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다 꼭 편의점 와서 신문 사가는 중노년 아저씨가 있는데 신문은 보여주지도 않고 품에 꼭 안고 있으면서 돈 던져 놓고 포스기 옆에 자기 손 털털 털면서 잔돈 빨리 내놔라 하는거 뭐 하자는건지ㅋㅋㅋㅋㅋㅋ
신문마다 가격이 다르거든요.. 일반신문은 800원, 스포츠 신문은 700원, 영자신문은 1000원, 비닐로 포장되서 바코드 찍어야 하는건 900원 입니다. 비닐로 포장 되 있는 신문 말고는 신문 자체에 바코드가 없어서 포스기 화면에서 신문결제를 터치하고 결제를 진행해야 하는거죠...
간혹 신문 한부가 두꺼워 보여서 펴보면 다른 한부가 겹쳐 있을때가 있어요ㅋㅋ 손님은 끝까지 아니라 하는데 펴보니까 딱ㅋㅋㅋㅋ 신문 배송 기사아저씨가 실수로 겹쳐서 놨을수도 있고 그렇게 까지 해서 신문 한부를 공짜로 먹고 싶었을수도 있는거죠.. 아무튼 그런 경우가 은근히 많습니다~
제가 위에서 말씀 드린것과같이 신문 종류마다 가격이 다르고 겹쳐 있는 경우도 있어서 신문을 팔때 어느정도 확인이 필요 합니다. 제가 교정 후 시력이 나쁜것도 아니고 노안이 온것도 아닌데ㅋㅋ 확인하는거 5초도 안걸리는 시간이 뭐가 그렇게 길다는건지??
위에서 말씀 드린 중노년 아저씨는 신문이 좀 두꺼워 보여서 확인 해 보려하니까 자기 빨리 출근해야 하는데 뭘 그렇게 보려고 하냐는거에요ㅋ 왜 그렇게 사람이 이기적인걸가요? 몇년동안 편의점 일하면서 아침마다 꼭 보는 아저씨인데 신문사러 올때마다 항상 그러거든요ㅋㅋ
사람이 어쩌다 한두번 늦게 일어나서 급하게 가야하는 경우가 누구나 있을 수 있으니까 그정도는 충분히 이해 할 자신있어요. 그런데 10번중에 10번이 그런거면 문제가 있는거 아닐가요?? 판매자 입장도 있는건데 신문을 팔때 꼭 필요한 5초를 생략해야할만큼 빨리가야 하는 상황이면 신문 살 생각을 하지 말아야지ㅋㅋㅋㅋ
저는 신문 확인을 위한 5초에 필요성에 대해 그아저씨한테 분명히 얘기 했고 그럼에도 그아저씨는 매번 그딴식의 일관적인 모습이였죠..ㅋ 자기가 5분이던 1분이던 5초던 일찍 일어나야지 제가 그아저씨 입장을 위해 꼭 필요한 5초를 항상 생략해야 하는걸가요?ㅋㅋ
어제는 아침에 산책을 가는지 배낭 매고와서 물이랑 자일리톨 껌을 고르더니 만원짜리를 내노면서 빨리 잔돈 내놔라 옆에서 손을 탈탈터는거..ㅋㅋㅋ 엄청 급하신가 봅니다?? 저는 점장한테든 누구한테든 계산속도 지적당한적 없어요..
불행히도 그런 손님이 한둘이 아니거든요ㅋㅋ 자기가 고른 신문 보여주지도 않고 돈만 툭 던져놓길래 신문좀 보자하면 기분나쁘다는듯이 카운터에 휙던져 놓고선 똥씹은 표정이질 않나 아까 말씀드린 중노년 아저씨와 더불어 맨날 와서 신문사가는 할아버지가 있는데..
항상 신문을 고르고 카운터에 내려놓으면서 동시에 자기가 먼저 예전에 샀었다 주장하는 신문을 같이 내려 놓습니다. 그레서 좀 보려고 하면 웃으면서 이자식아 뭘보려고 해 이러는데ㅋㅋ 이성을 잃을뻔ㅋㅋㅋㅋ
게다가 그 할아버지는 씨씨티비로 신문을 훔치는 모습까지 본적이 있어요.. 얼핏 점퍼안으로 신문 한부를 넣는듯한 모습을 보고 신문 한부만 계산 해 갔는데 이상하다 싶어서 씨씨티비를 돌려보니까 2부를 골랐더라고요. 동영상 찍어서 점장이랑 사장한테도 보여줬더니 점장, 사장도 분명히 2부 고르는 모습인거 같다 했습니다.. 그러면서 자기는 무조건 1부골랐다 빽빽 우기는 모습이란ㅋㅋㅋ
사람이 기본적으로 매너는 지켜야 하지 않을가요? 자기가 하는 행동은 못보면서 남의 흠은 정말 귀신같이 찾아내죠ㅋㅋ 피해자 코스프레 정말 대단하시고..ㅋㅋ 나이 먹을 만큼 먹었으면 나이값을 해야할텐데 남녀노소 지켜야할 기본적인 매너라는게 누구한테는 가혹하고 누구한테는 관대하다는건 말이 안되는거죠..
