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미야 옷이 작다~ㅎㅎ볼리의 더위피하기

볼리맘2015.07.17
조회26,397

 

안녕하세요^^

요즘 스피츠 판이 아주 많네요~ㅎㅎ

볼리 어릴적 생각나기도 하고 보는내내 즐거워요^^

최근 볼리사진 또 가져왔어요.

 

 

 

 

 

 ㅎㅎㅎ 신랑이 퇴근길에 볼리 옷을 사왔는데요

사이즈는 XL...ㅋ

맞을리가 없거든요..ㅠㅠ

저 사이즈는 친정집 강아지 "꼬마" 가 입는 사이즈예요...ㅎㅎ;;

미니핀+치와와 섞인 믹스견.

 

결국 볼리한테 옷은 잘 입혔는데

그 긴 털들이 확 눌리면서 어찌나 귀엽던지..

그치만 사이즈가 안맞아서 기념사진 몇장찍고 벗겨놨네요.

 

 

거울보는거 딱걸린 볼리.

종종 저러고있는데 웃겨요...ㅋㅋ

 

 

 

 

좀전에 찍은 사진이예요.

완전히 깊게 잠들었더라구요.

솜뭉치같아서 찍어봤습니다^^

 

 

요건 아라뱃길 갔을때^^

 

 

 

여름이라 스피츠는 너무더워요~

 

 

 

페트병 얼려서

볼리 누워있을때마다 옆에 놔준답니다.

 

 귀여운녀석..ㅎㅎ

 

작년 여름이 생각나네요

수영장있는 강아지펜션이 있길래

볼리 데려갔었거든요.

근데 물이 더러웠는지 눈병생겨서 한참 고생했네요 ㅠ

혹 수영장 가실분들은 강아지 눈병 조심하세요~^^

쓸때마다 느끼지만...정말 글이 재미가 없..,

볼리사진만 봐주세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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