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시위의 주인공은 이정희씨를 지원하는 helpleejunghee 카페에서 활동하는 회원인데 평소 성격이 활달하고 직선적이어서 카페에서 회원들과 대화시에도 씩씩한 성격을 드러내는 여성인데 막상 자신의 이야기를 직접 쓰기가 부끄럽다고 하여 글재주 없는 제가 대필하였습니다.
h라고만 밝히기를 원하는 그 여성은 사전에 sbs방송측과 협의하고 조언을 받아서 시위를 진행했다고 하며, 시위중에 그것이 알고싶다를 제작하는 담당 PD와 인터뷰도 했다고 하니 조만간 그것이 알고 싶다가 방송되면 곧 방송에서도 그녀의 소신있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7월15일의 첫 날 시위는 매우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2시간을 했는데, 경찰과 방송사측에서도 사진을 찍었고 날씨가 더워서 고생한 것 외에는 별다른 어려움은 없었다는 전언입니다.
h님은 그것이 알고 싶다가 방송될 때까지 시간나는 대로 계속할 예정이라고 하니 혹시 방송사 근처를 지나시는 분들은 유심히 보시다가 그녀가 보이면 시원한 물이라도 권하면 더욱 힘이 솟지 않을가 생각합니다.
이 사건의 진실이 밝혀지기를 원하는 많은 사람들과 함께 그녀의 노력으로 그것이 알고싶다 방송측에서는 더욱 정확하고 상세한 내용을 취재해서 사건의 전말을 국민들에게 전달해 주기를 기대합니다.
세모자사건/ 그것이 알고싶다 방영촉구 1인시위 소식
세모자사건이 네이트를 통해 널리 알려지면서 사건 진행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보이는 가운데, 세모자의 처지를 안타까워 하는 마음에 돕고자 하는 지지자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이정희님의 처참한 과거 이야기를 자세히 전해들은 비슷한 또래들의 여성 유저들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어 여타 다른 사회적 이슈와는 또 다른 여성들의 사회 참여 현상이 긍정적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들은 이 사건이 많은 국민들에게 알려져서 온 국민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모든 진실이 자세하게 밝혀져야 한다며 언론이 조속히 나서주기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이정희님을 지원하는 한 카페에서 매니저를 맡고 있는 여성이 sbs방송 사옥 앞에서,
이정희씨 사건을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자세히 방송해 주기를 촉구한다 라는 내용의 패킷을 들고 1인 시위를 해서 많은 시선을 끌면서,국민일보 7월15일자 기사에 보도되어 많은 이들에게 박수를 받았습니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09654672&code=61121211&cp=nv
1인 시위의 주인공은 이정희씨를 지원하는 helpleejunghee 카페에서 활동하는 회원인데 평소 성격이 활달하고 직선적이어서 카페에서 회원들과 대화시에도 씩씩한 성격을 드러내는 여성인데 막상 자신의 이야기를 직접 쓰기가 부끄럽다고 하여 글재주 없는 제가 대필하였습니다.
h라고만 밝히기를 원하는 그 여성은 사전에 sbs방송측과 협의하고 조언을 받아서 시위를 진행했다고 하며, 시위중에 그것이 알고싶다를 제작하는 담당 PD와 인터뷰도 했다고 하니 조만간 그것이 알고 싶다가 방송되면 곧 방송에서도 그녀의 소신있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7월15일의 첫 날 시위는 매우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2시간을 했는데, 경찰과 방송사측에서도 사진을 찍었고 날씨가 더워서 고생한 것 외에는 별다른 어려움은 없었다는 전언입니다.
h님은 그것이 알고 싶다가 방송될 때까지 시간나는 대로 계속할 예정이라고 하니 혹시 방송사 근처를 지나시는 분들은 유심히 보시다가 그녀가 보이면 시원한 물이라도 권하면 더욱 힘이 솟지 않을가 생각합니다.
이 사건의 진실이 밝혀지기를 원하는 많은 사람들과 함께 그녀의 노력으로 그것이 알고싶다 방송측에서는 더욱 정확하고 상세한 내용을 취재해서 사건의 전말을 국민들에게 전달해 주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