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제 결혼관에 대해 맘대로 생각하고 말씀하시는분들이 있으시네요..
호화로운 결혼생활? 돈은 중요하지만
돈이 우선순위는 아니네요
남자에게 그렇게 돈에대해서 의존하는스타일이아니에요 연애할때도.
40평대부터 물질적인거 다 가지고 시작하면 무슨재미가 있나요
물론 결혼은 현실이라 현실속에 닥쳐보면 많이 힘들겠죠..
그래도 원룸 월세에 시작하더라도 사랑하는 사람이랑
차곡차곡 어려운일 이겨나가는게 결혼이 아니겠나요?
저도 직장생활 오래한건아니지만
제 스스로 벌고 모으면서 그 누구에게도 손 안벌리고
작지만 아늑한 제가사는 집 전세값은 모았네요
제가 요리해서 먹는 이유도 1번사먹는거보다 3번해먹는게 훨씬저렴해서에요..
잘 모르시고 말씀들하셔서.. 에고..
---
오왕~~~~ 톡선정이라니 대박사건@0@
톡커님들 운영자님 감사합니다유 ㅠㅠㅠ
개인적으로 쫌 우울한일이 있어서 계속 축축 쳐져있었는데 요로코롬 또 제게 힘을주시다니ㅠㅠ
엄청긴 장문의 위로와 조언의 답글달아주신분
감사합니다 새겨들을게요ㅠㅠ
히히 열심히열심히 요리하고 쳐묵고 사진찍고 해서
언젠가 또 찾아올날이 올것같은데요:)
1편부터 7편까지 있으니 시간 괜찮으시다면
요 지지배가 뭘 해 묵었는지 구경한번 해보셔요÷)♥
히히 월요일이지만
모두모두 행복한하루되시고
즐겁고 좋은일들만 가득한 하루가 되시길 바랄게요
♥♥♥♥♥♥♥♥
집에서 요따구의 옷차림으로 요리하는 흔하디 흔한 흔흔흔흔녀 시솔녀에요
나 또 왔어요:)
오늘은 날씨때문인가 너무너무 무기력이 폭발하기도 하고
기분 나쁜일도 있고 해서 내일 업데이트를 할까 생각했다가~
어제 약속아닌 약속을 해서 단 한분이라두 기다리는 분이 계실까봐 요롷게 와써욥
나 기특한가요? ㅋㅋ
풍선에 바람빠지는 것처럼 다운다운 되는데
히히 그래도 힘을 내서 오늘도 달려볼까용?
안동찜닭!
몇마리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4마리
이제 적응하실때 됐잖아용
1인1닭이 진리라고 평생 믿고있던 저에게
그 진리가 깨지는 날이었더랬죠
복병은 밥이었어요 국물에 슬쩍 적셔서 꼬기 얹어먹는맛이 기가막혀서 반절이상은 남겼던 ㅋㅋㅋㅋ 친구들이 양을 보고 기겁했더라는ㅋㅋ
이젠 그게 익숙한 풍경이 됐지만ㅋㅋㅋㅋㅋ
한 25개? 껍질까서 저며갖고 쨈맨들어 묵었어용
집에 믹서기가 없어서 숫가락으로 으깨느라
개고생ㅋㅋㅋㅋㅋ 저거 불에올려서 저어줄때 손에 튀면 용암뭍은것마냥 뜨겁습니당....ㅋㅋㅋㅋ
집에서 굽x치킨 따라하기!
전날 우유에 미리 담가서 반나절동안 뒀다가 씻어서 후추 바질 소금간하구 오븐에 꾸었네용 계란두 같이!
역시 취킨은 시켜먹는게 제맛b
겁나 초간단 김치말이 국수!
냉면육수 살짝 얼린거에다가 김치 넣고
익힌 소면넣고 깨 김치 넣어주시고 기호에 따라 설탕과 식초를 다 첨가하시면 후루룩 촵촵 맛좋은 김치말이 국수가 된답니당!
ㅋㅋㅋㅋ쫌 징그러워 보일수도 있것당
전 버섯을 사랑하는 여자니까요
너없인 못살아
라면끓일때 집에 있는 저렴이 버섯들 넣어주시고
냉동실에 어무니께서 꼼셔놓으신 해물블럭 슬쩍꼼셔 넣어주셔서 끓여드시면
속이 다 풀려여 ㅋㅋㅋ
저는 치킨먹을때 가슴살을 안먹어요.. 퍽퍽해서..
