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이제 2년 다되가요
할말다하는 성격인데 시집와서 소심한 사람이 되는듯한 ㅋㅋㅋㅋㅋ 휴
1. 결혼식날 신랑입장하고 신부입잩 하려고 기다리고있는데 맨앞자리 시이모가 갑자기 뛰어오심 "웃지마 웃지마라"
잉 저게 뭔말이지? 나중에 어머니한테 물어봄 결혼식날 신부가 너무 웃으면 딸낳는다는 속설이있다고 하심 헐
2.신랑도 출장가고 어머니집에 혼자 놀러감
토욜에 뭐하냐고 물으셔서 주말에 약속있다닌깐 친정에서 자고 오라고하심 뭐지 싶어서 됐다닌깐 자꾸 자고 오라하심 왜 그러러냐 닌깐 친구들 데리고 신혼집와서 화투칠꺼라고 말하심 신혼집에 무슨말이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어이없고 당황해서 급하게 찜싸서 쫓기든 집에옴 ㅋㅋㅋㅋㅋㅋㅋ
신랑한테 나중에 말하니 노망났다며........
3. 한날 우리집에 놀러옴 어머니는 거실서 드라마보고 신랑은 방에 들어가서 영화보고있는데 잘 계시다가 갑자기 너희 왜 나 왕따시키냐고 ㅋㅋㅋㅋㅋ잉? ㅋㅋㅋ신랑보고 밖으로 나오라고 하니 싫타며....ㅋㅋㅋ저녁시간이 됐음 어머니 오빠한테 맛있는거 사달라고 할까요? 했더니 갑자기 짜증게이지 나한테 폭팔 ㅋㅋㅋㅋ닌 아직도 그런거 신랑한테 물어보냐며 닌 살림 안사냐며? 그래서 내가 아들이 돈쓰는건데 물어보는건 당연한거고 어머님 오셨는데 아들 체면 차리게 할려고 물었다 그럼 맛있는거 먹자 제가 사드리겠다 하니 짜장면 드시고싶다함 신랑한테 쟁반짜장 시킬까 하니? 옆에 계신 어머니 왈 니가 먹고싶으니깐 시킬려는거봐라 하심 머리에서 마그마 나올뻔함 짜장면이 와서 먹는데 갑자기 내이름을 신경질 적으로 부르심 먹다가 놀랬음 어머님이 담그신 깍뚜기 꺼내라고 ㅋㅋㅋㅋㅋ신랑이 어머니한테 그냥 단무지나 먹으라며 나보고 면퍼진다고 빨리 먹으라고 하는데 ...힘없는 나는 깍뚜기 꺼내옴 ㅋㅋㅋㅋㅋㅋ밤11시가됨 ㅋㅋㅋ난씻고나오는데 모자사이 말하는 소리들림 우리부부가 눈치주는것같아서 집에가야겠다며 태워달라고 ㅋㅋㅋㅋ신랑 소리지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날 진짜 3단 폭팔할뻔함 ㅋㅋ12시에 오셔서 11시까지 잘노시다가 아들집도 이제 안편하다며 ...............하
4. 어머니집에 김치가지러감 근데 내가 오자말자 신경질을 냄 어머니 기분나쁜일 있으셨나 물음
신랑이 요즘 하는 일이 잘안되서 , 경제적으로 힘이듬 신랑이 어머니한테 힘들어서 전화로 넉두리했다고 함
"지가 내한테 앓는 소리해봐야 내가 십원하나 줄주아나"하심 ㅋㅋㅋㅋㅋㅋㅋ신랑 장가오기전에 생활비 백만원씩 꼬박꼬박준 시댁 가전제품 다바꿔준 그런 신랑 요즘 힘들다고 전화했다고 저런말하심 ㅋㅋㅋㅋㅋㅋ집에오자말자 신랑보고 다시는 어머니한테 돈얘기하지말라며 타이름
10까지 섰는데 왜 4까지지? ...........ㅋㅋ글을 처음 써봤더니.........글자수 제한있나요? ㅋㅋㅋ
시어머니 왜이러는 걸까요?
