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들의 무용 / 천국을 느끼게 하는 아름다운 연주에 맞추어 연합무용팀이 하나님의 창조 섭리와 사랑을 아름다운 꽃잎 이미지의
도구와 천을 이용하여 표현했다.
천사장의 찬양 / 온 천지 만물을 지으신 하나님의 창조 섭리와 사랑, 천사장의 찬양과 천사들의 아름다운 무용으로 삼위 일체
하나님께 영광돌렸다. - 한주경 찬양선교사와 파워워십팀
천국 잔치 / 새렘 국악 선교단과 예술 선교단이 한국의 전통 악기와 무용으로 이 땅에서 경작받은 사람들이 천국에 이른 기쁨과
천국의 아름다움을 찬양했다.
고백 / 온 성도가 소망하는 가장 영광스러운 천국 새 예루살렘, 그곳에 들어오기까지 매순간 함께하신 하나님 사랑에 연합찬양팀이
감사 찬양으로 고백했다.
[출 10:1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네 손을 애굽 땅 위에 들어
메뚜기로 애굽 땅에 올라와서 우박에 상하지 아니한 밭의 모든 채소를 먹게 하라
잠자리 로 인하여 행복한 요즈음....
잠자리 로
인하여 행복한 요즈음....지구가 생긴이래 처음! 이놀라운 잠자리들을 ......!!!
영의 공간
이동을 통한 놀라운 기젹의 잠자리!
3500년전 수많은 개구리떼를 동원하여 애굽(이집트)을 징벌하신 하나님! 또다시 수많은 메뚜기떼들로
애굽을 뒤덮으신 하나님! 애굽의왕 바로는 항복의 손을 높이들고........애굽을 빠져나온 광야의 이스라엘의 진(약200만 이상) 사면에 만나와
메추라기 떼를 가득하게 내리게하여 이스라엘을 먹이신 살아계신 하나님! 이 영의 공간이동을 통한 하나님의 역사는 지금도 계속
되는데..........대한민국 서울 구로동 만민중앙교회[당회장 이재록 목사]에는 매년 7월이 되면 이 영의 공간이동을 통하여 수많은
잠자리들이 마치 겨울에 눈이 오듯이 하늘에서 내려와서 주변의 모든 모기를 박멸하 만민중앙교회의 모든 수련회, 모든 지교회,해외의 모든 지교회는
물론 만민의 대부분의 모든 성도들의 가정과 사무실 심지어는 방안에까지 들어와 만민의 성도들을 구별하며 친근히 하여 온몸에 5~6마리 또는
12마리까지 라도 붙어 놀다가 가는데..........요즈음 세대는 사람 사람마다 고성능 카메라(핸드폰) 를 가지고 다니는때니 거짓말 할수도
없는지라...세상 사람들아 이놀라운 동영상을 보고 사람 사람 마다 의견을 말씀 하시라
!
잠자리를 통해 하나님 사랑을 느꼈습니다
- 도노반 피녹 (미국
뉴욕)
저는 고등학교 수학 교사입니다. 2006년부터 GCN(세계 기독방송 네트워크) 방송을 통해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며 믿음이 성장했습니다.
방학 기간을 이용해 목사님도 직접 뵙고 성도님들과 교제하기 위해 사모함으로 만민중앙교회를 방문했지요.
각종 예배 및 다니엘철야기도회 참석과 심방을 동행하면서 참으로 모든 것이
감동스러웠습니다.
특히, 만민 하계수련회 시 하나님께서 많은 잠자리를 보내 주셔서 벌레나 모기에게 물리지 않도록 해
주신다는 소식을 듣고 카메라를 들고 설레는 마음으로 참석했습니다.
역시나 수많은 잠자리 떼가 날아와 성도들의 몸 곳곳에 앉았습니다. 그리고 기대한 대로 제 몸에도
잠자리들이 살포시 앉는 것을 보고 감동과 함께 하나님 사랑을 느꼈습니다. 저는 시골에서 자랐기 때문에 잠자리를 잡는 일이 어렵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의 손이나 몸에 스스로 날아와 앉는 것이 참으로 신기했지요.
