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을 치유하는 오르간 연주자가 되기를 소망하며

ㄹㄷ201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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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을 치유하는 오르간 연주자가 되기를 소망하며
- 김선자 집사 (2-1가나안, 1대대 5교구)



영혼을 치유하는 오르간 연주자가 되기를 소망하며 김선자 집사 (2-1가나안, 1대대 5교구)

1982년 우리 교회가 개척한 해, 결핵 임파선 암을 앓고 있던 아버지(김영석 목사, 바울선교회 총지도교사)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로 깨끗이 치료를 받으셨습니다. 저는 교회를 다니면서 예배 때 피아노 반주자를 보며 피아니스트의 꿈을 갖게 되었지요. 초등학교 2학년 때부터 피아노를 배울 수 있었지만 가정 형편상 6학년 때까지 밖에 배울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다시 피아노를 배우며 대학 입시를 준비했습니다. 그러던 중 선배의 권유로 오르간을 알게 됐지요. 오르간에 대해 저는 새로운 비전을 갖게 됐고, 1997년 서울신학대학교 교회음악과 오르간과에 입학했습니다.

하나님 은혜로 시작한 독주회, 믿음의 훈련을 받으며

2001년 대학 졸업 후, 저는 우리 교회 예배 시 오르간 반주를 하게 됐습니다. 계속 실력을 갖춰가야 하는데 저 혼자 하는 연습으로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공부를 더 하고 싶었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았지요. 그러던 2007년 9월, 대학 은사님을 통해 다시 레슨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2007년 12월, 파이프 오르간 정기 연주회를 시작으로 2008년, 2009년, 2010년 세 차례의 독주회를 가졌습니다. 레슨을 받고 연주회와 독주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대충이라는 것은 없었습니다. '이 정도만 하면 되지'라는 습관이 연습할 때 그대로 나타났고 신앙생활에서도 저의 이런 모습을 많이 발견할 수 있었지요. 교수님께서는 제게 "오르간을 연주함에 있어서 음악이 하고자 하는 얘기를 듣지 못하고 네 고집대로만 만들려고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사소한 것 하나라도 명심해 고쳐나갔고, 그러다 보니 연습할 때 집중력도 더욱 높아졌습니다. 곡에 대한 정확한 해석과 오르간 테크닉을 구사하는 훈련을 했을 때 새로운 악보가 보이기 시작했고 저의 음악도 성장하는 것을 느낄 수 있었지요.

때로는 포기하고 싶고 '오늘은 쉴까'라는 생각도 여러 번 있었지만 그 순간 기도로 마음을 다지며 최선을 다했다는 확신이 들 때까지 노력했습니다. 때마다 당회장님께 기도를 받으며 제가 오르간을 하는 목적을 결코 잊지 않았지요. 주님께 영광 돌리는 연주를 위해서는 그만큼의 기도와 사랑과 인내가 필요했습니다. 이렇게 스스로 다스려 나가는 훈련을 하면서 어느 새 저는 독주회를 거듭하며 영적으로도 성장하고 있었습니다.

신앙을 돌아보는 축복 속에 주님 사랑이 채워지니

2010년 8월, 유럽 오르간 연주여행을 앞두고 하나님께서는 제 자신을 철저히 돌아볼 수 있는 축복의 시간을 허락하셨습니다. 통회자복의 은혜가 임했지요. 어릴 때 동생들을 더 사랑으로 품지 못한 것, 오랜 세월 당회장님을 통해 그토록 하나님 말씀을 많이 들었음에도 명심하지 못하고 더 변화되지 못한 것, 부모님을 위해 더 사랑으로 기도하지 못한 것, 이런 저를 위해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신 주님의 사랑 등이 구구절절이 마음에 사무치도록 느껴지면서 십자가를 눈물 없이 볼 수 없었고, 당회장님의 얼굴을 눈물 없이 뵐 수가 없었습니다.

