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름전쯤에 다이어트 카페에 남겼던 후기인데~ 한번 다시 올려봅니다ㅈㅣ금도 열심히 운동중이에요!────────────────────────────────안녕하세요무다리탈출반 1기 <걸그룹뺨치조>의 다비군 입니다. 무탈반에 들어오기 전까지 저는운동과는 담쌓은 게으른 여자였으며,오로지 육식만 하는- 풀은 먹는게 아니라는 지론을 가진어마어마한 식욕의 소유자였답니다. 나날이 살이 불어가고 주변 사람들이 한마디씩 해도워낙에 무던한 성격이라전 그냥 웃어넘기고, 자학개그로 승화시키면서심각성을 느끼지 못하고 지냈어요. 그러던 어느 날사건이나 계기가 특별히 있었던 건 아니었어요. 그냥 평소와 다름없이 출근하고 하루종일 일한 뒤퇴근길 지하철역 화장실에 들렀는데거울에 비친 내가 너무 뚱뚱한 거예요. 그런 거 있잖아요,나는 나름 살 찐 데 다 가리고 안쪄보이게 고르고 골라입은 옷.근데 그래봤자 뚱뚱한 거 다 티나는-. 그 날 그랬어요.내 생각에는 제일 안뚱뚱하게 커버 잘 한 코디라며자주 입는 옷들이었는데거울 속엔 완전 뚱뚱한 아줌마가 있는 거죠. 그래서 아- 진짜 다이어트 해야겠구나. 했어요.그리고 그 날 우연히 무탈반 모집 공지를 보고 참여하게 되었죠. 거두절미하고4주 사이의 변화를 알려드리자면요. 먼저 다리 사진 비교 예요 사실 막 변화가 눈에 띄진 않아요 ^^; 그럼 수치로 한 번 볼까요? 다리 굵기 변화 예요. 이렇게 보면 확실히 많이 줄었죠? ^^ 다음은 몸무게 변화 예요. 제가 목표했던 건 65kg 이었지만그래도 첫 다이어트 도전에 이 정도 성과라니! 앞으로의 목표 설정에도 보다 현실적으로 참조할 수 있는의미있는 시간들이었어요~ 많은 분들께 말씀 드리고 싶은 건 다시 말씀드리지만,저는 운동 싫어하고 게으르며 식탐 많은 뇨자였어요. 제가 4주 동안 포기하지 않았던 이유는 다만,간절했고 미안하고 고마웠기 때문이예요~ 1. 간절함 저도 예전에는 날씬이였어요.누구나 그렇듯 살이 찐 건 나도 모르게,어느 순간 정신을 차려보니 이 모양이었지요. 다시 예전 모습으로 되돌아가고 싶은 간절함도 있을 뿐더러,올해 딱 서른 살이 되고 보니하루하루가 너무 아쉽고,또 살 100g 빼는 게 전만큼 쉽지가 않아정말 이번 무탈반이 저에겐 희망이자 동앗줄로 보였답니다. 2. 미안함 처음 무탈반에 신청할 때에신청한 다른 분들에 사연들을 하나하나 읽으며당첨 발표를 기다리던 때가 있었어요. 그 모든 사연을 읽고나서 당첨이 되고나니무탈반에 들어오지 못한 다른 분들에 대한 미안함이 생겼어요. 흔히 쓰는 명언 중에 그런 말이 있잖아요.당신이 사는 오늘은 누군가 간절히 원하던 내일이었다고. 제가 받고 있는 이 과제들과 피드백, 혜택들이 모두누군가가 탈락했기 때문에, 내가 그 대신 받고 있는 거라 생각하면미안해서라도 결코 허투루 할 수 없었어요. 3. 고마움 당연한 얘기지만무탈반 하면서 고마움을 느낄 때가 참 많았어요. 무탈반에 뽑아준 운영자님께도 감사하고,매일 과제 영상에 일기 댓글까지 남겨주시는 트레이너님께도 감사하구요, 매일매일 서로 응원하고 챙겨주는 우리 걸그룹뺨치조도 고마웠어요.여러분 덕분에 제가 로얄밀크티 하나 안먹고 잘 버텼어요 ㅠㅠ 그 외에도 오프라인에서응원해주는 지인들, 친구들, 가족들- 그 고마움 덕분에 4주를 무사히 보낸 것 같아요. 앞으로도 무탈반의 경험을 살려서목표 55kg 을 향해서 달려갈 예정이예요.길고긴 마라톤으로 생각하고오래- 꾸준히- 지속해나갈 거랍니다. 다들 고생 많으셨고앞으로도 모두 화이팅이예요~!! 출처: 네이버 다이어트카페 씨씨앙(http://cafe.naver.com/cantsb/387516)[출처] 씨씨앙 다이어트 스터디 (씨씨앙 - 다이어트No.1,다이어트식단,운동,비만,살빼기방법,단식) |작성자 무탈반1기다비군 4
[73→67] 무다리탈출반 35일 후기입니다.
