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한다는것은 마음에 든다는것이다 인간관계에선 그사람의 외모나 말, 행동, 태도 등이 나의 마음에 들때 좋아한다라고 한다.
이렇게 좋아한다는것은 감정의 한 부분이라고 할수 있다. 하지만 사랑이라는것은 감정을 넘어서서 그 사람을 품어주고 이해해 줄수 있는 마음이다. 예를들어 부모는 자식이 공부도 안하고 노는모습만 보면 싫다는 감정이 느껴질것이다. 하지만 부모는 그 아이를 사랑한다. 좋아하는 감정이 없어도 오히려 싫어한다 해도 그 아이를 사랑한다. 정말 그 아이를 사랑하기로 선택했기 때문에 그 아이를 품어줄수 있는것이다. 연인관계에서 흔히 착각하는건 좋아하는게 사랑한다는것과 같다고 생각하는것이다. 그 사람을 사랑한다고 하지만 그 사람과 맞지 않아서 헤어지는것은 그 사람을 사랑하지 않은것이다. 그 맞지 않는것을 품어주고 이해해주지 않았기 때문이다. 즉 그 사람을 좋아하는 감정때문에 만난것이지 사랑한것이 아니다. 사랑이란건 감정의 개념이 아니다. 그렇기에 '그 사람을 사랑하는것 같아' 라는 말은 틀린말이다. 사랑한다는것은 저절로 이루어 지는것이 아니다. 그 사람을 사랑하기로 마음먹을때 이루어지는것이다. 그 사람을 사랑하기로 했다면 그에 걸맞는 책임을 져야한다. 함부로 사랑한다고 말하면 안된다. 그리고 연애는 서로가 사랑하겠다고 마음먹을때 이루어지는것이다. 이걸 절대 잊지 않아야 된다.
<사랑하는것과 좋아하는것의 차이>
이렇게 좋아한다는것은 감정의 한 부분이라고 할수 있다. 하지만 사랑이라는것은 감정을 넘어서서 그 사람을 품어주고 이해해 줄수 있는 마음이다. 예를들어 부모는 자식이 공부도 안하고 노는모습만 보면 싫다는 감정이 느껴질것이다. 하지만 부모는 그 아이를 사랑한다. 좋아하는 감정이 없어도 오히려 싫어한다 해도 그 아이를 사랑한다. 정말 그 아이를 사랑하기로 선택했기 때문에 그 아이를 품어줄수 있는것이다. 연인관계에서 흔히 착각하는건 좋아하는게 사랑한다는것과 같다고 생각하는것이다. 그 사람을 사랑한다고 하지만 그 사람과 맞지 않아서 헤어지는것은 그 사람을 사랑하지 않은것이다. 그 맞지 않는것을 품어주고 이해해주지 않았기 때문이다. 즉 그 사람을 좋아하는 감정때문에 만난것이지 사랑한것이 아니다. 사랑이란건 감정의 개념이 아니다. 그렇기에 '그 사람을 사랑하는것 같아' 라는 말은 틀린말이다. 사랑한다는것은 저절로 이루어 지는것이 아니다. 그 사람을 사랑하기로 마음먹을때 이루어지는것이다. 그 사람을 사랑하기로 했다면 그에 걸맞는 책임을 져야한다. 함부로 사랑한다고 말하면 안된다. 그리고 연애는 서로가 사랑하겠다고 마음먹을때 이루어지는것이다. 이걸 절대 잊지 않아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