만민중앙교회로 인도해 주시고 수련회 참석을 통해 영육간에 재충전을 할 수
있도록 축복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지난 8월 3일부터 6일까지 3박 4일간 학생주일학교 하계수련회가 충북 단양 소백산 유스호스텔에서
진행되었다. 금번 수련회에는 일본 이다 만민교회 트리니티 찬양팀 11명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찬양제에서 인기상 수상과 체육대회에서 쿠마가이 수미까 자매(일본 이다 만민교회, 18세)가
MVP까지 받아 기쁨을 더했다.
찬양팀 모두 한국 수련회 참가를 결정하고 은혜를 사모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해 각자의 목표를
가지고 준비했다고 한다. 이 가운데 이다 만민교회 학생부 회장인 쿠마가이 수미까 자매는 성적 향상이
기도제목이었다.
“저도 성적 향상을 목표하고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그런데 찬양, 워십 준비와 봉사 등으로 충분히 공부할
수가 없었어요. 그러던 지난 6월 이다 만민교회 손수건 집회(행 19:11-12)에서 이것을 놓고 당회장님께 기도받은 손수건 기도를 유승길
목사님께 받았습니다. 그런데 6월 29일에서 7월 2일까지 있었던 시험에서 반 6등에서 2등으로, 학년 전체에서는 25등에서 6등으로 성적이
올랐습니다. 한국 학생 수련회 참가를 위해 열심히 준비하며 부족한 시간 가운데 최선을 다했더니 하나님께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도와주셨어요.”
쿠마가이 수미까 자매의 어머니는 난소암이 있었다. 2005년 8월, 난소암 진단을 받고 10월
만민중앙교회 창립예배에 참석한 어머니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고 깨끗이 난소암이 치료되었다. 이를 계기로 아버지도 교회에 나오고,
올해 가정 심방을 받은 뒤 부모님이 집안에 있는 모든 우상을 찾아 태워 버림으로 오빠도 교회에 나오게 되었다고
한다.
‘온 가족이 함께 교회에 다닌다는 것은 정말 행복한 일’이라며 쿠마가이 수미까
자매는 기도해 주신 당회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잊지 않았다.
잠자리 체험,
하늘보기
만민의 수련회 장소에 어김없이 나타나는 신기한 잠자리 떼. 6개
연합 젊은이들도 손과 얼굴, 어깨 등에 날아와 앉는 잠자리를 체험하는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또한 '하늘 보기' 행사에서 은하수와 유성, 이동하는 별 등을
볼 수 있었다. 이를 통해 기사 속에 담긴 주님의 사랑을 느끼며 마음 깊이 새길 수 있었다.
"수술하지 않고도 쌍꺼풀이 생긴 놀라운 사실, 들어보실래요?" -
마해미 자매 (2청년선교회, 23세)
저는 대학에서
한국무용을 전공했고, 우리 교회 예능위원회 소속 '천상의 무용팀'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메이크업을 자주 하게 되고, 쌍꺼풀이 없는
눈을 크고 또렷하게 보이기 위해 쌍꺼풀 테이프를 사용해야만 했지요. 더욱이 눈꺼풀이 두툼하다 보니 많게는 대여섯 번을 수정해 붙여야 했습니다.
장시간 붙이고 있으면 쉽게 눈에 피로가 오고 눈을 뜨고 있는 것조차 힘들었지요. 이로 인해 '쌍꺼풀이 있으면 테이프도 붙이지 않고
눈도 아프지 않을 텐데…. 참 편하겠다.'라는 생각을 하곤 했습니다.
