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짧은건지 긴건지 시간가는줄모르고 행복하게 4년이라는 시간을 그친구와 보냈어요 요즘들어 권태기인지 뭔지는몰르겠지만 그친구가 4년이란시간동안 잃은것도많고 못해본것도많다고 쉬고싶다고 제가 싫은게 아니라 이런편한감정이 싫다길래 저도 항상 헤어질까바 초조해하지않고 이번엔 같이쉬자했는데 카톡이든 페북이든 여태까지 찍은사진 맘대로하고 꼭안기달려도대고 여자만나도대고 연락도 상관없다는데 저는 쉬어도 다른 이성 만나고 연락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사귀는사이도 아니니까 괜찮다고하는데 저는 어떻게하죠?...여자의 쉬자는 의미는 무슨뜻인지 잘몰르겠어요...
여자의 쉬는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