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보고 들은 대로 배운다...

키다리아저씨2015.07.18
조회149

 

 

 

 

 

 

 

 

 

 

 

 

 








인간은 '보고 들은'것에 의해
지배받는다고 하여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특히 인간은 '보는 것'에 의존해서 진화해 왔다.

인간의 감각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시각은 모든 감각의 60%를 점유한다.

일상생활에서도 사물을 보는 행위는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학교에서 급우를 충동적으로 칼로 찌른 학생에게
그 까닭을 묻자 영화 [친구]를 여러 차례 봤더니 자신도
모르게 그만 모방을 하게 됐다고 답했던 것을 우리는 기억한다.

'가문'이라는 것', '가풍', '집안내력'이라는 것을 따지는 것도
결국은 무엇을 '보고 듣고' 자랐느냐가 중요하기 때문일 것이다.

대체로 딸 들은 20-30대 의욕이 왕성할 때는 '절대로 엄마의
단점을 안 닮겠다'고 큰소리치지만,이럭저럭 40대를
넘기게 되면 그 안 닮겠다던 '엄마의 단점'을 붕어빵처럼 닮아간다.

아들들도 마찬가지이다.

특히 엄마를 때리는 아버지를 보고 자란 대 부분의
아들들은 '여자는 때려도 되는 존재구나'라고
무의식적으로 받아들여,어른이 되고 가정을 가진 다음
자기 아버지와 똑같이 아내를 때리는 것을 볼 수 있다.

'보고 들은'것이 무의식과 잠재의식에 잠복해 있다가,시간이
흐르고 의지(意志)가 약해질 때 드디어 그 본색을 드러내는 것이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맹모삼천지교(孟母三遷之敎)' 에서도
알 수 있듯이, 우리가 '보고 듣는' 사물이나 사건,심지어
사람에 대한 인식은 단순히 그 자체를 받아들이는 것 이상이다.

이들은 우리의 무의식과
잠재 의식에 자리를 잡고 지속적으로 영향을 끼친다.

따라서 '본다는 것', 그리고
그 영상을 관장하는 우뇌의 작용은 참으로 중요하다.

 

- 좋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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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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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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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2 입니다...(2015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