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박혀 사는 사람들의 특징

닥치고엽기2015.07.19
조회36,047

댓글 18

ㅇㅇ오래 전

Best이건 집순이 아니라도 알수있음ㅋㅋㅋㅋㅋ

ㅋㅋㅋ오래 전

Best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맞아 내동생은 완전 빨리누르고 엄마는 적당히 아빠는 꼼지락거리면서 누름

오래 전

개웃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7남오래 전

난 아파트 1층인데 동입구에도 따로 주민만들어갈수있게 통제되있거든 거기서 문열리는 소리로도 판별가능함 ㅇㅈ?

ㅇㅇ오래 전

아 우리엄마가 46살이신데 비밀번호를 까먹은거.. 내가 집에있는데 누가 계속 틀리니까 도둑인줄알고 무서워서 방에 숨어있는데 엄마가 문열라고 소리치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모르실줄이야.

오래 전

개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빠센스쟁이

ㅇㅇ오래 전

근데 진짜 미묘하게 다름 ㅋㅋㅋㅋㅋ 내 또래 형제같은경우는 빠르고 부모님이 조금느림

ㅇㅇ오래 전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소름 다맞아ㅋㅋㅋㅋㅋㅋㅋㅋ

오래 전

문 두드리는 소리도 알겠더라

솔직한세상오래 전

그건 기본 ----------- http://pann.nate.com/talk/327728462

ㅇㅇ오래 전

ㅋㅋㅋㅋㅋㅋㅋ아이고 아부지

이거오래 전

난줄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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