2014년 5월 11일 주일 아침, 저는 마음의 변화를
사모하며 믿음으로 악수하고자 교회에 오시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기다렸습니다. 드디어 당회장님이 오셨고, 저는 당회장님의 따뜻한 사랑의 미소를
바라보며 행복한 마음으로 악수했지요. 그런데 바로 그때 '쌍꺼풀이 생길 것 같다.'라는 마음이 강하게 왔습니다.
저는 즉시
당회장님과 악수한 손을 눈에 대고 기도했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목자의 권능으로 쌍꺼풀을 만들어 주세요!" 그 순간 눈에 선이 그려지는 듯한
느낌이 들었고, 기도를 마치자마자 확인해 보니 쌍꺼풀이 생긴 것입니다. 할렐루야!
직접 기도받은 것도 아니었고, 단지 당회장님
권능의 역사를 믿었을 뿐인데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제 마음의 소원에 응답해 주셨습니다. '쌍꺼풀이 있으면 편하겠다.'라고 생각했지만, 인위적으로
쌍꺼풀을 만들고 싶다거나 쌍꺼풀이 없다고 불평한 적은 없었습니다. 쌍꺼풀이 생겨서 편해지고 예뻐지는 것보다 마음의 할례가 우선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저는 평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영의 마음을 먼저 이루자. 내게 꼭 필요한 것이라면 아버지 하나님께서 쌍꺼풀도
만들어 주실 거야.'라고 생각했지요. 그리고 공연을 위해 쌍꺼풀 테이프를 붙여야 하는 등 번거로운 상황에도 감사했더니 결국 그 믿음대로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영의 마음을 이룬 후 쌍꺼풀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이제는 공연 메이크업을 할 때에도 수월하고 시간도 단축되며 눈에
피로가 쌓이지 않아서 매우 좋습니다. 무엇보다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께서 나를 아시고 이처럼 마음의 소원에 응답해 주셨다는 사실이 제겐 큰
축복이고, 행복입니다.
항상 눈에 본 듯 만진 듯 아버지 하나님을 느낄 수 있도록 큰 은혜와 사랑, 권능을 베풀어 주시는
당회장님께 감사드리며, 섬세하게 인도해 주시는 사랑의 주님과 아버지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쌍꺼풀이 생기기 전의 모습(왼쪽)과 당회장 이재록 목사를 통해 베푸시는 하나님 권능의 역사로 쌍꺼풀이 생긴
모습(오른쪽).
안경을 벗고도 생활할 수 있다니 꿈만 같습니다
- 이정환 집사
(춘천만민교회) 저는 강원대학교 환경계획설계평가연구실 연구원입니다.
하루 일과 대부분을 모니터 앞에서 보내는 관계로 시력이 무척 좋지 않았습니다. 대학 강사인 제 아내 이영욱 집사 역시 시력 저하로 불편을 겪고
있었지요. 지난 4월, 희소식을 들었습니다. 6월에 세 차례에 걸쳐 당회장님께서 직접 특별 은사집회를 인도하신다는 것이었습니다. 저희
부부는 정확한 시력 측정을 위해 안과를 찾았습니다. 저는 시력검사표 10cm 앞에서도 가장 큰 글자가 흐리게 보일 정도였고, 아내는 양안
0.1이었습니다.
저희는 '특별 은사집회 때 꼭 치료받아야겠다'는 기대와 소망으로 한껏 부풀었습니다. 하루하루 하나님 말씀대로 살기
위해 힘썼습니다. 기도와 금식으로 하나님 앞에 정성을 내보였지요.
형님 부부(이관규 강원대 조경학과 부교수, 임수희 집사)는
불임으로 고통받다가 당회장님 기도를 받고 결혼 13년 만에 아들을 낳았습니다. 이 기적 같은 하나님 권능을 보았기에 저희도 치료받을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드디어 1차 특별 은사집회가 열린 지난 6월 10일 저는 춘천에서, 아내는 강의를 마친 후 대구에서
서울 만민중앙교회로 달려왔습니다.
