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 " 평통과 RV와 연어낚시 "

아이비2015.07.18
조회52

제목이 참 다양합니다.

오늘 대한민국 앵커리지 출장소에서 제 17기 평통자문위원

임명식이 있었습니다.


제가 이제 별곳을 다 가보게 됩니다.

저는 정치와는 전혀 담을 쌓고 살고 있기에 관심은 별로 

없는편입니다.


저는 모든걸 행사로 보는 입장인지라 , 단순한 행사 차원에서

방문을 했습니다.


그리고, 재미난 RV를 발견해서 소개도 하고 , 새롭게 연어를

잡을수 있는 새로운 곳을 발견해서 다같이 종합셋트로 

소개를 합니다.




알래스카 " 평통과  RV와 연어낚시  "



알래스카 앵커리지 평통위원 임명식이 오늘 대한민국영사관 앵커리지

출장소에서 치러졌습니다.







알래스카 " 평통과  RV와 연어낚시  "



총 18명의 위원에게 임장장이 수여되었습니다.





알래스카 " 평통과  RV와 연어낚시  "



제 17기 평통위원들은 새로운 인물로 거의 교체가 된듯 합니다.





알래스카 " 평통과  RV와 연어낚시  "



정치를 꿈꾸는 분들이나 , 나라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하시는 분들이

하시는것 같더군요.






알래스카 " 평통과  RV와 연어낚시  "



위임식이 끝나고 식당에서 간단한 환영파티가 열렸습니다.






알래스카 " 평통과  RV와 연어낚시  "



저는 개인적으로 이곳, 앵커리지에 한인시장이 한번 탄생을 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보았습니다.







알래스카 " 평통과  RV와 연어낚시  "




미군 전역을 하신분이 계셔서 관심이 많이 가더군요.

제가 관심가는 분야입니다.







알래스카 " 평통과  RV와 연어낚시  "



먹을건 많았지만 아주 알맞게만 먹었습니다.

더 살찌면 대략난감이니깐요...ㅎㅎㅎ




알래스카 " 평통과  RV와 연어낚시  "

오늘 소개해드릴 RV입니다.

디자인 공모전에서 1980년도에 상을 받은 RV입니다.


 

알래스카 " 평통과  RV와 연어낚시  "


벌써 특이한 형태로 눈길을 끕니다.




알래스카 " 평통과  RV와 연어낚시  "


짠! 한쪽은 침실과 반대쪽은 뷰를 감상할수있는 발코니 형태가 됩니다.




알래스카 " 평통과  RV와 연어낚시  "


바로 이렇게 전망 좋은곳에 펼쳐 놓으면 정말 끝내주는것 같습니다.


알래스카 " 평통과  RV와 연어낚시  "


저기 앉아서 낚시도 할수 있네요.




알래스카 " 평통과  RV와 연어낚시  "


싱글베드 두개가 들어갑니다.




알래스카 " 평통과  RV와 연어낚시  "


그리고 다른 한쪽에는 더블베드.



알래스카 " 평통과  RV와 연어낚시  "


밤에도 운치가 있네요.



알래스카 " 평통과  RV와 연어낚시  "


실내 공간도 무척이나 넓어보입니다.




알래스카 " 평통과  RV와 연어낚시  "


아이디어가 빛을 발하네요.




알래스카 " 평통과  RV와 연어낚시  "


시중에 이런차량이 나오지 않을걸로 봐서는 상용화는 되지 않은것

같습니다.

저는 굉장히 마음에 듭니다.

어떤점이 상용화에 문제가 있는걸까요?


여러분이 생각하시기에 어느부분일것 같은가요?

저는 보안부분이 취약할것 같습니다.

물론, 텐트를 생각하면 댈것도 아니지만 그 부분이 저는 마음에 걸리네요.

그리고, 비가오면 접히는 부분에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 하는 염려를 

해봅니다.

 






알래스카 " 평통과  RV와 연어낚시  "



타주에서 여행을 오신분들과 아름다운 호수에서 또 만났습니다.

정말 반갑네요.

지난번 파티를 했던 그 멤버들입니다.






알래스카 " 평통과  RV와 연어낚시  "


다들 신이 났습니다.

오늘부터 새로운 연어 낚시터가 문을 열었답니다.




알래스카 " 평통과  RV와 연어낚시  "


여기저기서 마구 낚아올리네요.


알래스카 " 평통과  RV와 연어낚시  "


발걸음도 가볍게...



알래스카 " 평통과  RV와 연어낚시  "


와우! 기분이 너무 좋을것 같네요.



알래스카 " 평통과  RV와 연어낚시  "


이렇게 잘 잡힌다면 저도 슬슬 가동을 해봐야 할것 같네요.




알래스카 " 평통과  RV와 연어낚시  "


한마리만 잡으면 다들 가네요.

아직 정식으로 오픈한게 아니라서 한마리가 리밋인가 봅니다.




알래스카 " 평통과  RV와 연어낚시  "


갯벌이라 장화가 필수네요.



알래스카 " 평통과  RV와 연어낚시  "


저는 이렇게 다리위에서 구경하는것 만으로도 즐겁더군요.

주차장이 약 500미터 떨어진 곳이라 걸어오는게 좀 그렇네요.


또, 연어가 눈에 아물거리네요.

오늘 일정이 분주한 관계로 부득이 내일을 기약해야 할것 같습니다.

연어야 ! 기다려라 내가 간다.



표주박



재미난 기사가 떴더군요.

한국의 제주도에서 작은 마을에 한 가정당 2만원 정도를 수익배분을 

하더군요.

알래스카를 롤 모델로 삼아 그 동네에서 나오는 수익중 일부를 주민에게

분배를 합니다.


물론, 금액은 적지만 그러한 시도를 했다는게 기특하기만 합니다.

알래스카는 전 주민에게 이익배당을 하지만 , 제주도의 그 마을은

각 가정당 배분을 하더군요.


그런데, 그 분들이 착각하는게 있더군요.

제주도의 공기와물,환경등이 모두 주민의 소유이니 제주도로 오는이들에게

입장료를 받자는 운동이 한창입니다.

그 입장료중 일부를 주민에게 나누어주자라는 운동입니다.


입장료도 일인당 만원으로 하자고 하더군요.


그렇다면, 그분들이 뭍으로 나오면, 역시 입장료를 내야 하지 않을까요?

잘 나가다가 배가 산으로 가는 이런건 참 이상합니다. 


이런건 아니라고 봅니다.

우리가 상식적으로 생각하는것들이 때로는 이런 이상한 운동에 휩쓸려

옳고 그름을 모르고 부화뇌동 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저는 그건 아니라고 봅니다.

가는데마다 다 입장료를 내고 가야 하는걸 상상을 해보세요.

알래스카가 만약 그랬다면 , 주민이 다 사라지고 없을지도 모릅니다.

오는이가 없는데, 그 동네가 발전을 할까요?

절대 아닙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경계 해야할 것들이 바로 이런것들 입니다.

절대 저런걸 따라하면 안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