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news1.kr/news/category/?detail&2332041교수가 되려는 꿈을 가진 20대 제자를 수년간 폭행하고 인분을 먹이는 등 학대한 대학교수 장모(52)씨가 경찰에서 자신의 행위에 대해 "제자 발전을 위해 그랬다"고 해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사건을 수사 중인 성남중원경찰서 한 관계자는 16일 "수사 과정에서 장씨는 '제자의 발전을 위해 그랬다'고 하는 등 납득이 갈만한 해명을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다만, 범죄 혐의에 대해서는 각종 폭행 및 학대에 대한 증거가 제시되자 인정했고 잘못에 대해서도 시인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덧붙였다.
인분 교수의 엽기적인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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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가 되려는 꿈을 가진 20대 제자를 수년간 폭행하고 인분을 먹이는 등 학대한 대학교수 장모(52)씨가 경찰에서 자신의 행위에 대해 "제자 발전을 위해 그랬다"고 해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사건을 수사 중인 성남중원경찰서 한 관계자는 16일 "수사 과정에서 장씨는 '제자의 발전을 위해 그랬다'고 하는 등 납득이 갈만한 해명을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다만, 범죄 혐의에 대해서는 각종 폭행 및 학대에 대한 증거가 제시되자 인정했고 잘못에 대해서도 시인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