칙칙하네..ㅡㅡ

허스키2008.09.25
조회625

아침부터..주룩주룩 내리는 비에..

허리두 좀 글쿠..기분도 좀 다운된것이...

이런날 거래처 가봐야..좋은 말 오가기 힘들거 같아..배째라 모드로

개기는 중입니다..ㅡㅡ

밖에 나가기두 귀차나서..대충 배달시켜 끼니를 해결할려고 하는데요..

아웅..이런 칙칙함 딱 싫은데..

예전 길가 노점상에서..사가지구와서 듣던 닭장음악 몇곡 올려봅니다..

멀쩡한 카셋트..고장의 주범이..그 테잎이었다는걸..나중에야 알았다는..

칙칙하네..ㅡㅡ

 

V-SHARE - Lucky Chance

 

칙칙하네..ㅡㅡ

 

London boys - Harlem desire

 

칙칙하네..ㅡㅡ

 

Yeti - Radiorama

 

칙칙하네..ㅡㅡ

 

Aha - Take on 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