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과 저는 가족성향이 극 반대로 자랐습니다. 저는 어릴때부터 독립. 개방. 나가고싶고 자유를꿈꿨구요. 제가만나는 남자와의 가정을 꾸릴 꿈이컸습니다. 남친은 어릴때 이혼하신가정에 어머님이 형제를 힘들게 키우셨어요. 유독 둘째인 남친이 어머님 애착이 강합니다. 마마보이는아닌데... 이런문제로 대립될때 이런말도하더군요. 자기는 여자친구보다 가족이라며 자기를힘들게 키워주신 분을 버릴수없다며... 왜 저는 같이안사는게 버리는거라고생각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어찌됐든 다른부분은 몰라도 이 대립이 참 갈립니다. 사랑하면 포기하나요? 아님 이런문제로 헤어지신경우도있는지 궁금합니다...105
시어머니 모시는문제로 헤어지신분도있나요?
저는 어릴때부터 독립. 개방. 나가고싶고 자유를꿈꿨구요. 제가만나는 남자와의 가정을 꾸릴 꿈이컸습니다.
남친은 어릴때 이혼하신가정에 어머님이 형제를 힘들게 키우셨어요. 유독 둘째인 남친이 어머님 애착이 강합니다. 마마보이는아닌데...
이런문제로 대립될때 이런말도하더군요.
자기는 여자친구보다 가족이라며 자기를힘들게 키워주신 분을 버릴수없다며...
왜 저는 같이안사는게 버리는거라고생각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어찌됐든 다른부분은 몰라도 이 대립이 참 갈립니다. 사랑하면 포기하나요? 아님 이런문제로 헤어지신경우도있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