2부 시간, 당회장님께서 단에서 '환자를 위한 기도'를 해 주실 때였습니다. 순간 저와 아내는
눈이 뜨거워지는 현상을 체험했습니다. 치료받았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즉시 안경을 벗고 확인했습니다.
"어! 뿌옇게 보이던 색들이
선명하게 보여요!" 아내는 좋아서 어쩔 줄 몰랐습니다. 저 역시 단에 계신 당회장님 모습이 선명하게 보였습니다. 참으로 놀라운
일이었습니다.
이어 개인 안수기도를 받기 위해 줄을 섰습니다. 이번 특별 은사집회에는 한 주에 4천여 명의 환자가 등록을 했다고
합니다. 이날 시력 환자는 1,095번까지 기도를 받았습니다. 저희는 295, 296번이었지요. 안수기도를 받은 후 안경을 썼다 벗었다 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안경을 새로 맞출 때처럼 선명하고 뚜렷하게 보이는 것이 아닙니까.
저희 부부는 간증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
위해 단에 올라갔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간증자가 너무 많아 다음으로 미루어야 했지요. 얼마나 시력이 좋아졌는지 특별 은사집회를 마치고 춘천까지
안경을 벗고 운전할 수 있었습니다. 할렐루야!
6월 17일, 2차 특별 은사집회는 춘천만민교회에서 화상으로 동참했습니다. 토요일
아침 9시경 눈을 떴을 때 또 한 번 놀랐습니다. 그동안 형태만 보였던 벽시계가 분침까지 또렷이 보였고, 안구건조증 때문에 눈이 자주 충혈되는
증세도 사라졌습니다. 아내도 심한 난시로 인한 두통이 사라졌지요, 지금은 안경을 벗고 생활하고 있습니다.
모든 감사와 영광을 아버지
하나님께 돌리며, 우리를 구원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권능의 기도로 시력까지 회복되니
행복합니다"
간증하는 주현권 목사
(3대대 대교구장, 61세)
저희 가족은 주님을 영접한 후 35년 동안 병원이나 약국과는
상관없이 살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1996년 말경부터 시력이 약해져서 2000년부터는 0.3(우안), 0.5(좌안)로 항상 안경을 착용하고
생활을 해야 했습니다.
그러던 지난 8월 3일, 만민 하계수련회 시작 전날입니다. 밤에 꿈을 꾸었는데 종기에서 빠져나온 종기
뿌리를 보았습니다. 저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이번 수련회는 어느 해보다도 권능의 역사가 더 크게 대폭발로 나타날 것"이라고 말씀하셨기에
'내게도 영육 간에 축복의 수련회가 되겠구나!' 하는 기대와 벅찬 마음으로 수련회에 참석했습니다.
수련회 첫날 저녁, 교육 시간에
은혜의 단비가 내렸습니다. 빗물로 안경이 뿌옇게 돼 저는 안경을 벗고 말씀을 경청했습니다. 그런데 흐릿하게 보이던 사물이 어느 순간 선명하게
보이는 것이 아닙니까? '어! 시력이 좋아졌네!' 저는 지갑에서 명함을 꺼내어 읽어 보았습니다. 놀랍게도 작은 글씨도 잘 보였지요.
이어진 은사집회 때 눈에 손을 얹고 당회장님의 환자기도를 받았습니다. 그러자 시력이 더욱 좋아져서 다음 날 체육대회 때에는 안경
없이 릴레이 선수로 달릴 수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일정을 모두 마치고 상경할 때는 야간에 빗길임에도 불구하고 안경을 착용하지 않고 고속도로를
안전하게 운행할 수 있었습니다.
할렐루야!
고백 Confession
고백 Confession
천사들의 무용 / 천국을 느끼게 하는 아름다운 연주에 맞추어 연합무용팀이 하나님의 창조 섭리와 사랑을 아름다운 꽃잎 이미지의 도구와 천을 이용하여 표현했다.
