 깨끗하게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의사는 믿을 수 없다며 저를 다른 병원으로 보내 재검받도록 했습니다. 그곳에서도 결과는 동일했지요. 할렐루야!

요즘 뉴욕인터내셔널 만민교회(담임 심제임스 목사)에서 행복한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시공을 초월한 권능의 기도로 치료해 주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하나님이 살아계신 확실한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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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주 하나님께서 친히 풀어주신 "피라미드와 UFO" 창조와 과학 Creation and Science - 8 피라미드와 UFO2 https://www.youtube.com/watch?v=5go7PLBDiq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