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이 당당하다는 사람들. .

ㅇㅇ2015.07.20
조회9,769
이혼이 부끄럽지도 않고 오히려 당당하다고

외치는 사람들이 있던데. .

대체 뭐가 그리 당당하신가요?

결혼을 재미로 하시나요?

결혼전에 연애기간도 있고

서로 함께 죽어도 좋을 정도로 사랑해서

결혼한거 아닌가요?

어떤 이유로 이혼을 했든

자기들 입으로 너무도 사랑해서 결혼했는데

살다보니 아니여서 이혼했다??ㅋㅋ

배우자의 문제든 그 집안의 문제든

연애기간동안 대체 뭘 보시고

대체 뭘 믿고 결혼을 하신건지?

그리고 이혼률이 높으니 이혼이 트렌드라고

말같지도 않은 자기합리화 혹은

성급한 일반화 쩔던데 ㅋㅋㅋ

결국 이혼은 성인으로 자기가 한말도

못지킨 한심한 작태이고

결코 내세울게 못 됩니다

부끄러워하라고 강요는 못하지만

한심한 건 어쩔 수 없습니다. .

그렇게 부끄럽지 않고 떳떳한 분들이

기타 공적인 자리에서는 왜 이혼사실을

쉬쉬하시는지 ㅋㅋ 그 이율배반적인

행태도 웃깁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