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된바 말라기 2장 7절에는 “대저 제사장(목자)의 입술은 지식을 지켜야 하겠고, 사람들이 그 입에서 율법을 구하게 되어야 할 것이니, 제사장은 만군의 여호와의 사자가 됨이어늘”이라 하셨고, 말라기 2장 6절에는 “그 입에는 진리의 법이 있었고 그 입술에는 불의함이 없었으며, 그가 화평과 정직한 중에서 나와 동행하며 많은 사람을 돌이켜 죄악에서 떠나게 하였느니라.”고 하셨다.
또한 말라기 2장 10절에는 “우리는 한 아버지를 가지지 아니하였느냐? 한 하나님의 지으신 바가 아니냐? 어찌하여 우리 각 사람이 자기 형제에게 궤사(詭辭 : 간사하게 속여 꾸미는 말)를 행하여 우리 열조의 언약을 욕되게 하느냐” 하셨다.
이 말씀은 위에서 본 바와 같이 기독교 성경 구약의 말라기 2장의 말씀이다. 이것이 하나님이 세운 제사장의 사명이다.
제사장은 하나님과 동행하는 자가 되어야 하고, 대언하는 사자가 되어야 하며, 하나님같이 말씀이 마음에 새겨져 걸어 다니는 성경책이 되어야 한다. 제사장이 무식하면 하나님을 욕되게 하는 것이며, 따르는 성도들도 무식하게 되는 것이다. 만일 제사장에게 하나님이 계시지 않고 성경에 무식하면 어찌 하나님의 뜻대로 할 수 있겠는가? 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하므로 자기의 생각과 판단으로 하는 자의적 행동과 법칙일 뿐이다. 이런 자가 어찌 하나님의 대언의 사자가 되겠는가?
참 종교 지도자의 사명은 어떤 것인가?
참 종교 지도자의 사명은 어떤 것인가?
[마 7:21-27(계 1:2, 말 2:5-7, 10)]
참 종교 지도자의 사명은 어떤 것인가?
기록된바 말라기 2장 7절에는 “대저 제사장(목자)의 입술은 지식을 지켜야 하겠고, 사람들이 그 입에서 율법을 구하게 되어야 할 것이니, 제사장은 만군의 여호와의 사자가 됨이어늘”이라 하셨고, 말라기 2장 6절에는 “그 입에는 진리의 법이 있었고 그 입술에는 불의함이 없었으며, 그가 화평과 정직한 중에서 나와 동행하며 많은 사람을 돌이켜 죄악에서 떠나게 하였느니라.”고 하셨다.
또한 말라기 2장 10절에는 “우리는 한 아버지를 가지지 아니하였느냐? 한 하나님의 지으신 바가 아니냐? 어찌하여 우리 각 사람이 자기 형제에게 궤사(詭辭 : 간사하게 속여 꾸미는 말)를 행하여 우리 열조의 언약을 욕되게 하느냐” 하셨다.
이 말씀은 위에서 본 바와 같이 기독교 성경 구약의 말라기 2장의 말씀이다. 이것이 하나님이 세운 제사장의 사명이다.
제사장은 하나님과 동행하는 자가 되어야 하고, 대언하는 사자가 되어야 하며, 하나님같이 말씀이 마음에 새겨져 걸어 다니는 성경책이 되어야 한다. 제사장이 무식하면 하나님을 욕되게 하는 것이며, 따르는 성도들도 무식하게 되는 것이다. 만일 제사장에게 하나님이 계시지 않고 성경에 무식하면 어찌 하나님의 뜻대로 할 수 있겠는가? 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하므로 자기의 생각과 판단으로 하는 자의적 행동과 법칙일 뿐이다. 이런 자가 어찌 하나님의 대언의 사자가 되겠는가?
[출처] 진짜바로알자 신천지 http://cafe.naver.com/scjschool/1873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