어린 소자라도 더 섬기지 못한 것, 내 몸이 힘들면 온전히 감사치 못한 것 등 하나님 앞에 민망할 뿐이었지요. 아무 것도 아닌 저를 구원해 주신 은혜가 너무 커서 감당할 수가 없었습니다. 보답할 수 있는 길은 하나님께서 싫어하시는 악은 모양이라도 버리는 것이기에 저는 더욱 마음 다해 기도와 찬양을 드리고 부족한 모습이 보이면 금식하며 변화되길 힘썼지요. 7월 17일 당회장님께 기도받은 저는 기쁨으로 유럽 연주여행 막바지 준비를 할 수 있었습니다.

영혼을 치유하는 오르간 연주자가 되기를 소망하며 연주를 통해 많은 영혼에게 베푸는 삶이 되고자

8월 5일부터 17일까지의 유럽 연주여행은 오스트리아, 이태리, 슬로베니아, 독일 네 나라를 다니며 음악의 본고장인 유럽에서 파이프 오르간을 직접 연주하고 음악가들의 발자취를 공부할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유럽의 아름다운 하늘과 구름, 호수와 나무, 꽃, 건축물, 궁전들과 예술작품, 성당의 파이프 오르간들을 보면서 제 마음에는 새 예루살렘 소망으로 간절했고, '꼭 가리라' 하고 다짐했습니다.

기억에 남는 일은 가장 높은 다락방의 숙소에서 창밖으로 본 오스트리아의 밤하늘이었습니다. 하늘과 알프스 산의 정경을 한눈에 볼 수 있었지요. 고요한 밤하늘에 크기도 다르고 빛깔도 다양한 별들이 제 눈앞에 쏟아지고 있었습니다. 마치 우주공간에 저만 있는 듯 했고, 그 웅장함과 경이로움은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찬양이 저절로 나왔고, 그 사랑을 마음 가득 담고자 한 시간 넘게 하늘을 보는 동안 유성들과 별의 이동을 볼 수 있었지요.

또한 슬로베니아 마리보 성당에서는 연주를 마친 후 성당의 오르간 연주자이자 해부학 박사님과 몇몇 분들이 너무나 아름다운 연주였다며 또 와서 연주해 달라고 하셨습니다. 기도하는 마음으로 연주를 들었을 때 쌓인 마음의 짐과 문제들이 해결되었다며 매우 기뻐하셨지요. 저는 감동이 되었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마음의 향으로 연주한다면 이렇게 영혼의 마음까지도 치유할 수 있다는 체험을 하게 됐습니다.

모든 일정을 마치고 귀국하는 길에 비행기 창밖에는 선명한 원형 무지개가 비행기 그림자를 두르고 있었습니다. 주님께서 함께하신다는 그 순간의 감동은 지금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저는 부족한 자입니다. 뛰어난 재능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 하지만 아버지 하나님과 주님, 당회장님의 사랑을 깨달아 갈수록 그 사랑에 보답할 수 있는 길은 마음에 성결을 이루어 기뻐하시는 연주를 드리기까지 최선을 다해 달려가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값없이 주신 사랑을 많은 영혼에게 베푸는 삶이 되길 소망합니다. 모든 감사와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며 기도해 주신 당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천국의 언어로 된 음악과 글씨!”

아브래시아 마카래토샤(아버지는 사랑이시라)

 

“창세 이후로 처음 공개된 천국의 글씨!!!”

 

영혼을 치유하는 오르간 연주자가 되기를 소망하며

 

 

"비인두암 4기로 죽을 수밖에 없었던 저를 하나님께서 살려 주셨습니다"
 - [경찰관으로 살아온 이민수 성도의 간증]

 


영혼을 치유하는 오르간 연주자가 되기를 소망하며


이민수 성도 (목포만민성결교회, 63세)


"내가 죽는다니!" 청천벽력 같은 사형선고를 받고

언제부터인가 어깨 통증이 느껴지더니 날이 갈수록 심해졌습니다. 진통제를 복용해도 잠시뿐 송곳으로 찌르는 듯했지요. 한의원에서 침도 맞아보고 병원에 가서 물리치료도 받아 봤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또한 가끔 두통과 함께 코가 답답하고 시원하지 않은 느낌이 들었지요.

