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결혼했어요 11월 신랑은 형제중에 막내구요. 현재 아주버님은 결혼 6년차이시구, 아주버님은 2시간거리에 나가사시고.., 친정부모님모시고 살고계시죠. 저희는 홀시어머니시구, 저희가 결혼함과 동시에 같이 살았어요 시간이 지날수록 너무 힘들었어요. 결혼전에 연예할때랑은 역시나 다른거구요. 결혼하고 시자가 붙는 동시에 역시나 사람변하더군요 저희 형님이랑 어머니 서로 그리 좋아하진않아요 형님은 어른에게도 맘에 안드는게 있으면 직설적으로 말하는 성격.. 전 좀 두리뭉실하게 말하거나 살짝참는 성격.. 그러니 시어머니 형님은 못해도 저런애려니 하면서 포기하셨더군요. 저에게 가정교육이야기하면서 머라하시더군요. 이런상황에 제가 연애할때는 시어머니랑 사이가 좋았거든요. 결혼함과 즉시 절 잡으려고, 시시건건 하나하나 완전... 매일이 눈물바다였어요 형님도 자기가 하기싫은거 제가 하니 신경도 별루 안쓰고. 신랑에게 처음엔 내색안했지만.. 시간지나고 말했죠. 신랑도 자기 어머니 성격아니.. 아무튼..자꾸 스트레스 받게되니 저역시 이제 시어머니에게 자연스레 신경덜쓰게 되고 제 위주가 되더군요. 그렇게 시간이 흐르면서 신랑과는 다툼이 계속 생기고 신랑과 저도 지칠때쯤 한달전 시어머니 갑자기 분가를 이야기하시더군요 정말 얼마나 좋던지... 날아갈거같았습니다. 분가하라고 돈 어느정도해줄테니 모자란건 니들이 알아서 하라고. 진짜 좋았어요 신랑도 그냥 나가자고하고 그래서 전세를 찾는데, 알아보니 전세랑 매매랑 2천5백정도 차이나더라구요 어차피 옮길거 생각하고 이리저리 생각하던중에 매매를 하기로했어요. 그리고 제가 맘에 드는 집 구했구요..말떨어진지 한달... 제생각에도 급했죠.. 전 그만큼 절실히 살아갈구멍이 필요했거든요 근데 그게 맘에 안들었던지.. 시어머니 어제 절 앉혀놓고 말하데요 " 니가 생각이 깊은지 알았더니 뭘 그렇게 빨리 결정하냐.. 참 실망이다. 집이란게 이런거 저런거 다 확인해야하는건데, 부동산하는 사촌만믿고 그리하는게 아니다....등등등" 그러더니.... " 집도 사는데 아빠한테 좋은거 하나 사달라고해라~" 휴........ 저희집 식구가 많아요 현재 아버지 외벌이..이혼남..아빠에 외도와 폭력으로 이혼했죠.. 동생들은 아직도 학생 전, 6남매에 장녀.. 뭐 해달라고 못하고 알아서 혼수해서 시집왔거든요 아버지 성격이 뭘 해주는 타입이 아니에요 자식에게 바라는 타입. 제앞으로 들어온 200백도 제가 달라고했다가 서운하다고 난리쳤었거든요 그래서 못받고... 그런분에게 뭘...지금도 저에게 연락올때마다 돈이있네없네... 정말.... 머릿속이 복잡해요 친정아버지에게 뭘 해달라고해봤자 욕만먹을건데.. 그래도 시댁에 친정기죽기는 싫고..대출 3천끼고 여윳돈은 없고.. 시어머니는 저에게 가까이 있는 자식이 맏자식역활하는거라 강요아닌 강요하고.. 좋은건 다 큰아들주시면서... 작은아들 뭘말해도 그리 귀담지않으면서.. 뭐 어쩌라는건지.. 자식과 의사소통은 안되고 며느리는 시어머니랑 말통해야 한데요 그럼 소통이 되도록 서로 이해를 해야지.. 일방통행이잖아요... 저 어떻게해야하죠?
