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한 이웃

유머북2015.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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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살짜리 어린 아이가 자동차 문을 열다가 옆집 차에 흠집을 냈다. 그리고 날라온 견적서. - 도색비 - 도색비의 부가세 - 수리를 할까 고민하는 동안 마신 음료수 값 - 수리를 할까 고민하는 동안 먹은 과자 값 - 결국 있을 수 있는 상황이니까 모두 마이너스 No charge!

단, 부탁하고 싶은 건 집에 아무도 없을 때 택배오면 보관 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