2012년 10월, 어느 날 자고 일어나 보니 베개에 피가 많이 묻어 있었습니다. 피곤해서 코피가 난 줄로만 알았습니다. 그런데 2013년 2월, 두 번째 코피가 나자 저는 병원에 갔습니다. CT 촬영 결과 의사선생님은 코에 큰 종양이 있다며 대학병원으로 가볼 것을 권했습니다. 대학병원 검사 결과 비인두암 4기였습니다. 의사선생님은 생사를 장담할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아내가 교수님에게 살 소망이 있는지 묻자 환자가 원하는 것이나 잘 해 주라고 하셨습니다. 사형선고라는 청천벽력 같은 사실 앞에 저는 그저 눈물만 나왔습니다.

2013년 3월 19일, 저는 서울에 있는 대학병원에서 조직검사, PET-CT 검사(모든 암의 존재 유무를 판별할 수 있는 진단기로 암의 전이나 재발을 확인하는 데 정확성이 높은 검사), MRI 검사를 받았습니다. 결과는 역시 비인두암 4기였고, 코 속의 종양 크기가 5.5cm나 됐습니다. 설상가상으로 암이 임파선과 뼈(경추, 어깨뼈, 척추, 꼬리뼈)까지 전이됐으며, 종양이 코 속 기도 부위에 있어 수술할 수도 없는 상태라고 했습니다.


'십자가의 도'를 들으며 지난날을 통회자복하니

지난 삶이 주마등처럼 지나가며 후회가 막급했습니다. 1982년 12월, 저는 막내 누님인 만민기도원 이복님 원장님의 전도로 만민중앙교회에 6개월 정도 다녔습니다. 그러면서 매형 되시는 당시 이재록 전도사님의 기도로 갖가지 질병이 치료되고, 연탄가스로 죽어가던 조카들과 청년이 살아나는 등 놀라운 권능의 역사들을 목도했지요.

하지만 저는 세상이 더 좋았습니다. 당시 경찰직에 근무하면서 음주를 즐겨했고 젊었을 때 세상 것을 더 누리고 싶었습니다. 결국 가족의 권면도 무시한 채 주님을 떠나 살아가고 있었지요.

2013년 4월, 셋째 누님인 이정님 권사님이 저를 위한 기도회가 이복님 원장님을 모시고 있으니 꼭 참석하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감사한 마음으로 기도회에 참석했습니다. 원장님은 "교회에 나가 회개하고 열심히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꼭 병을 고쳐 주실 거야."라고 희망적인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이후로 저는 목포만민성결교회에 출석하며 화상을 통해 만민중앙교회 주일 대예배를 드리면서 당회장님의 설교를 경청했습니다. 하염없이 후회와 회개의 눈물이 흘렀지요. 더욱이 평소 좋아했던 당회장님이신지라 너무 뵙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그동안 교회에 나가지도 않았고 암 진단을 받고 나니 찾아뵐 면목이 없었습니다.

원장님이 건네주신 당회장님의 '십자가의 도' 설교 테이프 24개를 들으며 하나님의 사랑과 주님의 십자가 사랑에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기도할 줄 몰랐지만 10대, 20대 시절에 술과 싸움으로 지낸 일들을 비롯해 하나님을 믿지 않고 살아온 시간들을 눈물로 회개하며 통회자복했습니다.


권능의 기도로 비인두암은 물론, 전이된 암까지 사라져

셋째 누님(이정님 권사)이 당회장님께 기도를 받으라고 권유했습니다. 저는 민망했지만 내심 반가웠고 설레는 마음으로 준비해 당회장님께 처음으로 기도를 받았습니다.

