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안되겠지만 헤어진사람과 친구로 오랜시간지내다가 혼자만하는사랑을해왔는데.. 그친구가 헤어진사람과 연은아니다고 그만하자고 해서 구차하지만 몇번이고 잡아봐도.. 그만하고싶다고하네요. 예 찌질남 병신남 같겠지만 지금 제심정은 죽을만큼힘드네요. 손목도긋고 옷줄풀어서 목메도봤고 제스스로 목을졸라도봤지만 결국엔 죽지도 못하고 살아도 사는게아닌채로 지내고있네요.. 위로해줄사람아무도 없고 저혼자만 극복하기에 너무나도 힘들어서 가입하고 글적어봅니다.. 욕해도 좋아요. 조언이라도 부탁드려요..1
자살하고싶은만큼 힘들때
말도안되겠지만 헤어진사람과 친구로 오랜시간지내다가 혼자만하는사랑을해왔는데..
그친구가 헤어진사람과 연은아니다고 그만하자고 해서 구차하지만 몇번이고 잡아봐도.. 그만하고싶다고하네요.
예 찌질남 병신남 같겠지만 지금 제심정은 죽을만큼힘드네요. 손목도긋고 옷줄풀어서 목메도봤고 제스스로 목을졸라도봤지만 결국엔 죽지도 못하고 살아도 사는게아닌채로 지내고있네요.. 위로해줄사람아무도 없고 저혼자만 극복하기에 너무나도 힘들어서 가입하고 글적어봅니다.. 욕해도 좋아요. 조언이라도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