어떻게 해야할까요..?
작년에 결혼했어요 11월
신랑은 형제중에 막내구요.
현재 아주버님은 결혼 6년차이시구,
아주버님은 2시간거리에 나가사시고.., 친정부모님모시고 살고계시죠.
저희는 홀시어머니시구, 저희가 결혼함과 동시에 같이 살았어요
시간이 지날수록 너무 힘들었어요.
결혼전에 연예할때랑은 역시나 다른거구요.
결혼하고 시자가 붙는 동시에 역시나 사람변하더군요
저희 형님이랑 어머니 서로 그리 좋아하진않아요
형님은 어른에게도 맘에 안드는게 있으면 직설적으로 말하는 성격..
전 좀 두리뭉실하게 말하거나 살짝참는 성격..
그러니 시어머니 형님은 못해도 저런애려니 하면서 포기하셨더군요.
저에게 가정교육이야기하면서 머라하시더군요.
이런상황에 제가 연애할때는 시어머니랑 사이가 좋았거든요.
결혼함과 즉시 절 잡으려고, 시시건건 하나하나 완전...
매일이 눈물바다였어요
형님도 자기가 하기싫은거 제가 하니 신경도 별루 안쓰고.
신랑에게 처음엔 내색안했지만..
시간지나고 말했죠.
신랑도 자기 어머니 성격아니..
아무튼..자꾸 스트레스 받게되니 저역시 이제 시어머니에게 자연스레 신경덜쓰게 되고
제 위주가 되더군요.
그렇게 시간이 흐르면서 신랑과는 다툼이 계속 생기고
신랑과 저도 지칠때쯤
한달전 시어머니 갑자기 분가를 이야기하시더군요
정말 얼마나 좋던지...
날아갈거같았습니다.
분가하라고 돈 어느정도해줄테니 모자란건 니들이 알아서 하라고.
진짜 좋았어요
신랑도 그냥 나가자고하고
그래서 전세를 찾는데, 알아보니 전세랑 매매랑 2천5백정도 차이나더라구요
어차피 옮길거 생각하고 이리저리 생각하던중에 매매를 하기로했어요.
그리고 제가 맘에 드는 집 구했구요..말떨어진지 한달...
제생각에도 급했죠..
전 그만큼 절실히 살아갈구멍이 필요했거든요
근데 그게 맘에 안들었던지..
시어머니 어제 절 앉혀놓고 말하데요
" 니가 생각이 깊은지 알았더니 뭘 그렇게 빨리 결정하냐.. 참 실망이다. 집이란게 이런거 저런거 다 확인해야하는건데, 부동산하는 사촌만믿고 그리하는게 아니다....등등등"
그러더니....
" 집도 사는데 아빠한테 좋은거 하나 사달라고해라~"
휴........
저희집 식구가 많아요
현재 아버지 외벌이..이혼남..아빠에 외도와 폭력으로 이혼했죠..
동생들은 아직도 학생
전, 6남매에 장녀..
뭐 해달라고 못하고 알아서 혼수해서 시집왔거든요
아버지 성격이 뭘 해주는 타입이 아니에요
자식에게 바라는 타입.
제앞으로 들어온 200백도 제가 달라고했다가 서운하다고 난리쳤었거든요
그래서 못받고...
그런분에게 뭘...지금도 저에게 연락올때마다 돈이있네없네...
정말....
머릿속이 복잡해요
친정아버지에게 뭘 해달라고해봤자 욕만먹을건데..
그래도 시댁에 친정기죽기는 싫고..대출 3천끼고
여윳돈은 없고..
시어머니는 저에게 가까이 있는 자식이 맏자식역활하는거라 강요아닌 강요하고..
좋은건 다 큰아들주시면서...
작은아들 뭘말해도 그리 귀담지않으면서..
뭐 어쩌라는건지..
자식과 의사소통은 안되고 며느리는 시어머니랑 말통해야 한데요
그럼 소통이 되도록 서로 이해를 해야지..
일방통행이잖아요...
저 어떻게해야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