2013년 5월 29일, 당회장님 손이 제 머리에 닿자 뜨거운 열기가 머리에서부터 척추로 퍼졌습니다. 동시에 어깨와 척추에 전이된 암의 통증이 신기하게도 사라졌지요. 그동안 통증으로 인해 새우잠을 잤던 것과는 달리 반듯하게 누워서 잘 수 있었고 완치될 수 있다는 믿음이 왔습니다. 병원 검사 결과 코 속에 있는 종양 크기는 3cm나 줄었고, 몸무게도 85kg에서 71kg까지 빠졌었는데 식욕이 돋으니 체중이 조금씩 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6월 24일부터 만민기도원 은사집회에 참석했습니다. 원장님이 설교하실 때 원장님 뒤편에 걸린 은사집회 플래카드에서 예수님 형상을 보게 됐습니다. 그곳에 원래 그 형상이 새겨져 있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다음 날, 저희 부부에게만 보인다는 사실을 알고 온몸에 전율을 느꼈지요. 그 후 매 집회마다 하나님을 믿지 않고 세상을 좋아했던 것들을 회개하며 통회자복했습니다.

6월 28일에는 당회장님께 두 번째 기도를 받았습니다. 이때도 당회장님 손이 제 머리에 닿자 뜨거운 성령의 기운이 머리부터 임했지요. 평안하고 기뻤습니다. 얼마 후 목포에 내려온 저는 당회장님 설교를 듣거나 예배를 드릴 때 감사가 넘쳤고, 시간마다 회개의 눈물이 흘렀습니다.

그러던 8월 어느 날, 재채기를 크게 했는데 코 속에서 종양 덩어리가 떨어져 나왔습니다. 고기 썩은 냄새가 났지요. 그 뒤 병원 검사 결과는 놀랍게도 종양이 또 절반으로 줄었다고 했습니다. 또한 전이된 암으로 인해 뼈 부위가 대부분 검은 색이었는데 흰색으로 회복돼 있었습니다.

11월 15일, 당회장님께 세 번째 기도를 받았습니다. 27일 병원 검사 결과, 코 속의 종양이 없어지고 뿌리만 조금 남아 있다고 했습니다. 그 뒤 식욕도 왕성해지고 체중도 정상이 되면서 건강이 빠르게 회복됐습니다.

마침내 2014년 3월 7일 검사 결과,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났습니다. 코 속 종양과 임파선에 있던 전이된 암이 뿌리째 사라진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경추 1, 2번 뼈에 약간의 흔적을 제외하고는 뼈에 전이된 암도 모두 사라졌습니다. 할렐루야!

사형선고를 받아 죽을 수밖에 없었던 제게 제2의 인생을 주신 삼위일체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수술하지 않고도 쌍꺼풀이 생긴 놀라운 사실, 들어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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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을 치유하는 오르간 연주자가 되기를 소망하며


마해미 자매 (2청년선교회, 23세)

저는 대학에서 한국무용을 전공했고, 우리 교회 예능위원회 소속 '천상의 무용팀'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메이크업을 자주 하게 되고, 쌍꺼풀이 없는 눈을 크고 또렷하게 보이기 위해 쌍꺼풀 테이프를 사용해야만 했지요. 더욱이 눈꺼풀이 두툼하다 보니 많게는 대여섯 번을 수정해 붙여야 했습니다.

장시간 붙이고 있으면 쉽게 눈에 피로가 오고 눈을 뜨고 있는 것조차 힘들었지요. 이로 인해 '쌍꺼풀이 있으면 테이프도 붙이지 않고 눈도 아프지 않을 텐데…. 참 편하겠다.'라는 생각을 하곤 했습니다.

2014년 5월 11일 주일 아침, 저는 마음의 변화를 사모하며 믿음으로 악수하고자 교회에 오시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기다렸습니다. 드디어 당회장님이 오셨고, 저는 당회장님의 따뜻한 사랑의 미소를 바라보며 행복한 마음으로 악수했지요. 그런데 바로 그때 '쌍꺼풀이 생길 것 같다.'라는 마음이 강하게 왔습니다.

저는 즉시 당회장님과 악수한 손을 눈에 대고 기도했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목자의 권능으로 쌍꺼풀을 만들어 주세요!" 그 순간 눈에 선이 그려지는 듯한 느낌이 들었고, 기도를 마치자마자 확인해 보니 쌍꺼풀이 생긴 것입니다. 할렐루야!