천사장의 찬양 / 온 천지 만물을 지으신 하나님의 창조 섭리와 사랑, 천사장의 찬양과 천사들의 아름다운 무용으로 삼위 일체 하나님께 영광돌렸다. - 한주경 찬양선교사와 파워워십팀
천국 잔치 / 새렘 국악 선교단과 예술 선교단이 한국의 전통 악기와 무용으로 이 땅에서 경작받은 사람들이 천국에 이른 기쁨과 천국의 아름다움을 찬양했다.
고백 / 온 성도가 소망하는 가장 영광스러운 천국 새 예루살렘, 그곳에 들어오기까지 매순간 함께하신 하나님 사랑에 연합찬양팀이 감사 찬양으로 고백했다.[출 10:1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네 손을 애굽 땅 위에 들어 메뚜기로 애굽 땅에 올라와서 우박에 상하지 아니한 밭의 모든 채소를 먹게 하라
잠자리 로 인하여 행복한 요즈음....
잠자리 로 인하여 행복한 요즈음....지구가 생긴이래 처음! 이놀라운 잠자리들을 ......!!! 영의 공간 이동을 통한 놀라운 기젹의 잠자리!3500년전 수많은 개구리떼를 동원하여 애굽(이집트)을 징벌하신 하나님! 또다시 수많은 메뚜기떼들로 애굽을 뒤덮으신 하나님! 애굽의왕 바로는 항복의 손을 높이들고........애굽을 빠져나온 광야의 이스라엘의 진(약200만 이상) 사면에 만나와 메추라기 떼를 가득하게 내리게하여 이스라엘을 먹이신 살아계신 하나님! 이 영의 공간이동을 통한 하나님의 역사는 지금도 계속 되는데..........대한민국 서울 구로동 만민중앙교회[당회장 이재록 목사]에는 매년 7월이 되면 이 영의 공간이동을 통하여 수많은 잠자리들이 마치 겨울에 눈이 오듯이 하늘에서 내려와서 주변의 모든 모기를 박멸하 만민중앙교회의 모든 수련회, 모든 지교회,해외의 모든 지교회는 물론 만민의 대부분의 모든 성도들의 가정과 사무실 심지어는 방안에까지 들어와 만민의 성도들을 구별하며 친근히 하여 온몸에 5~6마리 또는 12마리까지 라도 붙어 놀다가 가는데..........요즈음 세대는 사람 사람마다 고성능 카메라(핸드폰) 를 가지고 다니는때니 거짓말 할수도 없는지라...세상 사람들아 이놀라운 동영상을 보고 사람 사람 마다 의견을 말씀 하시라 !
잠자리를 통해 하나님 사랑을 느꼈습니다
- 도노반 피녹 (미국 뉴욕)
저는 고등학교 수학 교사입니다. 2006년부터 GCN(세계 기독방송 네트워크) 방송을 통해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며 믿음이 성장했습니다.
방학 기간을 이용해 목사님도 직접 뵙고 성도님들과 교제하기 위해 사모함으로 만민중앙교회를 방문했지요. 각종 예배 및 다니엘철야기도회 참석과 심방을 동행하면서 참으로 모든 것이 감동스러웠습니다.
특히, 만민 하계수련회 시 하나님께서 많은 잠자리를 보내 주셔서 벌레나 모기에게 물리지 않도록 해 주신다는 소식을 듣고 카메라를 들고 설레는 마음으로 참석했습니다.
역시나 수많은 잠자리 떼가 날아와 성도들의 몸 곳곳에 앉았습니다. 그리고 기대한 대로 제 몸에도 잠자리들이 살포시 앉는 것을 보고 감동과 함께 하나님 사랑을 느꼈습니다. 저는 시골에서 자랐기 때문에 잠자리를 잡는 일이 어렵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의 손이나 몸에 스스로 날아와 앉는 것이 참으로 신기했지요.
