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터졌으면 끝장났을 은혁 성추행 사건

YK201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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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의 멤버 은혁은 최근 자신이 진행하는 KBS2FM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 방송중
“여학생의 몸을 더듬었다”고 밝혀 물의를 일으켰다.

은혁은 “중학교 2학년때 수련회에서 우리반 여자친구들이 자고 있는 방에 들어갔다”며
“이거, 좀 수위가 높은데 몸을 조금 더듬었다”고 웃으며 이야기했다.
함께 진행하는 멤버 이특이 이 말을 듣고 “지금 내가 신고해도 되나”라고 지적하자,
그제서야 은혁은 “죄송하다, 어릴적 추억이다”라고 자신의 발언을 수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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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했다고 쉴드도 안되는게

성인이 되서 저걸 자랑이랍시고 말하고 어릴적 추억이라 포장하는 클라스

요즘은 말한마디만 잘못해도 끝장나는데
현재 터졌음 끝장

은혁팬들은 울오빠는 부둥하면서
타연예인들 논란에는 까고 다니는건 아니시겠지

출처-다음까페 I Love Socc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