직접 기도받은 것도 아니었고, 단지 당회장님 권능의 역사를 믿었을 뿐인데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제 마음의 소원에 응답해 주셨습니다. '쌍꺼풀이 있으면 편하겠다.'라고 생각했지만, 인위적으로 쌍꺼풀을 만들고 싶다거나 쌍꺼풀이 없다고 불평한 적은 없었습니다. 쌍꺼풀이 생겨서 편해지고 예뻐지는 것보다 마음의 할례가 우선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저는 평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영의 마음을 먼저 이루자. 내게 꼭 필요한 것이라면 아버지 하나님께서 쌍꺼풀도 만들어 주실 거야.'라고 생각했지요. 그리고 공연을 위해 쌍꺼풀 테이프를 붙여야 하는 등 번거로운 상황에도 감사했더니 결국 그 믿음대로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영의 마음을 이룬 후 쌍꺼풀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이제는 공연 메이크업을 할 때에도 수월하고 시간도 단축되며 눈에 피로가 쌓이지 않아서 매우 좋습니다. 무엇보다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께서 나를 아시고 이처럼 마음의 소원에 응답해 주셨다는 사실이 제겐 큰 축복이고, 행복입니다.

항상 눈에 본 듯 만진 듯 아버지 하나님을 느낄 수 있도록 큰 은혜와 사랑, 권능을 베풀어 주시는 당회장님께 감사드리며, 섬세하게 인도해 주시는 사랑의 주님과 아버지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영혼을 치유하는 오르간 연주자가 되기를 소망하며
쌍꺼풀이 생기기 전의 모습(왼쪽)과 당회장 이재록 목사를 통해 베푸시는 하나님 권능의 역사로 쌍꺼풀이 생긴 모습(오른쪽).     안경을 벗고도 생활할 수 있다니 꿈만 같습니다 - 이정환 집사 (춘천만민교회)
영혼을 치유하는 오르간 연주자가 되기를 소망하며저는 강원대학교 환경계획설계평가연구실 연구원입니다. 하루 일과 대부분을 모니터 앞에서 보내는 관계로 시력이 무척 좋지 않았습니다. 대학 강사인 제 아내 이영욱 집사 역시 시력 저하로 불편을 겪고 있었지요.
지난 4월, 희소식을 들었습니다. 6월에 세 차례에 걸쳐 당회장님께서 직접 특별 은사집회를 인도하신다는 것이었습니다. 저희 부부는 정확한 시력 측정을 위해 안과를 찾았습니다. 저는 시력검사표 10cm 앞에서도 가장 큰 글자가 흐리게 보일 정도였고, 아내는 양안 0.1이었습니다.

저희는 '특별 은사집회 때 꼭 치료받아야겠다'는 기대와 소망으로 한껏 부풀었습니다. 하루하루 하나님 말씀대로 살기 위해 힘썼습니다. 기도와 금식으로 하나님 앞에 정성을 내보였지요.

형님 부부(이관규 강원대 조경학과 부교수, 임수희 집사)는 불임으로 고통받다가 당회장님 기도를 받고 결혼 13년 만에 아들을 낳았습니다. 이 기적 같은 하나님 권능을 보았기에 저희도 치료받을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드디어 1차 특별 은사집회가 열린 지난 6월 10일 저는 춘천에서, 아내는 강의를 마친 후 대구에서 서울 만민중앙교회로 달려왔습니다.

2부 시간, 당회장님께서 단에서 '환자를 위한 기도'를 해 주실 때였습니다. 순간 저와 아내는 눈이 뜨거워지는 현상을 체험했습니다. 치료받았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즉시 안경을 벗고 확인했습니다.

"어! 뿌옇게 보이던 색들이 선명하게 보여요!" 아내는 좋아서 어쩔 줄 몰랐습니다. 저 역시 단에 계신 당회장님 모습이 선명하게 보였습니다. 참으로 놀라운 일이었습니다.

이어 개인 안수기도를 받기 위해 줄을 섰습니다. 이번 특별 은사집회에는 한 주에 4천여 명의 환자가 등록을 했다고 합니다. 이날 시력 환자는 1,095번까지 기도를 받았습니다. 저희는 295, 296번이었지요. 안수기도를 받은 후 안경을 썼다 벗었다 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안경을 새로 맞출 때처럼 선명하고 뚜렷하게 보이는 것이 아닙니까.