난 닭가슴살로는 절대 다이어트 못함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튀김옷까지 손으로 다뜯어먹고 오롯이 살만남은 닭가슴살을 냉동실에 차곡차곡 모아뒀다가
때가 되었을때.. 많이 모아진 가슴살을 꺼내 손으로 찢고 튀김옷을 입혀서 ㅋㅋㅋㅋㅋㅋㅋㅋ
튀겨줍니닼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막 꾹쿠가 맛있는밥을 완성했을때
그즉시 용기에 담고 튀김을 얹어준다음
(스크램블애그해서 넣어줘도 맛나요 전 pass~)
데리야끼소스와 마요네즈를 뿌리고 김까지 찢찢 올려주면 ♥♥♥♥♥♥♥♥♥♥♥♥♥♥
환상입니당 꺄
맛좋아내사랑 불고기♥
반찬까지 쌈에 넣어 와구와구 먹어줍니당
한참 다이어트할때 쌈 다이어트 많이했어용
상추 깻잎 양배추쌈 쓰리콤보에
밥은 안넣거나 쬐끔 넣고 소금간 쬐끔한 나물무침같은거 넣어서 먹으면
배도 부르고 살도빠지고!
히히
1편에서 제가 언급했었던 도지마롤 또 등장이용
오늘은 특별하지 않지만 특별히 제가 만드는 방법중 키뽀인뜨를 알려드릴게용
도지마롤은 부드럽고 폭신한 시트도 중요하지만!
생크림이 제일 중요해요:)
생크림을 휘핑하시기 전에 무가당으로 준비해주세요!
다른분들은 휘핑하실때 설탕 무진장 많이 넣으시는데
저는 설탕 하나도 안넣어요~
대신 저는 럼주써요:)
생크림 500미리정도에 럼주뚜껑으로 하나-하나반 정도 넣어주시고 휘핑하면 끝!
럼주는 사탕수수 원료로 만든거라 달달해요
럼주만의 은은한 향도 베이면서 보드랍고 인공적인 단맛없는 중독성쩌는 생크림을 만나실수 있으실거여요:)
하지만 너무 많이 넣으면 써요!
적당히가 뭐든 좋습니당
이거 진짜 아무한테도 안알랴준건디..
히히 작년 크리스마스를 자취방에서 요렇게 분위기 갖고 보냈었네여:)
제가 이번편까지 80여사진, 총7편을 써오면서
정말 많이 행복했던거 같아요:)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분들께 관심과 힘을 받으며
으라챠챠 솟는 기운을 많이 받았던것 같아요
전에 말씀드렸듯 저는 요리를 따로 배운적도 없구
이쁘지도 그렇게 여성스럽지도 않아요~
여기서 의도치않게 청혼? 을 많이 받았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아마 실제로 보시면
이게 다 내 환상이었구먼 하고 도망가실거믄서!ㅋㅋㅋㅋㅋㅋㅋㅋ
히히..
음..여기서 이쁨도 많이 받았지만
상처를 안받은것도 아니더라구요..^^
의도치않게 많은분들께 오해를 드리고
또 오해를 입으신 분도 계시고
마음이 사실 어려웠어요
어떻게할까 고민하다가 글은 여기까지만 쓰기로...^^ 했어요..
듣지않아도 될말을 듣는것두 힘들더라구요.. 아이코..
그냥 글도 다 지울까하다가..
단 한명이라두 다시 찾으시는 분 계실까해서
글은 남겨둘게요÷)
언젠가 제가 삘받아서 업데이트 욕구가 마구마구 생겨서 만약 글 올리면 이렇게 또 반갑게 맞아주실수있으신가요:)?
시집가고싶은 27세 솔로녀성 요리! 마지막-
추가+
제 결혼관에 대해 맘대로 생각하고 말씀하시는분들이 있으시네요..
호화로운 결혼생활? 돈은 중요하지만
돈이 우선순위는 아니네요
남자에게 그렇게 돈에대해서 의존하는스타일이아니에요 연애할때도.
40평대부터 물질적인거 다 가지고 시작하면 무슨재미가 있나요
물론 결혼은 현실이라 현실속에 닥쳐보면 많이 힘들겠죠..
그래도 원룸 월세에 시작하더라도 사랑하는 사람이랑
차곡차곡 어려운일 이겨나가는게 결혼이 아니겠나요?
저도 직장생활 오래한건아니지만
제 스스로 벌고 모으면서 그 누구에게도 손 안벌리고
작지만 아늑한 제가사는 집 전세값은 모았네요
제가 요리해서 먹는 이유도 1번사먹는거보다 3번해먹는게 훨씬저렴해서에요..
잘 모르시고 말씀들하셔서.. 에고..
