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의 괴롭힘..

ㅜㅡㅜ2015.07.17
조회651

A : 여직원 B : 팀장 C, D : B 직속 상사 B는 부하직원인 A를 평소에 갈굼. 화풀이 대상. C에게 갈굼을 당한후 A를 불러 타부서가 다같이 있는곳에 세워두고 소리지르며 화풀이함. 어느날 회식후 단둘이 있을 기회가 생김. B는 A를 포웅하며 자기가 유부남이지만 A를 마음에 두고 있었다며  꼭 한번 이러고 싶었다며 자기 마음을 표현함. A는 기겁…그러나 2명만 있는곳이라 무서워서 아무말 못함. 그후에도 A에게 화풀이 하며 함부로 대함. 그리고 얼마가 지나 또다른 회식자리에서 C는 A의 옆자리에 앉음. A허벅지를 만지며 얘기함. A더 못참고 다음날 C에게 말함. C는 B에게 해결하라고 함. B는 A에게 사과 함.  A는 용서함. B는 C에게 해결했음을 보고함. 그뒤 B는 A에게 앙심을 품고 보복행위를 함. 그리고 주변에 본인의 이미지메이킹을 시작함. 재밌는사람, 좋은사람으로 탈바꿈. A를 음모하며 주변에 A의 이미지를 나쁘게 변질시킴.   (이러한 상황을 모르는 주변사람들은 B를 좋게 보고 A를 나쁘게 인식.) B는 C에게 뇌물을 주고 뒤를 처리해주면서 C의 신임을 얻음. C는 B와 함께 A를 괴롭히며 회사에서 내보내려함.

A는 회사를 그만둘수 없는 상황이여서 B와 C의 보복을 받으며 지냄.

(A는 집안의 실질적인 가장으로 가족을 부양함)

몇 년 후 C는 사장의 신임을 받으며 최고대우를 받고 퇴직 및 이직함.

(이 후 거래업체 사장의 고발로 그동안 C가 뇌물을 받아온 사실이 들통나지만

이미 퇴사한 이후라 쉬쉬함)

B는 새로온 상사 D에게 같은 방식으로 신임을 얻음. 몇년이지난 지금도 B는 여전히  A를 괴롭히며 지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