저희 부부는 간증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 위해 단에 올라갔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간증자가 너무 많아 다음으로 미루어야 했지요. 얼마나 시력이 좋아졌는지 특별 은사집회를 마치고 춘천까지 안경을 벗고 운전할 수 있었습니다. 할렐루야!

6월 17일, 2차 특별 은사집회는 춘천만민교회에서 화상으로 동참했습니다. 토요일 아침 9시경 눈을 떴을 때 또 한 번 놀랐습니다. 그동안 형태만 보였던 벽시계가 분침까지 또렷이 보였고, 안구건조증 때문에 눈이 자주 충혈되는 증세도 사라졌습니다. 아내도 심한 난시로 인한 두통이 사라졌지요, 지금은 안경을 벗고 생활하고 있습니다.

모든 감사와 영광을 아버지 하나님께 돌리며, 우리를 구원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권능의 기도로 시력까지 회복되니 행복합니다"   간증하는 주현권 목사 (3대대 대교구장, 61세)
영혼을 치유하는 오르간 연주자가 되기를 소망하며

저희 가족은 주님을 영접한 후 35년 동안 병원이나 약국과는 상관없이 살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1996년 말경부터 시력이 약해져서 2000년부터는 0.3(우안), 0.5(좌안)로 항상 안경을 착용하고 생활을 해야 했습니다.

그러던 지난 8월 3일, 만민 하계수련회 시작 전날입니다. 밤에 꿈을 꾸었는데 종기에서 빠져나온 종기 뿌리를 보았습니다. 저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이번 수련회는 어느 해보다도 권능의 역사가 더 크게 대폭발로 나타날 것"이라고 말씀하셨기에 '내게도 영육 간에 축복의 수련회가 되겠구나!' 하는 기대와 벅찬 마음으로 수련회에 참석했습니다.

수련회 첫날 저녁, 교육 시간에 은혜의 단비가 내렸습니다. 빗물로 안경이 뿌옇게 돼 저는 안경을 벗고 말씀을 경청했습니다. 그런데 흐릿하게 보이던 사물이 어느 순간 선명하게 보이는 것이 아닙니까? '어! 시력이 좋아졌네!' 저는 지갑에서 명함을 꺼내어 읽어 보았습니다. 놀랍게도 작은 글씨도 잘 보였지요.

이어진 은사집회 때 눈에 손을 얹고 당회장님의 환자기도를 받았습니다. 그러자 시력이 더욱 좋아져서 다음 날 체육대회 때에는 안경 없이 릴레이 선수로 달릴 수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일정을 모두 마치고 상경할 때는 야간에 빗길임에도 불구하고 안경을 착용하지 않고 고속도로를 안전하게 운행할 수 있었습니다. 할렐루야!       [화제집중] 대한예수교장로회연합회 (예장연) <정통과 이단> 종합연구서 발간!!!

|화 |제 |집 |중 |교계 언론의 핫 이슈
대한예수교장로회연합회 (예장연) <정통과 이단> 종합연구서 발간!!!

