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저는 이십대중반에 세무사사무실에 다니고 있는 여자입니다. 다른 회사나 세무사사무실에 다니는 분들은 어떤지 궁금하기도 하고 이런 부당한 대우를 받으며 일을 해야하나 조언을 구하고싶어서 글을 씁니다.. 지금너무 화가나서 두서없이 쓴거같은데 길더라도 잘 저는 올해 2월말에 이회사에 입사를 하게 되었는데요 현재 세무사님 사무장님 저 과장님 같이 일하는 언니 새로들어오신 남자분 이렇게 있습니다. 세무사사무실은 1월 3월 5월 7월 이렇게 굉장히 바쁜데요 저는 거의 3월 다되어갈때 입사를 해서 출근 첫날부터 밤 11시까지 야근을 했습니다. 1주일 뒤부터는 12시까지 야근을 했구요 . 야근이야 뭐 세무사사무실 다니시는 분들은 다들 아시다시피 당연한거라 그러려니 별 불평불만은 없습니다. (야근수당 주말수당 같은건 당연히 없음 ) 연봉도 신입이라 굉장히 작습니다 ㅠㅠ 일반회사 경리보다도 못받는 정도인데요 .. 중요한건 저번달에 같이 일하던 막내가그만두면서 언니가 들어오시고 그러고 2주뒤에 남자분이 입사를 하셨습니다. 저희 사무장님(여자) 이 굉장히 남아선호사상이 심하신분이라서 평소에도 딸이랑 아들 차별이 굉장히 심하신데요 .. 회사에서 마저 그러실줄은 몰랐네요 .. 남자 직원이 있으면 힘쓰는일도 나눠서 할수있고 남자직원이 하나있으면 좋겠다고 노래를 부르셨거든요 .. 그분이 입사하시고 제가 어쨋든 과장님다음으로 제일오래됬고 (과장님은 이제 퇴사하심..) 과장님이 그만두시면서 사람안구해지면 제가 그자리로 가게될수도있다 말이 조금 있었거든요.. 근데 그 남자분이 지금 과장님 자리에서 일을 하고계세요 .. 아예 다른 직종에서 일하다 오신분이라 이쪽에서는 경력이 아예없으시고 저보다 나이만 많으셔요 평소에 사무장님이 남자는 큰일해야되니까 책상 수건질 같은거 시키지마라 남자가 뭐 들고왔는데 일어나서 쳐다보지도 않냐 뭐 이런 걸로 굉장히 저한테 남녀차별 발언을 많이 하십니다. 명함을 파는것도 여자들은 주임으로 그분은 대리로 명함을 파라고 하셔서 제가 뭐라 항의(?)를 한적이있었거든요.. 어쨋든 이분 입사하신지 얼마안되고 남녀차별에 심지어는 나이도 제가 어리다고 무시하는 경향이 있어서 요즘 주눅도 많이 들어있고 요즘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거든요 . 문제는 어제 퇴근하는길이었습니다 (현재 부가세신고중이라 주말에도 출근을해요..) 연봉얘기가 나와서 얘기하는도중 저랑 언니보다 연봉이 300만원 정도가 차이나더라구요 .. 얼마 안되는 돈이라고 생각되는 분도 계시겠지만 제 입장에서는 굉장히 큰 돈일 뿐더러 기분이 굉장히 나쁜더라구요 .. 앞으로도 계속 사소한차별은 계속 될거고 계속 다녀야 할지 고민입니다.. 꼭 ! 조언 부탁드릴게요 ㅠㅠ 2
남녀차별하는 회사 계속 다녀야할까요 ㅠㅠ?
안녕하세요 . 저는 이십대중반에 세무사사무실에 다니고 있는 여자입니다.
다른 회사나 세무사사무실에 다니는 분들은 어떤지 궁금하기도 하고
이런 부당한 대우를 받으며 일을 해야하나 조언을 구하고싶어서 글을 씁니다..
지금너무 화가나서 두서없이 쓴거같은데 길더라도 잘
저는 올해 2월말에 이회사에 입사를 하게 되었는데요
현재 세무사님 사무장님 저 과장님 같이 일하는 언니 새로들어오신 남자분 이렇게 있습니다.
세무사사무실은 1월 3월 5월 7월 이렇게 굉장히 바쁜데요
저는 거의 3월 다되어갈때 입사를 해서
출근 첫날부터 밤 11시까지 야근을 했습니다.
1주일 뒤부터는 12시까지 야근을 했구요 .
야근이야 뭐 세무사사무실 다니시는 분들은 다들 아시다시피
당연한거라 그러려니 별 불평불만은 없습니다.
(야근수당 주말수당 같은건 당연히 없음 )
연봉도 신입이라 굉장히 작습니다 ㅠㅠ 일반회사 경리보다도 못받는 정도인데요 ..
중요한건 저번달에 같이 일하던 막내가그만두면서 언니가 들어오시고
그러고 2주뒤에 남자분이 입사를 하셨습니다.
저희 사무장님(여자) 이 굉장히 남아선호사상이 심하신분이라서 평소에도 딸이랑 아들 차별이
굉장히 심하신데요 ..
회사에서 마저 그러실줄은 몰랐네요 ..
남자 직원이 있으면 힘쓰는일도 나눠서 할수있고 남자직원이 하나있으면 좋겠다고
노래를 부르셨거든요 ..
그분이 입사하시고 제가 어쨋든 과장님다음으로 제일오래됬고 (과장님은 이제 퇴사하심..)
과장님이 그만두시면서 사람안구해지면 제가 그자리로 가게될수도있다 말이 조금 있었거든요..
근데 그 남자분이 지금 과장님 자리에서 일을 하고계세요 ..
아예 다른 직종에서 일하다 오신분이라 이쪽에서는 경력이 아예없으시고
저보다 나이만 많으셔요
평소에 사무장님이 남자는 큰일해야되니까 책상 수건질 같은거 시키지마라
남자가 뭐 들고왔는데 일어나서 쳐다보지도 않냐
뭐 이런 걸로 굉장히 저한테 남녀차별 발언을 많이 하십니다.
명함을 파는것도 여자들은 주임으로 그분은 대리로 명함을 파라고 하셔서
제가 뭐라 항의(?)를 한적이있었거든요..
어쨋든 이분 입사하신지 얼마안되고 남녀차별에 심지어는 나이도 제가 어리다고
무시하는 경향이 있어서 요즘 주눅도 많이 들어있고
요즘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거든요 .
문제는 어제 퇴근하는길이었습니다 (현재 부가세신고중이라 주말에도 출근을해요..)
연봉얘기가 나와서 얘기하는도중 저랑 언니보다 연봉이 300만원 정도가 차이나더라구요 ..
얼마 안되는 돈이라고 생각되는 분도 계시겠지만
제 입장에서는 굉장히 큰 돈일 뿐더러 기분이 굉장히 나쁜더라구요 ..
앞으로도 계속 사소한차별은 계속 될거고 계속 다녀야 할지 고민입니다..
꼭 ! 조언 부탁드릴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