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톡 구경말하고 글쓴적도 없고 댓글도 로긴 귀찮아서 일주일에 한번쯤 로긴해서 댓글다는 간헐적댓글족인데
진짜 요새 보이는 댓글중에 제일 극혐이고 제일 소름끼치는 말.
아니 자기가 낳은 애 자기가 키우면서 도대체 왜 세상에다가 생색이란 생색은 다내지?
애키우는게 얼마나 힘든지 아냐고?
알면? 또 모르면? 어쩔껀데?
니가 니애 키우는거 힘든데 머 나보고 어쩌라고;
자기 애 낳아서 키우는거 힘든데 도대체 왜 남보고 이해시키려고 안달이야
신랑이 안도와줘? 그럼 신랑을 쥐어 잡으면 되자나. 당신들 가족일이니깐 당신들이 알아서 해결하면되는데.
도대체 왜 다른사람한테까지 이해하라 강요질이지...
본인이 낳았고 본인앤데 왜 도대체 자기애 키우면서 남한테 생색질들인지.
힘들면 애 낳지 마세요. 좀
그리고 애키우는거 말고도 힘든일 세상천지 많아요.
애키우는걸로 생색좀 부리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