"만민중앙교회 이재록 목사는 순수한 복음주의에 입각한 신앙노선을 걷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영혼을 치유하는 오르간 연주자가 되기를 소망하며사단법인 대한예수교장로회연합회(이하 예장연)에서 <정통과 이단>이라는 책자가 발간되었다. 장로교단의 연합체인 예장연은 숫적인 면에서는 우리나라 최대의 교단협의체이며 현재 120개 교단과 9개의 단체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자는 2004년 6월 14일과 15일에 예장연 임원진과 이대위 연구위원 및 집필위원들의 내부 심의를 거쳐 공식 연구서로 확정하였으며, 예장연 산하 84개교 신학교 교재로 사용된다.
그동안 한국 교계는 신학적 기반이 없는 한두 명의 개인에 의해 중세 카톨릭의 마녀 사냥식 재판으로 이단을 규정하여 한국교회에 큰 혼란과 분열을 초래해 왔다.
이에 예장연에서는 이단을 판별할 수 있는 정통교리 기준으로 성서관, 신관, 기독관, 성령관, 인간관, 구원관, 교회관, 종말관 등에 관해 신학적 잣대를 만들어 신학자들의 감수 하에 심도 있게 이단과 사이비에 관해 연구하였다. 연구하는 교회를 공개 또는 비공개 형식으로 방문하여 교리 및 운영방법을 살피는 등 재검증한 결과 정통과 이단에 대한 규정을 내렸는데   "만민중앙교회는 이단적 교리가 전혀 없으며 예장연에서 질의한 정통기준교리에도 위배되지 않아 이단이 아님이 확인되었다."고 결론을 내렸다.
그 일부를 소개하면 "이에 본회가 판단하기에는 이재록 목사 자신이 죽음 직전에서 고침받았고 이를 간증하며 병자들을 위한 신유행위를 강조하다 보니 신비주의적이라 오해를 받은 것으로 판단된다. 그러나 이재록 목사는 목회 중심이 복음주의에 입각한 신앙적 교리를 가지고 목회하고 있음이 확인되었다."고 하였다.
이 책자는 예장연에서 보내온 질의서에 대한 본교회의 신학적 답변이있으며 그동안 오해받아 왔던 분야에 대한 본교회 입장이 실려 있다.
한국기독교신문협회 회장이자 기독교신문사 최규창 편집국장은 추천사를 통해 "예장연 이단 사이비 대책위원회에서 1년여 연구기간과 직접 방문조사 등 객관적 기준을 만들어 재검증한 결과를 토대로 집필한 이 책자 발간은 매우 큰 의미를 지니고 있다."고 이 책자를 추천하고 있다.

영혼을 치유하는 오르간 연주자가 되기를 소망하며         에덴동산은 어디에 있는가?   7년간! "병창고" 라 불리며 오직 죽을날만 기다리든 이재록 목사는 하나님 성전에 나아가 무릎꿇는 순간 전신의 모든 병을 치료 받고 주의 종의 길을 가게 된다. 그후 7년간의 무수한 금식과 기도를 통하여 "천국과 지옥".66권의 성경 말씀을 풀어 받고,무수한 영계의 비밀과 세계정세, 이땅의 3대 대통령 까지 밝히 알려 주시는 하나님과 밝히 교통하며 폭발적인 권능을 받고 전세계 200개국 에서 수백만~수천만명(추산)의 병자를 치료 하였고 수억명의 우상 숭배자들을 기독교로 개종 시키는 전무후무한 폭발적인 세계선교를 이루며 전세계에 10000여개의 지교회를 이루게 된다.............아래의 글들은 하나님 께서 밝히 풀어 주신 것으로 한치의 착오도 있을수 없음을 밝혀 둔다.   이 글들은 하나님께서 친히 풀어주신 것임을 밝혀 둔다! 

 

  다중 우주론(특성이 다른 여러개의 우주)과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

에덴동산은 어디에 있는가? UFO는 어디서 오며 누가 타고 있는가? 피라미드는? 스핑크스는? 블랙홀은? 공룡은???

 하나님께서 풀어 주시면  너무 간단하다..........그리고 이 모든것은 창조주 하나님의 창조사역를 설명하기 위함이며 진화론의 허구를 지적 하기 위함이다!

 