만민중앙교회로 인도해 주시고 수련회 참석을 통해 영육간에 재충전을 할 수 있도록 축복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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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일본 l
하나님은 무엇이든지 하실 수 있음을 보여준 수련회
- 고바야시 케이꼬 (일본 오사카)
한여름의 무더위를 전혀 느낄 수 없는 초가을의 날씨와 시원한 바람, 태양과 달 주위의 무지개가 너무나 아름답고 감동적인 수련회였습니다. 야외 셋트장에서 저녁 시간에 가진 교육과 기도회에서는 환한 불빛에도 벌레나 모기를 전혀 볼 수 없었던 것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무수한 잠자리 떼가 캠프장에 날아와 몸의 이곳저곳에 앉아 모두를 기쁘게 해 주는 것도 신기했습니다. 하나님은 무엇이든지 하실 수 있다는 생각이 머리에서 떠나지 않은 수련회였지요. 강사님들의 말씀을 통해 마음의 짐을 내려놓고 나를 발견해 벗어버리는 축복도 받았습니다.
일본팀을 위해 배려와 사랑을 듬뿍 주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과 따뜻하게 섬겨주신 일꾼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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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해탄을 건너온 학생들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다
지난 8월 3일부터 6일까지 3박 4일간 학생주일학교 하계수련회가 충북 단양 소백산 유스호스텔에서 진행되었다. 금번 수련회에는 일본 이다 만민교회 트리니티 찬양팀 11명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찬양제에서 인기상 수상과 체육대회에서 쿠마가이 수미까 자매(일본 이다 만민교회, 18세)가 MVP까지 받아 기쁨을 더했다.
찬양팀 모두 한국 수련회 참가를 결정하고 은혜를 사모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해 각자의 목표를 가지고 준비했다고 한다. 이 가운데 이다 만민교회 학생부 회장인 쿠마가이 수미까 자매는 성적 향상이 기도제목이었다.
“저도 성적 향상을 목표하고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그런데 찬양, 워십 준비와 봉사 등으로 충분히 공부할 수가 없었어요. 그러던 지난 6월 이다 만민교회 손수건 집회(행 19:11-12)에서 이것을 놓고 당회장님께 기도받은 손수건 기도를 유승길 목사님께 받았습니다. 그런데 6월 29일에서 7월 2일까지 있었던 시험에서 반 6등에서 2등으로, 학년 전체에서는 25등에서 6등으로 성적이 올랐습니다. 한국 학생 수련회 참가를 위해 열심히 준비하며 부족한 시간 가운데 최선을 다했더니 하나님께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도와주셨어요.”
쿠마가이 수미까 자매의 어머니는 난소암이 있었다. 2005년 8월, 난소암 진단을 받고 10월 만민중앙교회 창립예배에 참석한 어머니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고 깨끗이 난소암이 치료되었다. 이를 계기로 아버지도 교회에 나오고, 올해 가정 심방을 받은 뒤 부모님이 집안에 있는 모든 우상을 찾아 태워 버림으로 오빠도 교회에 나오게 되었다고 한다.
‘온 가족이 함께 교회에 다닌다는 것은 정말 행복한 일’이라며 쿠마가이 수미까 자매는 기도해 주신 당회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잊지 않았다.
잠자리 체험, 하늘보기
만민의 수련회 장소에 어김없이 나타나는 신기한 잠자리 떼. 6개 연합 젊은이들도 손과 얼굴, 어깨 등에 날아와 앉는 잠자리를 체험하는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또한 '하늘 보기' 행사에서 은하수와 유성, 이동하는 별 등을 볼 수 있었다. 이를 통해 기사 속에 담긴 주님의 사랑을 느끼며 마음 깊이 새길 수 있었다.
"수술하지 않고도 쌍꺼풀이 생긴 놀라운 사실, 들어보실래요?"
-
마해미 자매 (2청년선교회, 23세)
저는 대학에서 한국무용을 전공했고, 우리 교회 예능위원회 소속 '천상의 무용팀'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메이크업을 자주 하게 되고, 쌍꺼풀이 없는 눈을 크고 또렷하게 보이기 위해 쌍꺼풀 테이프를 사용해야만 했지요. 더욱이 눈꺼풀이 두툼하다 보니 많게는 대여섯 번을 수정해 붙여야 했습니다.