---
오왕~~~~ 톡선정이라니 대박사건@0@
톡커님들 운영자님 감사합니다유 ㅠㅠㅠ
개인적으로 쫌 우울한일이 있어서 계속 축축 쳐져있었는데 요로코롬 또 제게 힘을주시다니ㅠㅠ
엄청긴 장문의 위로와 조언의 답글달아주신분
감사합니다 새겨들을게요ㅠㅠ
히히 열심히열심히 요리하고 쳐묵고 사진찍고 해서
언젠가 또 찾아올날이 올것같은데요:)
1편부터 7편까지 있으니 시간 괜찮으시다면
요 지지배가 뭘 해 묵었는지 구경한번 해보셔요÷)♥
히히 월요일이지만
모두모두 행복한하루되시고
즐겁고 좋은일들만 가득한 하루가 되시길 바랄게요
♥♥♥♥♥♥♥♥
집에서 요따구의 옷차림으로 요리하는 흔하디 흔한 흔흔흔흔녀 시솔녀에요
나 또 왔어요:)
오늘은 날씨때문인가 너무너무 무기력이 폭발하기도 하고
기분 나쁜일도 있고 해서 내일 업데이트를 할까 생각했다가~
어제 약속아닌 약속을 해서 단 한분이라두 기다리는 분이 계실까봐 요롷게 와써욥
나 기특한가요? ㅋㅋ
풍선에 바람빠지는 것처럼 다운다운 되는데
히히 그래도 힘을 내서 오늘도 달려볼까용?
안동찜닭!
몇마리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4마리
이제 적응하실때 됐잖아용
1인1닭이 진리라고 평생 믿고있던 저에게
그 진리가 깨지는 날이었더랬죠
복병은 밥이었어요 국물에 슬쩍 적셔서 꼬기 얹어먹는맛이 기가막혀서 반절이상은 남겼던 ㅋㅋㅋㅋ 친구들이 양을 보고 기겁했더라는ㅋㅋ
이젠 그게 익숙한 풍경이 됐지만ㅋㅋㅋㅋㅋ
저처럼 무턱대고 많은양하면서 골고루 다 익힌다고 자꾸 뒤적거리면 사진처럼 고기가 처참히 부서집니닼ㅋㅋㅋㅋㅋ
로제파스타
서양판 짬짜면(?) - 비유가 쫌 그른가..ㅋㅋㅋ
크림스파게티를 먹고싶으나 토마토스파게티도 먹고플때..ㅋㅋㅋ
두개를 혼합한 로제파스타 죠..ㅎㅎ
참.. 저도 멋이 없는게..ㅋㅋ
이제까정 6개의 제 글을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제가 만든 음식들은 제대로 플레이트에 얹어져서 그럴듯하게 찍힌것보다 냄비째로 찍은 사진이 더 많다는거...
지금 방년 이십칠세 처자의 모습을 하고있지만
제속엔 50대 즐라도 아지매가 들어앉아 있다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레시피를 상세히 알려드리지 못하는것도...
저는 느낌가는대로 후드리촥촥 넣어 만들어욬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간도 안봅니닼ㅋㅋㅋㅋㅋㅋㅋ
디테일이 떨어지는게 저의 치명적인 매력이라는점!
모두 지금쯤은 다 감잡고 알고계시리라 생각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만의 레시피로 만든음식을 드시려면
어디가서도 못먹고 제가 만든걸 먹어야...ㅋㅋㅋㅋㅋ
최대의 장점이자 단점이죠 ㅋㅋㅋ
제가 우리어무니 닮아서 참크x커 좋아해요
(뭔말ㅋㅋㅋㅋㅋㅋㅋㅋ)
저번에도 제가만든 이 크래커 사진올렸던거 같은데
우리 친애하는 선미여사께 정성을 담아 바쳤드랬죠
무표정하게 '선'을 집어가더니 아그작아그작.. @0@
아.. 어머니..
ㅋㅋㅋㅋㅋㅋ
작년 겨울에 키위20키로짜리로 두박스를 선물받았는데 먹어도 먹어도 나눠주고 나눠줘도
바닥이 안보임...ㅋㅋㅋㅋㅋ
한 25개? 껍질까서 저며갖고 쨈맨들어 묵었어용
집에 믹서기가 없어서 숫가락으로 으깨느라
개고생ㅋㅋㅋㅋㅋ 저거 불에올려서 저어줄때 손에 튀면 용암뭍은것마냥 뜨겁습니당....ㅋㅋㅋㅋ
집에서 굽x치킨 따라하기!
전날 우유에 미리 담가서 반나절동안 뒀다가 씻어서 후추 바질 소금간하구 오븐에 꾸었네용 계란두 같이!
