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후회가 크다 미안해...

11201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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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너에게 넌 나에게,,
우린 서로에게..
세상에 하나뿐인 "마음" 이라는것을 선물햇지..
문뜩 너를 처음 만났을때 모습이 생각 난다...
아무말도 없는 너가 제일눈에 뛰어 너에대한 궁금증을 나를 재촉햇엇는지 모르겟다..?
항상 신비주의로 남아있던 너에 모습에 나도 어느순간 너에 모습에 취해버렷던거 같앗지..
너에 신비주의 모습이 나를 이끌었고 지금에 내가 있기에 그만큼 너를 사랑해왔는지도 모르겠어..
정말 널 많이 사랑햇는데..
모든것에 널 만난게 됐다는거에 항상 너가 태어나줘서 고마웠고 생각까지 햇엇지..
그리고 마지막으로 널 만나던날...
오랜만에 만나서 그런지 너를 보자마자 말이 안나오드라..
너한테 진실로 전부 말해주고 싶엇고 이해도해주고 싶엇고 너한테 모든걸 주고 싶엇다..
근데 오랜만에 만나서 인지.. 얼굴도 잊어 버릴때쯤에 너를 만나서 근지
눈물만 머금느라 할말을 전부 못해줫다...
눈을 마주보고 말을 햇어야햇는데 너랑 눈을 마주치는 순간 터져버릴거 같아서 너를 보지도 못햇다..
정말 넌 후회될거야.. 이런 바보같은 남자 이런 찌질이같은 남자를 만나서 힘들어 한다는걸..
시간도 많이 흘러간것 같은데 아직도 얼마 지나지 않은 이상황에서 해주고 싶은것
보여주고 싶은것 많고 많지만
내가 가진 상황에 해줄순 있는것은 고작 이런것 뿐이다..
더많이 해주고 싶고 부족한것 다해주고 싶은데 아직도 터무늬 모자란거 같네
그리고 직접 옆에서 더 챙겨주는게 더좋을 건데말이지....
하루하루 부족한게 뭘까 라며 늘 생각하고 다음엔 뭐 해줄까 하며 생각에 잠엇겼지
그리고 어려운일, 힘들것 겪을때마다 너의 생각에 난 다시 힘을 내고
넌어느덧 나한테 그런 존재가 되어있엇어  생각만 해도 힘이 솟는 그런사람
만날수 있다는 희망에 난 오늘 하루도 힘을 내고 남은 길을 걷고 있어
정말 고맙다 너란 존재
그리고 네가 힘내란 말이 그 어느말 보다 더 기뻣어
마음으로 항상 너를 사랑한다고 너밖에 없다고 말하지만 맨날 장난만 치고 잘해준게 없는거 같아서..
항상 미안한거 같아..
그게 너에게 상처가 돼서 몰란 난 널 화나게 한적도 많았지..
근데..
남자는 원래 좋아 하는 여자에게 장난을 치고 싶어하는 개구장이가 되는거..
그거아니 어쩌면 너에 대한 나에 대한 마음이 너무 커서 난 너에게 철없는 장난꾸러기가 된지도 모르겟다..
내가무심코 햇던 말들이.. 너에 마음을 얼마나 아프게 햇는지..
너가 얼마나 소중하고 없어서는 안될 사람인지..
있을때는 정말 몰랐던거 같해...
바보같이 말이야..
가끔 혼자 우울해 하고 나혼자 말이없이 뚱하고 있어서 너무 미안해
내가 아직도 많이 모자라겠지만 더욱 더 노력할수잇는데..
힘든 상황이나 어떠한일이 있더라도.... 지켜줄 자신잇는데..
나에게 항상 힘이되는 소중한 SB아 난너란 사람을 알게되서 참 행복하다
앞으로도좋은것만 보여줄수 있도록 또 행복한것만 해줄수잇을거 같은데...
너가말햇지.. 노력으로 그게 될수잇냐고.. 
널 사랑햇기에 노력이라는 말을 할수잇엇고 그만큼 자신이잇엇기에 그말을 한거엿는데...
지금은 내곁에 없내.. 
어쩌지.. 난 프로그래머 인데..
사람보다 컴퓨터와 친한 사람인데
떠난 사람을 기다린다면 컴퓨터와 시간이 얼마나 갈까..
매일 시간을 알려주고 소식을 알려주는데..
너의 소식은 알려주지 못하내..
내가 잘못한것 못한거 대한것을 알려주면 좋을 텐데..
컴퓨터처럼 메모리를 지운다고 될까.
내가 메모리 복구법을 아는데
다시예전으로 만들어 놓을텐데.. 몇번이고 삭제되어도..
복구법을 아니까..
바보같은 난!! 그모든것을 그녀가 떠나간후에 그제서야 깨닭앗습니다..
이제서야 그녀가 떠난걸 후회합니다..
여지껏 그녀에 사랑에 보답도 못하고 .. 이렇게 못난 나에게 잘해줫던 그녀..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한순간도 잊지 못할 저는 그녀를 생각해봅니다..
소중한 사람이기에 높치고 싶지가 않습니다....
당신마음에 상처를 주엇던 가슴아픈날들.....
이런나에 이기심과 부족함에 아파했을 너에게...
정말미안해...
SB아 비록 이글을 볼순 없겟지만 정말 너가그리워...
가슴이아플만큼...
정말...
너가 나의 진심인 이맘을 알아주면 좋으련만..
다시 시작 햇으면 좋겟다.. SB아..
사랑한다...
참바보같다.. 너가 보지않을거 아는데.. 맨날 이글을 고쳐서 써보고
지우고 또 지우고 하면서 게시글을 작성한다...
너가 나를 마춰주려고 노력하는거는 그 누구보다 잘알앗어.. 
그래서 이제 내가 바꿔 갈려고 꽃한송이 들고 갓는데.... 
내옆을 떠난다니...
너가 마지막날 나한테 등을 보이면서 떠나갈때.. 머리에서 아무생각도안나고
패닉상태에서 그자리에서 6시간잇다가.. 문득 생각하니.. 꽃도 못주고...
이상하다... 글한자한자 칠때마다 찌질이같이 눈물이나내...
눈물 나온다고 좋아질게 없는데 말이지....
정말 보고싶다.. 바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