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직 연애중인 이십대후반의 여성입니다. 결혼전제로 7살 연상인 오빠와 연애중입니다. 연애를 하면서 연애는 별로 힘들진 않았지만..결혼이야기를 오가니 힘든점이 많으네요 휴..우선 이야기를 꺼낼께요..오빠네 가족은 홀시어머니와 아직 결혼 안하신 누나 그리고 오빠..오빠 나이는 서른셋 누나는 서른다섯입니다.어머니와 아버님은 오빠가 중학생이 되던해에 이혼을 하셨구 지금은 아버님이 다른가정을 꾸리지고 연락처를 바꾸셔서 연락이 안된다고 들었어요 우선 시어머니는 지금 많이 편찮으시구여 신장투석중이시며 당뇨가 있으시데요..일주일에 두번 월요일과 금요일은 투석받으시러 병원에 가시구 병원에 가실땐 누나차타구 누나분께서 데려다주시고 오실때는 오빠가 일끝나구 모시러가요..이렇게 몸이 안좋으셔서 거이 집에만 있으신다고..오빠가 얘기해주더라고요..문제는 이게 아니라 생활비 문제랍니다..어머니 병원비랑 식비 그니깐 시장보는돈 아파트관리비 이렇게해서 오빠가 70프로 부담 누나분께선30프로정도 부담 이렇게 한다네요 모 아직까진 오빠가 결혼을 하진않아서 오빠가 70프로 부담하는거는 아직은 오빠일이라고생각해요 어제 이얘기저얘기하다가 생활비얘기가 나왔는데 오빠가 그러더라고요 결혼을 해도 어머니한테 생활비를 드려야한다고..몸이 많이 편찮으셔서..벌이가 없으시구 누나혼자 부담하기에는 돈이벅차다고..누나월급도 적다고..그래서 제가 그랬죠..드릴 수 있다.하지만 지금은 오빠가 70프로를 드린다하더라도 결혼하면 우리생활도 있는거다 70프로 드린다면 우린뭐가 남겠냐..아무리 맞벌이를 한다고해도..돈을 모아서 우리애기도 나아서 키워야하지않겠냐고.. 그래 어머니 병원비랑약값 그리고 식대이거는 반반씩들일 수 있다고 하지만 아파트생활비는 우리가 살고있는것도아니구 공과금이랑 이런거는 솔직히 부담못한다..이랬더니 오빠가 이해안간단 식으로 얘길하더라고요 오빠가 월급이 많은것도 아니예요 이백오십?이정도인데 제가 많이 벌어야 백오십입니다..아기낳고 키우려면 빠듯하죠 또 아기낳고 바로는 일도못다닐텐데 그생각에 저는 한푼이라도 모아놔야 생활비로 쓰지않을까요?결혼하면 분가할생각이구요 집은 대출받아서 얻어야할거같구 대출받으면 대출빛도갚아나아가야하잖아요..걱정입니다 혹시 제가 잘못생각하고있나요?그대로 아파트관리비까지 저희가 껴앉고 살아가야하는건가요?아파트관리비 반반까지도 솔직히 전싫어요..생활비 반반은 내야하는거라면 드릴순있지만 아파트관리비는 조금 그래서요..아무리반반이라도..살림이 빠듯할거같아요ㅠ조어ᆞ부탁드립니다 아 여기서 반반이란건 누나분과의 반반이랍니다27
오빠와시댁
결혼전제로 7살 연상인 오빠와 연애중입니다.
연애를 하면서 연애는 별로 힘들진 않았지만..결혼이야기를 오가니 힘든점이 많으네요 휴..우선 이야기를 꺼낼께요..오빠네 가족은 홀시어머니와 아직 결혼 안하신 누나 그리고 오빠..오빠 나이는 서른셋 누나는 서른다섯입니다.어머니와 아버님은 오빠가 중학생이 되던해에 이혼을 하셨구 지금은 아버님이 다른가정을 꾸리지고 연락처를 바꾸셔서 연락이 안된다고 들었어요 우선 시어머니는 지금 많이 편찮으시구여 신장투석중이시며 당뇨가 있으시데요..일주일에 두번 월요일과 금요일은 투석받으시러 병원에 가시구 병원에 가실땐 누나차타구 누나분께서 데려다주시고 오실때는 오빠가 일끝나구 모시러가요..이렇게 몸이 안좋으셔서 거이 집에만 있으신다고..오빠가 얘기해주더라고요..문제는 이게 아니라 생활비 문제랍니다..어머니 병원비랑 식비 그니깐 시장보는돈 아파트관리비 이렇게해서 오빠가 70프로 부담 누나분께선30프로정도 부담 이렇게 한다네요 모 아직까진 오빠가 결혼을 하진않아서 오빠가 70프로 부담하는거는 아직은 오빠일이라고생각해요 어제 이얘기저얘기하다가 생활비얘기가 나왔는데 오빠가 그러더라고요
결혼을 해도 어머니한테 생활비를 드려야한다고..몸이 많이 편찮으셔서..벌이가 없으시구 누나혼자 부담하기에는 돈이벅차다고..누나월급도 적다고..그래서 제가 그랬죠..드릴 수 있다.하지만 지금은 오빠가 70프로를 드린다하더라도 결혼하면 우리생활도 있는거다 70프로 드린다면 우린뭐가 남겠냐..아무리 맞벌이를 한다고해도..돈을 모아서 우리애기도 나아서 키워야하지않겠냐고..
그래 어머니 병원비랑약값 그리고 식대이거는 반반씩들일 수 있다고 하지만 아파트생활비는 우리가 살고있는것도아니구 공과금이랑 이런거는 솔직히 부담못한다..이랬더니 오빠가 이해안간단 식으로 얘길하더라고요 오빠가 월급이 많은것도 아니예요 이백오십?이정도인데 제가 많이 벌어야 백오십입니다..아기낳고 키우려면 빠듯하죠 또 아기낳고 바로는 일도못다닐텐데 그생각에 저는 한푼이라도 모아놔야 생활비로 쓰지않을까요?결혼하면 분가할생각이구요 집은 대출받아서 얻어야할거같구 대출받으면 대출빛도갚아나아가야하잖아요..걱정입니다 혹시 제가 잘못생각하고있나요?그대로 아파트관리비까지 저희가 껴앉고 살아가야하는건가요?아파트관리비 반반까지도 솔직히 전싫어요..생활비 반반은 내야하는거라면 드릴순있지만 아파트관리비는 조금 그래서요..아무리반반이라도..살림이 빠듯할거같아요ㅠ조어ᆞ부탁드립니다 아 여기서 반반이란건 누나분과의 반반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