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mente 180 진짜 180도 침대버스란 문구가 확 눈을 잡는다. Peru excluciva는 침대버스를 처음 도입한 원조회사로 모체는 발음이 조금 거북살스럽게 Civa이다.ㅎㅎ
뒷사람 신경 안 쓰도록 여유공간 확실하고 옆자리 사이엔 취침시 민낯을 보여주지 않게 보장하는 칸막이 커텐도 있다. 일반버스보다 여유롭게 옆 공간도 3줄로 되어있고 저녁식사와 아침 snack이 제공된다. 보통 Cama(까마:침대)버스가 160도Semicama가 140-45도이다.그래서 일반적으로 2층버스는 손님들이 더 적은 1층이 윗층에 비해 더 고급이고 가격도 3-5불 비싸지만 예외적으로 완전 침대버스는 2층을 구조적으로 더 고급스럽게 만들었기에 당연히 2층이 값이 나간다.
수도 Lima를 중심으로 이동하는 지역 마다 다르기는 하지만 비행기처럼 각자 영화를 볼 개인모니터들까지 최근에는 장착 대세에 있고 기존에 상단에 장착된 LED 공용모니터도 일정간격 배열되어있다.화장실은 새삼스러울것 없이 웬만한 장기버스들은 다 갖춰져있다.다만 소변외에는 다른 볼일 보지 마라고 안내방송을 하니 유의해야 한다.이를테면 담배를 핀다든지, 배설물을 남긴다던지 하는 행위인데 후자는 아마도 이동시 도로에 오물을 방출하는 탓이 아닐까 싶다. 단순 비교로만 보면 비행기 비즈니스석보다 좋지만 비행기는 안정되게 공중을 날고 버스는 꼬불꼬불 계속 해 움직이고 덜컹거릴 수도 있으니 아무래도 그런 비교는 적절치 않은 듯 하다. 그래서 버스로만 Argentina에 비하면 똑 같은 조건으로 절반 이상 Peru가 더 싸다. 저녁숙소를 해결하며 15ㆍ17시간 달리는데 5만원정도니 감동적인 가격 아닌가?알헨티나는 와인이 풍부한 나라답게 와인까지 제공하는 버스 회사들이 많다. 온갖 버스로만 Latin America, 특히 남미를 헤집고 다닌 여행자 박우물로서는 각 나라 비교가 될 법 한데 가격대비건 편의면에서 Peru 이상인 나라가 드물다. Chile는 내내 하루를 움직일때 2-3끼를 햄버거와 탄산음료만 제공하고Ecuador는 나라가 작고 좁아 이동구간이 짧아서인지 좋은 버스는 많지 않고 요금은 얼추 1시간당 1달러로 보면 된다. Bolivia는 버스이전 기반 시설이 남미에서도 최고로 낙후되어 있어서 국제버스나 그나마 관광객 전용 버스를 타지 않으면 심히 버거울 것 같다.Colombia는 식사 제공이 없고 2층버스는 못 본성 싶다.대신 Airbus시스템이니 시간과 가격 고려해보면 어쩔땐 항공편이 더 나을 듯.은의 나라 Argentina는 구간이나 상황에 따라 버스보다 항공가격이 싼 것도 있다. 어쨌든 미국 Hudson문화재단대표 김자혜pianist와 1month festival concert를 위해 white city=ciudad de blanco 아레끼빠에 도착하였다. Rail Art 박우물Onda Corea-Peru에서
페루 2층 침대버스
Realmente 180
진짜 180도 침대버스란 문구가 확 눈을 잡는다.
Peru excluciva는 침대버스를 처음 도입한 원조회사로 모체는 발음이 조금 거북살스럽게 Civa이다.ㅎㅎ
뒷사람 신경 안 쓰도록 여유공간 확실하고
옆자리 사이엔 취침시 민낯을 보여주지 않게 보장하는 칸막이 커텐도 있다.
일반버스보다 여유롭게 옆 공간도 3줄로 되어있고 저녁식사와 아침 snack이 제공된다. 보통 Cama(까마:침대)버스가 160도Semicama가 140-45도이다.그래서 일반적으로 2층버스는 손님들이 더 적은 1층이 윗층에 비해 더 고급이고 가격도 3-5불 비싸지만 예외적으로 완전 침대버스는 2층을 구조적으로 더 고급스럽게 만들었기에 당연히 2층이 값이 나간다.
수도 Lima를 중심으로 이동하는 지역 마다 다르기는 하지만 비행기처럼 각자 영화를 볼 개인모니터들까지 최근에는 장착 대세에 있고 기존에 상단에 장착된 LED 공용모니터도 일정간격 배열되어있다.화장실은 새삼스러울것 없이 웬만한 장기버스들은 다 갖춰져있다.다만 소변외에는 다른 볼일 보지 마라고 안내방송을 하니 유의해야 한다.이를테면 담배를 핀다든지, 배설물을 남긴다던지 하는 행위인데 후자는 아마도 이동시 도로에 오물을 방출하는 탓이 아닐까 싶다.
단순 비교로만 보면 비행기 비즈니스석보다 좋지만 비행기는 안정되게 공중을 날고 버스는 꼬불꼬불 계속 해 움직이고 덜컹거릴 수도 있으니 아무래도 그런 비교는 적절치 않은 듯 하다.
그래서 버스로만 Argentina에 비하면 똑 같은 조건으로
절반 이상 Peru가 더 싸다.
저녁숙소를 해결하며 15ㆍ17시간 달리는데 5만원정도니 감동적인 가격 아닌가?알헨티나는 와인이 풍부한 나라답게 와인까지 제공하는 버스 회사들이 많다.
온갖 버스로만 Latin America, 특히 남미를 헤집고 다닌 여행자 박우물로서는 각 나라 비교가 될 법 한데 가격대비건 편의면에서 Peru 이상인 나라가 드물다. Chile는 내내 하루를 움직일때 2-3끼를 햄버거와 탄산음료만 제공하고Ecuador는 나라가 작고 좁아 이동구간이 짧아서인지 좋은 버스는 많지 않고 요금은 얼추 1시간당 1달러로 보면 된다.
Bolivia는 버스이전 기반 시설이 남미에서도 최고로 낙후되어 있어서 국제버스나 그나마 관광객 전용 버스를 타지 않으면 심히 버거울 것 같다.Colombia는 식사 제공이 없고 2층버스는 못 본성 싶다.대신 Airbus시스템이니 시간과 가격 고려해보면 어쩔땐 항공편이 더 나을 듯.은의 나라 Argentina는 구간이나 상황에 따라 버스보다 항공가격이 싼 것도 있다.
어쨌든
미국 Hudson문화재단대표 김자혜pianist와 1month festival concert를 위해 white city=ciudad de blanco 아레끼빠에 도착하였다.
Rail Art 박우물Onda Corea-Peru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