요즈음 과학계 에선 다중 우주론을 이아기 하고 있다 그런데 이학설이 성경과 일치한다! 성경은 여러군데서 특성이 다른 여러개의 하늘{우주)를 기록 하고 있다! 사도바울은 천국을 다녀와서 천국을 셋째하늘(우주) 이라 칭하고 있다.첫째하늘은 육의 하늘(지구와 은하계)이며  셋째하늘 천국은 영의 하늘 인데 그러면 둘째 하늘과 넷째하늘은 어떠한 하늘 인가? 이 둘째하늘을 알면 이 땅의 모든 불가사이 와 성경이 다 풀린다.이 둘째하늘은 영과 육이 함께 공존 할수 있는 특이한 하늘 이며 빛의 영역인 에덴과 악의 영들이 거하는 어둠의 영역으로 나누어져 있다. 이곳의 환경은 지구의 환경과 유사하다 지구에 있는 모든 동,식물이 이곳에 다 있다 허나 이곳은 죄와 악이 없고 죽음이 없는 생령의 세계이다.이곳의 에덴은 지구의 수천만배 이상의 광활한 공간이며 이스라엘 민족이 광야 에서 40년간 먹은 “만나”가 내려온 곳이며 노아의 홍수때 지구의 높은 산 까지 덮은 많은 물들이 내려온 곳이며 또 갈멜산 엘리야의 재단의 불이 내려온 곳이다.........

 

첫사람 아담은 지구에서 지구의 흙으로 창조 되었다. 그리고 생령의 사람 아담은 생령의 세계, 둘째하늘의 에덴동산 으로 끌어 올려져 수많은 자녀들을 낳으며 살게된다.그리고 에덴에서우리가 상상 할수도 없는 긴세월이 지난후 마침내 선악과를 따 먹고 지구로 쫓겨 나게 된다.그리고 이땅의 인간경작의 역사가 시작 되고 6000년이 지난 것이다.........지금 둘째하늘의 에덴엔 수많은 아담의 후손들이 살고 있다. 이들은 죽지 않는 생령의 사람들 로서 악이 젼혀 없고 고도의 지혜와 지식을 갖고 있다.이들은 태어나서 약 33살의 나이까지 성장 한후 그상태로 영생 한다.남자는 약190Cm, 여자는 약175Cm의 키로 금발의 사람들 이다.......지구로 쫓겨난 아담의 후예 라이트 형제가 비행기를 만든후 불과 일,이백년 사이에 지구의 하늘엔 코푸라 헬기와 스텔스 전폭기가 날고 있다. 그러면 고도의 지혜와 지식을 가진 에덴의 하늘엔 어떠한 비행기가 날고 있을까???.............

 

지구여! 대한민국이여! 네이트판 톡톡 회원 여러분들이여! 그 하늘에 날고 있는 비행기가 바로 UFO 이다........누가 UFO 를 봤다 하면 믿으면 되고 누가 UFO 에 "이티"가 타고 있더라 하면 그것은 거짓말 이다. 우리 하나님은 지극히 아름다우신 분으로 그런 괴물을 창조 하시지 않으신다.그런데 누가 "금발의 사람이 타고 있더라" 하면 그것은 사실이다. 그들이 바로 에덴의 사람들 이다. 아래의 사진은 약 7~8년전 Daum의  한 UFO동호회 카페에서 캡쳐한 사진이다.....앞으로 피라미드? 스핑크스? 블랙홀? 공룡??? 모든것을 설명 하고자 한다.

 

 

이땅의 50000여 교회여! 아직도 중동 지방과 서 아프리카 일대에서 에덴동산을 찿고 있다는 하나님의 권속들이여! 에덴동산은 지구에 없다. 둘째하늘 빛의 영역인 에덴에 "에덴동산"이 있다.이 에덴동산을 지구에서 찿으므로 인하여 지구가 6000년 전에 창조 되었다 주장 함으로  과학계와 세상 사람들에게 조롱거리가 되는 것이다. 첫사람 아담은 지구에서 지구의 흙으로 창조 되어 둘째하늘 에덴에 끌어 올려져 다시 지구로 쫓겨 나기까지...."너희지구의 시간으로는 상상 할수도 없는 많은 시간이 지났다"하고 하나님께서 친히 말씀해 주셨다. 그러므로 아담이 에덴에서 산 기간이 10억년 인지? 아니면  100억년 인지 그것은 알수 없다. 지구의 나이는 6000년+에덴에서 살아온 기간+알파 인데 알파에 대해선 너무 길어서 생략 하겠다........계속........  

창조주 하나님께서 친히 풀어주신 "피라미드와 UFO" 

창조와 과학 Creation and Science - 피라미드와 UFO https://www.youtube.com/watch?v=5go7PLBDiq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