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머니크기만큼의 자유

은한2008.09.25
조회722

주머니크기만큼의 자유

주머니 크기만큼의 자유 - 신성우

주머니크기만큼의 자유

 

오전 9시 전에는 또다른 사회속에서 출근을 하고
서로 작은 희망 속에 줄따라 걷고 있는 많은 사람들
힘들게들 지고 있는 저마다 가방엔 의미를 담고
서로 작은 가방속에 자신의 꿈들이 최고라 하네
하지만 네가 잊고 있던 그런 얘기하나 할까
주머니 크기 만큼의 자유를 노래할 수 있는 것
때론 시기하면서도 얼굴엔 미소로 가면을 쓰고
지친 표정을 감추고 줄따라 걷고 있는 많은 사람들
힘들게들 지고 있는 저마다 가방엔 의미를 담고
다른 나를 찾는다며 때로는 슬픔을 넋두리 하네
하지만 네가 잊고 있던 그런 얘기하나 할까
주머니 크기 만큼의 자유를 노래할 수 있는 것
주머니 크기만큼의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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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조신한 새댁모드의 은한입니다.

이 노래는 가사가 참.. 좋은데..

개인적으로 신성우씨 가사를 참 좋아해요 ^^

빨래해서 널어놓고 대충 청소하고 ㅎㅎ;

조금은 여유롭네요 ^^

이따 냉장고 청소나 할까봐요 ^^*

다만.. 이틀 전에 계단에서 본의아니게 구르기를 했거든요 ㅎㅎ;;

온 전신이 마구마구 쑤시구 아파요 ㅠㅠ

저도 이젠 다됐나봐요~ 겨우 그 정도로 주머니크기만큼의 자유

점심시간이네요~

모두모두 즐거운 점심식사 하시구요~

제목처럼 작은 여유라도 가질 수 있는

그런 오후가 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