역시 취킨은 시켜먹는게 제맛b
겁나 초간단 김치말이 국수!
냉면육수 살짝 얼린거에다가 김치 넣고
익힌 소면넣고 깨 김치 넣어주시고 기호에 따라 설탕과 식초를 다 첨가하시면 후루룩 촵촵 맛좋은 김치말이 국수가 된답니당!
ㅋㅋㅋㅋ쫌 징그러워 보일수도 있것당
전 버섯을 사랑하는 여자니까요
너없인 못살아
라면끓일때 집에 있는 저렴이 버섯들 넣어주시고
냉동실에 어무니께서 꼼셔놓으신 해물블럭 슬쩍꼼셔 넣어주셔서 끓여드시면
속이 다 풀려여 ㅋㅋㅋ
저는 치킨먹을때 가슴살을 안먹어요.. 퍽퍽해서..
난 닭가슴살로는 절대 다이어트 못함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튀김옷까지 손으로 다뜯어먹고 오롯이 살만남은 닭가슴살을 냉동실에 차곡차곡 모아뒀다가
때가 되었을때.. 많이 모아진 가슴살을 꺼내 손으로 찢고 튀김옷을 입혀서 ㅋㅋㅋㅋㅋㅋㅋㅋ
튀겨줍니닼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막 꾹쿠가 맛있는밥을 완성했을때
그즉시 용기에 담고 튀김을 얹어준다음
(스크램블애그해서 넣어줘도 맛나요 전 pass~)
데리야끼소스와 마요네즈를 뿌리고 김까지 찢찢 올려주면 ♥♥♥♥♥♥♥♥♥♥♥♥♥♥
환상입니당 꺄
맛좋아내사랑 불고기♥
반찬까지 쌈에 넣어 와구와구 먹어줍니당
한참 다이어트할때 쌈 다이어트 많이했어용
상추 깻잎 양배추쌈 쓰리콤보에
밥은 안넣거나 쬐끔 넣고 소금간 쬐끔한 나물무침같은거 넣어서 먹으면
배도 부르고 살도빠지고!
히히
1편에서 제가 언급했었던 도지마롤 또 등장이용
오늘은 특별하지 않지만 특별히 제가 만드는 방법중 키뽀인뜨를 알려드릴게용
도지마롤은 부드럽고 폭신한 시트도 중요하지만!
생크림이 제일 중요해요:)
생크림을 휘핑하시기 전에 무가당으로 준비해주세요!
다른분들은 휘핑하실때 설탕 무진장 많이 넣으시는데
저는 설탕 하나도 안넣어요~
대신 저는 럼주써요:)
생크림 500미리정도에 럼주뚜껑으로 하나-하나반 정도 넣어주시고 휘핑하면 끝!
럼주는 사탕수수 원료로 만든거라 달달해요
럼주만의 은은한 향도 베이면서 보드랍고 인공적인 단맛없는 중독성쩌는 생크림을 만나실수 있으실거여요:)
하지만 너무 많이 넣으면 써요!
적당히가 뭐든 좋습니당
이거 진짜 아무한테도 안알랴준건디..
히히 작년 크리스마스를 자취방에서 요렇게 분위기 갖고 보냈었네여:)
제가 이번편까지 80여사진, 총7편을 써오면서
정말 많이 행복했던거 같아요:)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분들께 관심과 힘을 받으며
으라챠챠 솟는 기운을 많이 받았던것 같아요
전에 말씀드렸듯 저는 요리를 따로 배운적도 없구
이쁘지도 그렇게 여성스럽지도 않아요~
여기서 의도치않게 청혼? 을 많이 받았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아마 실제로 보시면
이게 다 내 환상이었구먼 하고 도망가실거믄서!ㅋㅋㅋㅋㅋㅋㅋㅋ
히히..
음..여기서 이쁨도 많이 받았지만
상처를 안받은것도 아니더라구요..^^
의도치않게 많은분들께 오해를 드리고
또 오해를 입으신 분도 계시고
마음이 사실 어려웠어요
어떻게할까 고민하다가 글은 여기까지만 쓰기로...^^ 했어요..
듣지않아도 될말을 듣는것두 힘들더라구요.. 아이코..
그냥 글도 다 지울까하다가..
단 한명이라두 다시 찾으시는 분 계실까해서
글은 남겨둘게요÷)
언젠가 제가 삘받아서 업데이트 욕구가 마구마구 생겨서 만약 글 올리면 이렇게 또 반갑게 맞아주실수있으신가요:)?
ㅠㅠ
히히 이정도 밖에 못되서 죄송해요 ㅠㅠ
그동안 감사했습니다아:)
평안들 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