장시간 붙이고 있으면 쉽게 눈에 피로가 오고 눈을 뜨고 있는 것조차 힘들었지요. 이로 인해 '쌍꺼풀이 있으면 테이프도 붙이지 않고 눈도 아프지 않을 텐데…. 참 편하겠다.'라는 생각을 하곤 했습니다.
2014년 5월 11일 주일 아침, 저는 마음의 변화를 사모하며 믿음으로 악수하고자 교회에 오시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기다렸습니다. 드디어 당회장님이 오셨고, 저는 당회장님의 따뜻한 사랑의 미소를 바라보며 행복한 마음으로 악수했지요. 그런데 바로 그때 '쌍꺼풀이 생길 것 같다.'라는 마음이 강하게 왔습니다.
저는 즉시 당회장님과 악수한 손을 눈에 대고 기도했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목자의 권능으로 쌍꺼풀을 만들어 주세요!" 그 순간 눈에 선이 그려지는 듯한 느낌이 들었고, 기도를 마치자마자 확인해 보니 쌍꺼풀이 생긴 것입니다. 할렐루야!
직접 기도받은 것도 아니었고, 단지 당회장님 권능의 역사를 믿었을 뿐인데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제 마음의 소원에 응답해 주셨습니다. '쌍꺼풀이 있으면 편하겠다.'라고 생각했지만, 인위적으로 쌍꺼풀을 만들고 싶다거나 쌍꺼풀이 없다고 불평한 적은 없었습니다. 쌍꺼풀이 생겨서 편해지고 예뻐지는 것보다 마음의 할례가 우선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저는 평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영의 마음을 먼저 이루자. 내게 꼭 필요한 것이라면 아버지 하나님께서 쌍꺼풀도 만들어 주실 거야.'라고 생각했지요. 그리고 공연을 위해 쌍꺼풀 테이프를 붙여야 하는 등 번거로운 상황에도 감사했더니 결국 그 믿음대로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영의 마음을 이룬 후 쌍꺼풀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이제는 공연 메이크업을 할 때에도 수월하고 시간도 단축되며 눈에 피로가 쌓이지 않아서 매우 좋습니다. 무엇보다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께서 나를 아시고 이처럼 마음의 소원에 응답해 주셨다는 사실이 제겐 큰 축복이고, 행복입니다.
항상 눈에 본 듯 만진 듯 아버지 하나님을 느낄 수 있도록 큰 은혜와 사랑, 권능을 베풀어 주시는 당회장님께 감사드리며, 섬세하게 인도해 주시는 사랑의 주님과 아버지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쌍꺼풀이 생기기 전의 모습(왼쪽)과 당회장 이재록 목사를 통해 베푸시는 하나님 권능의 역사로 쌍꺼풀이 생긴 모습(오른쪽). 안경을 벗고도 생활할 수 있다니 꿈만 같습니다 - 이정환 집사 (춘천만민교회)
지난 4월, 희소식을 들었습니다. 6월에 세 차례에 걸쳐 당회장님께서 직접 특별 은사집회를 인도하신다는 것이었습니다. 저희 부부는 정확한 시력 측정을 위해 안과를 찾았습니다. 저는 시력검사표 10cm 앞에서도 가장 큰 글자가 흐리게 보일 정도였고, 아내는 양안 0.1이었습니다.
저희는 '특별 은사집회 때 꼭 치료받아야겠다'는 기대와 소망으로 한껏 부풀었습니다. 하루하루 하나님 말씀대로 살기 위해 힘썼습니다. 기도와 금식으로 하나님 앞에 정성을 내보였지요.