바쁘면 편의점 신문 사러오지 마세요ㅡㅡ
신문마다 가격이 다르거든요.. 일반신문은 800원, 스포츠 신문은 700원, 영자신문은 1000원, 비닐로 포장되서 바코드 찍어야 하는건 900원 입니다. 비닐로 포장 되 있는 신문 말고는 신문 자체에 바코드가 없어서 포스기 화면에서 신문결제를 터치하고 결제를 진행해야 하는거죠...
간혹 신문 한부가 두꺼워 보여서 펴보면 다른 한부가 겹쳐 있을때가 있어요ㅋㅋ 손님은 끝까지 아니라 하는데 펴보니까 딱ㅋㅋㅋㅋ 신문 배송 기사아저씨가 실수로 겹쳐서 놨을수도 있고 그렇게 까지 해서 신문 한부를 공짜로 먹고 싶었을수도 있는거죠.. 아무튼 그런 경우가 은근히 많습니다~
제가 위에서 말씀 드린것과같이 신문 종류마다 가격이 다르고 겹쳐 있는 경우도 있어서 신문을 팔때 어느정도 확인이 필요 합니다. 제가 교정 후 시력이 나쁜것도 아니고 노안이 온것도 아닌데ㅋㅋ 확인하는거 5초도 안걸리는 시간이 뭐가 그렇게 길다는건지??
위에서 말씀 드린 중노년 아저씨는 신문이 좀 두꺼워 보여서 확인 해 보려하니까 자기 빨리 출근해야 하는데 뭘 그렇게 보려고 하냐는거에요ㅋ 왜 그렇게 사람이 이기적인걸가요? 몇년동안 편의점 일하면서 아침마다 꼭 보는 아저씨인데 신문사러 올때마다 항상 그러거든요ㅋㅋ
사람이 어쩌다 한두번 늦게 일어나서 급하게 가야하는 경우가 누구나 있을 수 있으니까 그정도는 충분히 이해 할 자신있어요. 그런데 10번중에 10번이 그런거면 문제가 있는거 아닐가요?? 판매자 입장도 있는건데 신문을 팔때 꼭 필요한 5초를 생략해야할만큼 빨리가야 하는 상황이면 신문 살 생각을 하지 말아야지ㅋㅋㅋㅋ
저는 신문 확인을 위한 5초에 필요성에 대해 그아저씨한테 분명히 얘기 했고 그럼에도 그아저씨는 매번 그딴식의 일관적인 모습이였죠..ㅋ 자기가 5분이던 1분이던 5초던 일찍 일어나야지 제가 그아저씨 입장을 위해 꼭 필요한 5초를 항상 생략해야 하는걸가요?ㅋㅋ
어제는 아침에 산책을 가는지 배낭 매고와서 물이랑 자일리톨 껌을 고르더니 만원짜리를 내노면서 빨리 잔돈 내놔라 옆에서 손을 탈탈터는거..ㅋㅋㅋ 엄청 급하신가 봅니다?? 저는 점장한테든 누구한테든 계산속도 지적당한적 없어요..
불행히도 그런 손님이 한둘이 아니거든요ㅋㅋ 자기가 고른 신문 보여주지도 않고 돈만 툭 던져놓길래 신문좀 보자하면 기분나쁘다는듯이 카운터에 휙던져 놓고선 똥씹은 표정이질 않나 아까 말씀드린 중노년 아저씨와 더불어 맨날 와서 신문사가는 할아버지가 있는데..
항상 신문을 고르고 카운터에 내려놓으면서 동시에 자기가 먼저 예전에 샀었다 주장하는 신문을 같이 내려 놓습니다. 그레서 좀 보려고 하면 웃으면서 이자식아 뭘보려고 해 이러는데ㅋㅋ 이성을 잃을뻔ㅋㅋㅋㅋ
게다가 그 할아버지는 씨씨티비로 신문을 훔치는 모습까지 본적이 있어요.. 얼핏 점퍼안으로 신문 한부를 넣는듯한 모습을 보고 신문 한부만 계산 해 갔는데 이상하다 싶어서 씨씨티비를 돌려보니까 2부를 골랐더라고요. 동영상 찍어서 점장이랑 사장한테도 보여줬더니 점장, 사장도 분명히 2부 고르는 모습인거 같다 했습니다.. 그러면서 자기는 무조건 1부골랐다 빽빽 우기는 모습이란ㅋㅋㅋ
사람이 기본적으로 매너는 지켜야 하지 않을가요? 자기가 하는 행동은 못보면서 남의 흠은 정말 귀신같이 찾아내죠ㅋㅋ 피해자 코스프레 정말 대단하시고..ㅋㅋ 나이 먹을 만큼 먹었으면 나이값을 해야할텐데 남녀노소 지켜야할 기본적인 매너라는게 누구한테는 가혹하고 누구한테는 관대하다는건 말이 안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