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제 멍청하게 주저앉아 아이처럼 펑펑 울며 널 보고싶어 하는 것 말고는 아무것도 할수가 없어.. 보고싶다.. 씻다가도 문득 로션바르다가도 문득 네가 떠올라 울컥해. 이 마음 이 상처 준대로 돌려받는건가봐.. 나로인해 상처받았던 모두에게 미안해.. 사랑하는 사람으로 고통받는게 이렇게 힘든거였구나.. 네가 보고싶어서 또 산책을 했어. 그날 달 구경을 하던 날 달한테 소원을 빌 걸 그랬나봐 다시 달이 뜨면 소원을 빌래. 다시 너한테 사랑받게 해달라고. 너 다시 나한테 오게 해달라고.. 그래서 우리 서로 믿고 오랫동안 사랑하게 해달라고... 네가 보고싶다 아프거나 다쳤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 그럼 그 핑계 대고 엉엉 울어도 사람들이 모를거 아니야. 산책을 하다가 선선한 바람이 불었는데 또 아이처럼 주저 앉았어. 그래서 또 눈물이 날뻔했어. 우는 모습 좋아해 준 너 때문에 나는 가끔씩 그렇게 주저앉아 엉엉 울고싶어져.. 비련의 여주인공처럼 하루종일 밥도 안먹어 그럼 혹여라도 네가 걱정해줄까봐.. 이제 나는 밤 매일 밤 열시만 되면 네가 생각날거야. 일찍 들어가라고 그래서 일찍 들어갔더니 정말 좋아했던 네 모습.. 그래서 나는 매일 그 모습을 떠올리며 일찍 들어가기도 해 요즘 너 천천히 잊고 있을게. 사랑했던 시간들은 급하고 빨랐지만 이별은 그리움은 천천히 남겨둘게.. 내 생각나면 언제든지 나를.. 보러와..51
보고싶다. 너..
나는 이제 멍청하게 주저앉아 아이처럼 펑펑 울며 널 보고싶어 하는 것 말고는 아무것도 할수가 없어..
보고싶다..
씻다가도 문득 로션바르다가도 문득 네가 떠올라 울컥해.
이 마음 이 상처 준대로 돌려받는건가봐..
나로인해 상처받았던 모두에게 미안해.. 사랑하는 사람으로 고통받는게 이렇게 힘든거였구나..
네가 보고싶어서 또 산책을 했어.
그날 달 구경을 하던 날 달한테 소원을 빌 걸 그랬나봐
다시 달이 뜨면 소원을 빌래.
다시 너한테 사랑받게 해달라고. 너 다시 나한테 오게 해달라고.. 그래서 우리 서로 믿고 오랫동안 사랑하게 해달라고...
네가 보고싶다
아프거나 다쳤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 그럼 그 핑계 대고 엉엉 울어도 사람들이 모를거 아니야.
산책을 하다가 선선한 바람이 불었는데
또 아이처럼 주저 앉았어. 그래서 또 눈물이 날뻔했어.
우는 모습 좋아해 준 너 때문에
나는 가끔씩 그렇게 주저앉아 엉엉 울고싶어져..
비련의 여주인공처럼 하루종일 밥도 안먹어
그럼 혹여라도 네가 걱정해줄까봐..
이제 나는 밤 매일 밤 열시만 되면 네가 생각날거야.
일찍 들어가라고 그래서 일찍 들어갔더니
정말 좋아했던 네 모습.. 그래서 나는 매일 그 모습을 떠올리며 일찍 들어가기도 해 요즘
너 천천히 잊고 있을게.
사랑했던 시간들은 급하고 빨랐지만 이별은 그리움은 천천히
남겨둘게..
내 생각나면 언제든지 나를.. 보러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