형님 부부(이관규 강원대 조경학과 부교수, 임수희 집사)는 불임으로 고통받다가 당회장님 기도를 받고 결혼 13년 만에 아들을 낳았습니다. 이 기적 같은 하나님 권능을 보았기에 저희도 치료받을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드디어 1차 특별 은사집회가 열린 지난 6월 10일 저는 춘천에서, 아내는 강의를 마친 후 대구에서 서울 만민중앙교회로 달려왔습니다.
2부 시간, 당회장님께서 단에서 '환자를 위한 기도'를 해 주실 때였습니다. 순간 저와 아내는 눈이 뜨거워지는 현상을 체험했습니다. 치료받았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즉시 안경을 벗고 확인했습니다.
"어! 뿌옇게 보이던 색들이 선명하게 보여요!" 아내는 좋아서 어쩔 줄 몰랐습니다. 저 역시 단에 계신 당회장님 모습이 선명하게 보였습니다. 참으로 놀라운 일이었습니다.
이어 개인 안수기도를 받기 위해 줄을 섰습니다. 이번 특별 은사집회에는 한 주에 4천여 명의 환자가 등록을 했다고 합니다. 이날 시력 환자는 1,095번까지 기도를 받았습니다. 저희는 295, 296번이었지요. 안수기도를 받은 후 안경을 썼다 벗었다 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안경을 새로 맞출 때처럼 선명하고 뚜렷하게 보이는 것이 아닙니까.
저희 부부는 간증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 위해 단에 올라갔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간증자가 너무 많아 다음으로 미루어야 했지요. 얼마나 시력이 좋아졌는지 특별 은사집회를 마치고 춘천까지 안경을 벗고 운전할 수 있었습니다. 할렐루야!
6월 17일, 2차 특별 은사집회는 춘천만민교회에서 화상으로 동참했습니다. 토요일 아침 9시경 눈을 떴을 때 또 한 번 놀랐습니다. 그동안 형태만 보였던 벽시계가 분침까지 또렷이 보였고, 안구건조증 때문에 눈이 자주 충혈되는 증세도 사라졌습니다. 아내도 심한 난시로 인한 두통이 사라졌지요, 지금은 안경을 벗고 생활하고 있습니다.
모든 감사와 영광을 아버지 하나님께 돌리며, 우리를 구원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권능의 기도로 시력까지 회복되니 행복합니다" 간증하는 주현권 목사 (3대대 대교구장, 61세)
저희 가족은 주님을 영접한 후 35년 동안 병원이나 약국과는 상관없이 살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1996년 말경부터 시력이 약해져서 2000년부터는 0.3(우안), 0.5(좌안)로 항상 안경을 착용하고 생활을 해야 했습니다.
그러던 지난 8월 3일, 만민 하계수련회 시작 전날입니다. 밤에 꿈을 꾸었는데 종기에서 빠져나온 종기 뿌리를 보았습니다. 저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이번 수련회는 어느 해보다도 권능의 역사가 더 크게 대폭발로 나타날 것"이라고 말씀하셨기에 '내게도 영육 간에 축복의 수련회가 되겠구나!' 하는 기대와 벅찬 마음으로 수련회에 참석했습니다.
수련회 첫날 저녁, 교육 시간에 은혜의 단비가 내렸습니다. 빗물로 안경이 뿌옇게 돼 저는 안경을 벗고 말씀을 경청했습니다. 그런데 흐릿하게 보이던 사물이 어느 순간 선명하게 보이는 것이 아닙니까? '어! 시력이 좋아졌네!' 저는 지갑에서 명함을 꺼내어 읽어 보았습니다. 놀랍게도 작은 글씨도 잘 보였지요.
이어진 은사집회 때 눈에 손을 얹고 당회장님의 환자기도를 받았습니다. 그러자 시력이 더욱 좋아져서 다음 날 체육대회 때에는 안경 없이 릴레이 선수로 달릴 수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일정을 모두 마치고 상경할 때는 야간에 빗길임에도 불구하고 안경을 착용하지 않고 고속도로를 안전하게 운행할 수 있었습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