할말다하는 성격인데 시집와서 소심한 사람이 되는듯한 ㅋㅋㅋㅋㅋ 휴
1. 결혼식날 신랑입장하고 신부입잩 하려고 기다리고있는데 맨앞자리 시이모가 갑자기 뛰어오심 "웃지마 웃지마라"
잉 저게 뭔말이지? 나중에 어머니한테 물어봄 결혼식날 신부가 너무 웃으면 딸낳는다는 속설이있다고 하심 헐
2.신랑도 출장가고 어머니집에 혼자 놀러감
토욜에 뭐하냐고 물으셔서 주말에 약속있다닌깐 친정에서 자고 오라고하심 뭐지 싶어서 됐다닌깐 자꾸 자고 오라하심 왜 그러러냐 닌깐 친구들 데리고 신혼집와서 화투칠꺼라고 말하심 신혼집에 무슨말이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어이없고 당황해서 급하게 찜싸서 쫓기든 집에옴 ㅋㅋㅋㅋㅋㅋㅋ
신랑한테 나중에 말하니 노망났다며........
3. 한날 우리집에 놀러옴 어머니는 거실서 드라마보고 신랑은 방에 들어가서 영화보고있는데 잘 계시다가 갑자기 너희 왜 나 왕따시키냐고 ㅋㅋㅋㅋㅋ잉? ㅋㅋㅋ신랑보고 밖으로 나오라고 하니 싫타며....ㅋㅋㅋ저녁시간이 됐음 어머니 오빠한테 맛있는거 사달라고 할까요? 했더니 갑자기 짜증게이지 나한테 폭팔 ㅋㅋㅋㅋ닌 아직도 그런거 신랑한테 물어보냐며 닌 살림 안사냐며? 그래서 내가 아들이 돈쓰는건데 물어보는건 당연한거고 어머님 오셨는데 아들 체면 차리게 할려고 물었다 그럼 맛있는거 먹자 제가 사드리겠다 하니 짜장면 드시고싶다함 신랑한테 쟁반짜장 시킬까 하니? 옆에 계신 어머니 왈 니가 먹고싶으니깐 시킬려는거봐라 하심 머리에서 마그마 나올뻔함 짜장면이 와서 먹는데 갑자기 내이름을 신경질 적으로 부르심 먹다가 놀랬음 어머님이 담그신 깍뚜기 꺼내라고 ㅋㅋㅋㅋㅋ신랑이 어머니한테 그냥 단무지나 먹으라며 나보고 면퍼진다고 빨리 먹으라고 하는데 ...힘없는 나는 깍뚜기 꺼내옴 ㅋㅋㅋㅋㅋㅋ밤11시가됨 ㅋㅋㅋ난씻고나오는데 모자사이 말하는 소리들림 우리부부가 눈치주는것같아서 집에가야겠다며 태워달라고 ㅋㅋㅋㅋ신랑 소리지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날 진짜 3단 폭팔할뻔함 ㅋㅋ12시에 오셔서 11시까지 잘노시다가 아들집도 이제 안편하다며 ...............하
4. 어머니집에 김치가지러감 근데 내가 오자말자 신경질을 냄 어머니 기분나쁜일 있으셨나 물음
신랑이 요즘 하는 일이 잘안되서 , 경제적으로 힘이듬 신랑이 어머니한테 힘들어서 전화로 넉두리했다고 함
"지가 내한테 앓는 소리해봐야 내가 십원하나 줄주아나"하심 ㅋㅋㅋㅋㅋㅋㅋ신랑 장가오기전에 생활비 백만원씩 꼬박꼬박준 시댁 가전제품 다바꿔준 그런 신랑 요즘 힘들다고 전화했다고 저런말하심 ㅋㅋㅋㅋㅋㅋ집에오자말자 신랑보고 다시는 어머니한테 돈얘기하지말라며 타이름
10까지 섰는데 왜 4까지지? ...........ㅋㅋ글을 처음 써봤더니.........글자수 제한있나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