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보다 약간작은 크기의 종이에
이렇게 써져있는게 문틈에 껴있더라구요
성령충만
저희엄마성함 님께 올립니다.
주님의 은혜가운데 집사님의 가정과 자녀와 사업에 하나님의 은총이 같이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오늘 제가 성도님의 가정을 심방하였으나 뵙지 못하고 성경말씀 행16을 드리고 가오니 보시고 믿음을 더욱 얻으시고 승리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15년7월 17일 시 분
ㅇㅇㅇㅇㅇ교회
ㅇㅇ구 교역자 ㅇㅇㅇ전도사(목사)드림
아..진짜 미칠것같아요 아니 진짜 엄마이름까지알고있고 종이위에 사람손으로 저희집주소가 써있어욬ㅋㅋ
이거 어떡하죠 이사람들 뇌엔 톱밥이 차들어 있는지 한번말하면 들어먹지를않네요
거기다 한번말한게아니라 세번말했어요
문앞에 찾아오지말라고 써놓을까요? 그 교회이름까지 확 써버릴까하다가 그냥 이따가 엄마랑상의해서 경찰한테 처벌가능한지 물어볼까 아니면 어떻게할까 하다가 이렇게 조언 구합니다 도와주세요ㅠㅠ
6년이 넘도록안다닌 교회에서
제가 초등학교3학년까지 엄마따라서 교회를다녔었어요
그런데.
아파트에 사는데 6년이 넘도록안다닌 교회에서 저희집을 자꾸찾아옵니다ㅠㅠ
계속찾아와서 오지말라고 소리지른적있었는데 무슨복음지?같은걸 문틈에 껴놓고가요
거기다 오늘 더 끔찍하게 소름돋는건
손보다 약간작은 크기의 종이에
이렇게 써져있는게 문틈에 껴있더라구요
성령충만
저희엄마성함 님께 올립니다.
주님의 은혜가운데 집사님의 가정과 자녀와 사업에 하나님의 은총이 같이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오늘 제가 성도님의 가정을 심방하였으나 뵙지 못하고 성경말씀 행16을 드리고 가오니 보시고 믿음을 더욱 얻으시고 승리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15년7월 17일 시 분
ㅇㅇㅇㅇㅇ교회
ㅇㅇ구 교역자 ㅇㅇㅇ전도사(목사)드림
아..진짜 미칠것같아요 아니 진짜 엄마이름까지알고있고 종이위에 사람손으로 저희집주소가 써있어욬ㅋㅋ
이거 어떡하죠 이사람들 뇌엔 톱밥이 차들어 있는지 한번말하면 들어먹지를않네요
거기다 한번말한게아니라 세번말했어요
문앞에 찾아오지말라고 써놓을까요? 그 교회이름까지 확 써버릴까하다가 그냥 이따가 엄마랑상의해서 경찰한테 처벌가능한지 물어볼까 아니면 어떻게할까 하다가 이렇게 조언 구합니다 도와주세요ㅠㅠ
아. 세게 말하는법좀알려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