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고 산 세월이 어느덧 5년... 근데 자꾸 못잊겠다... 잘살아보려고 했지만... 그게 뜻대로 안되네... 나도 나름 나 좋다는 남자도 만나보고 이것저것 다 시도해봤지...
그런데도... 너란놈 생각에 잠못들고, 너란놈에게 미련을 왜 두는걸까...
난 정말 미친게 아닌데... 생각할수도 있고 내가 못잊을수도 있지... 내 가슴속에 박혀 있던 사람인데... 근데 왜 더 생각나는건... 내인생에 그때 촛불처럼 환하게 비춰줬던 사람이여서 그랬던거일수도...
요즘 취업도 잘안되네... 국민은행 상담직 면접 보고도 떨어지고... 그나마 다른 회사는 너무 멀고...시간은 엄청 길고...
고민된다...많이... 내삶에 희망이 언젠간 올꺼야...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말자...
성격이 너무 급해졌어... 예전엔 그래도 느림보였는데...
나같이 못잊고 사는 사람들 많을거야..
나란 여자 이해해주는 사람이 친구든 가족이든 오빠든 동생이든 언니든 주위 사람이 날 놓지 않아줘서 계속 죽지 못해 살고 있네...
모르겠다...자꾸 생각나...
그런데도... 너란놈 생각에 잠못들고, 너란놈에게 미련을 왜 두는걸까...
난 정말 미친게 아닌데... 생각할수도 있고 내가 못잊을수도 있지... 내 가슴속에 박혀 있던 사람인데... 근데 왜 더 생각나는건... 내인생에 그때 촛불처럼 환하게 비춰줬던 사람이여서 그랬던거일수도...
요즘 취업도 잘안되네... 국민은행 상담직 면접 보고도 떨어지고... 그나마 다른 회사는 너무 멀고...시간은 엄청 길고...
고민된다...많이... 내삶에 희망이 언젠간 올꺼야...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말자...
성격이 너무 급해졌어... 예전엔 그래도 느림보였는데...
나같이 못잊고 사는 사람들 많을거야..
나란 여자 이해해주는 사람이 친구든 가족이든 오빠든 동생이든 언니든 주위 사람이 날 놓지 않아줘서 계속 죽지 못해 살고 있네...
난 예전에 당당했는데...당당함이 최고였던 밝은 여자였는데...
지금은 너무 내 삶이 힘들고 그러니까
자꾸 눈물만 나네...
웃으면서 살자 ...
더이상 비겁하게 도망가지 않고 숨지 않을래...
다시 웃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