보름전쯤에 다이어트 카페에 남겼던 후기인데~ 한번 다시 올려봅니다
ㅈㅣ금도 열심히 운동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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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무다리탈출반 1기 <걸그룹뺨치조>의 다비군 입니다.
무탈반에 들어오기 전까지 저는
운동과는 담쌓은 게으른 여자였으며,
오로지 육식만 하는- 풀은 먹는게 아니라는 지론을 가진
어마어마한 식욕의 소유자였답니다.
나날이 살이 불어가고 주변 사람들이 한마디씩 해도
워낙에 무던한 성격이라
전 그냥 웃어넘기고, 자학개그로 승화시키면서
심각성을 느끼지 못하고 지냈어요.
그러던 어느 날
사건이나 계기가 특별히 있었던 건 아니었어요.
그냥 평소와 다름없이 출근하고 하루종일 일한 뒤
퇴근길 지하철역 화장실에 들렀는데
거울에 비친 내가 너무 뚱뚱한 거예요.
그런 거 있잖아요,
나는 나름 살 찐 데 다 가리고 안쪄보이게 고르고 골라입은 옷.
근데 그래봤자 뚱뚱한 거 다 티나는-.
그 날 그랬어요.
내 생각에는 제일 안뚱뚱하게 커버 잘 한 코디라며
자주 입는 옷들이었는데
거울 속엔 완전 뚱뚱한 아줌마가 있는 거죠.
그래서 아- 진짜 다이어트 해야겠구나. 했어요.
그리고 그 날 우연히 무탈반 모집 공지를 보고 참여하게 되었죠.
거두절미하고
4주 사이의 변화를 알려드리자면요.
먼저 다리 사진 비교 예요
사실 막 변화가 눈에 띄진 않아요 ^^;
그럼 수치로 한 번 볼까요?
다리 굵기 변화 예요.
이렇게 보면 확실히 많이 줄었죠? ^^
다음은 몸무게 변화 예요.
제가 목표했던 건 65kg 이었지만
그래도 첫 다이어트 도전에 이 정도 성과라니!
앞으로의 목표 설정에도 보다 현실적으로 참조할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들이었어요~
많은 분들께 말씀 드리고 싶은 건
다시 말씀드리지만,
저는 운동 싫어하고 게으르며 식탐 많은 뇨자였어요.
제가 4주 동안 포기하지 않았던 이유는 다만,
간절했고 미안하고 고마웠기 때문이예요~
1. 간절함
저도 예전에는 날씬이였어요.
누구나 그렇듯 살이 찐 건 나도 모르게,
어느 순간 정신을 차려보니 이 모양이었지요.
다시 예전 모습으로 되돌아가고 싶은 간절함도 있을 뿐더러,
올해 딱 서른 살이 되고 보니
하루하루가 너무 아쉽고,
또 살 100g 빼는 게 전만큼 쉽지가 않아
정말 이번 무탈반이 저에겐 희망이자 동앗줄로 보였답니다.
2. 미안함
처음 무탈반에 신청할 때에
신청한 다른 분들에 사연들을 하나하나 읽으며
당첨 발표를 기다리던 때가 있었어요.
그 모든 사연을 읽고나서 당첨이 되고나니
무탈반에 들어오지 못한 다른 분들에 대한 미안함이 생겼어요.
흔히 쓰는 명언 중에 그런 말이 있잖아요.
당신이 사는 오늘은 누군가 간절히 원하던 내일이었다고.
제가 받고 있는 이 과제들과 피드백, 혜택들이 모두
누군가가 탈락했기 때문에, 내가 그 대신 받고 있는 거라 생각하면
미안해서라도 결코 허투루 할 수 없었어요.
3. 고마움
당연한 얘기지만
무탈반 하면서 고마움을 느낄 때가 참 많았어요.
무탈반에 뽑아준 운영자님께도 감사하고,
매일 과제 영상에 일기 댓글까지 남겨주시는 트레이너님께도 감사하구요,
매일매일 서로 응원하고 챙겨주는 우리 걸그룹뺨치조도 고마웠어요.
여러분 덕분에 제가 로얄밀크티 하나 안먹고 잘 버텼어요 ㅠㅠ
그 외에도 오프라인에서
응원해주는 지인들, 친구들, 가족들-
그 고마움 덕분에 4주를 무사히 보낸 것 같아요.
앞으로도 무탈반의 경험을 살려서
목표 55kg 을 향해서 달려갈 예정이예요.
길고긴 마라톤으로 생각하고
오래- 꾸준히- 지속해나갈 거랍니다.
다들 고생 많으셨고
앞으로도 모두 화이팅이예요~!!
출처: 네이버 다이어트카페 씨씨앙(http://cafe.naver.com/cantsb/387516)
[출처] 씨씨앙 다이어트 스터디 (씨씨앙 - 다이어트No.1,다이어트식단,운동,비만,살빼기방법,단식) |작성자 무탈반1기다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