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경색으로 굳었던 손발과 당뇨병이 다 나았습니다

ㄹㄷ201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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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경색으로 굳었던 손발과 당뇨병이 다 나았습니다
- 서석구 성도 (동광주만민교회)
뇌경색으로 굳었던 손발과 당뇨병이 다 나았습니다

저는 낚시 애호가입니다. 2009년 8월 20일, 그날도 광주에서 진도까지 가서 낚시하던 중 갑자기 머리가 '띵' 하면서 힘이 빠지더니 쓰러졌습니다. 다음날 동생 서선님 권사의 도움을 받아 전남대병원에 실려갔습니다. MRI 촬영 결과 뇌경색으로 판명되었습니다.

좀 더 정밀한 검사를 위해 그날 서울 00병원에서 검진받았는데, 심장 혈관 2개가 막혔고 뇌혈관이 좁아졌다고 했습니다. 10월 경 수술하기 전, 의사선생님이 수술 동의서를 건네면서 "혹 수술을 받아도 식물인간이 될 수 있으니 심사숙고 하세요"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결국 가족회의 끝에 수술을 하지 않고 하나님만 의지하기로 결정하고 광주로 내려왔습니다. 그런데 참으로 신기했습니다. 동광주만민교회 정연옥 목사님을 비롯해 교회 성도님들의 기도 덕분인지 상태가 더 이상 나빠지지 않았습니다.

담임 목사님과 여동생은 제가 영적 믿음을 가질 수 있도록 말씀과 기도, 예배에 대해 세세히 설명해 주었습니다. 이런 사랑 속에서 저는 그 때서야 신앙생활을 충실히 하기 시작했습니다.

2010년 2월 21일, 이희선 목사님이 동광주만민교회 손수건 집회를 인도할 때입니다. 이 목사님께서 제 옆에 있는 사람을 기도해 주시는데 제 몸이 덩달아 성령의 불로 뜨거워지더니 굳은 혀와 우측 편마비가 조금 풀리는 체험을 했습니다.

지난 3월 15일부터는 만민기도원 이복님 원장님 인도로 열린 2회 연속 특별다니엘철야에 참석해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믿음이 좀 주어지자 15년 된 당뇨와 뇌경색 치료를 위해 하루에도 한 주먹씩 먹던 약을 다 끊었습니다.

하나님 앞에 지난날에 행했던 술, 여자 등 방탕했던 일들을 회개했습니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받으면 나도 치료받을 수 있어!' 하는 믿음이 왔습니다.

4월 9일, 상경해 금요철야예배 전 당회장님께 기도를 받았습니다. 머리와 가슴에 성령의 불이 뜨겁게 임했습니다.

그 후 굳은 혀도 풀려 말도 잘하게 되었고, 우측 편마비로 인해 굳어 있던 팔 다리가 풀려서 이제는 뛰어다닐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수치가 400까지 오르던 당뇨도 치료받아 음식을 가리지 않고 마음껏 먹고 마실 수 있으니 얼마나 행복한지요. 할렐루야!

    기도받고 환각, 환청, 심한 우울증 사라져
- 나문학 성도 (중국 1교구)


뇌경색으로 굳었던 손발과 당뇨병이 다 나았습니다나문학 성도 (중국 1교구)

나문학 성도는 친구에게 1,700만 원을 떼이고, 좋은 직장에 취직시켜 준다는 조건으로 3,000만 원을 빌려준 회사 사장의 사망 소식을 접한 뒤 큰 충격으로 우울증을 앓게 됐다.

지난 1월 3일에는 우울증이 심해져 간헐적으로 환각, 환청 증세까지 나타나는 등 이상한 행동을 보였다. 가족도 몰라볼 뿐 아니라, 죽고 싶다는 말만 되풀이 했다. 며칠 뒤 직장도 그만 두어야 했다.

1월 13일, 신두천 대교구장과 배은희 목사, 일꾼들이 심방예배를 드린 후 권능의 손수건 기도를 해주자 호전됐다. 아내 김해영 성도는 '십자가의 도' 설교 테이프를 들려주며 믿음을 심어 주는 것을 잊지 않았다. 이틀 뒤, 금요철야 예배 전 김해영 성도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에게 사진 기도를 받았고, 나 성도의 증세가 대부분 사라졌다. 그는 이재록 목사 간증수기 『죽음 앞에서 영생을 맛보며』를 읽으며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다. 교구 심방예배를 통해 하나님 사랑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들으며 지난날의 잘못을 회개했다. 1월 17일 주일, 당회장 이재록 목사에게 기도를 받은 그는 급속히 호전되어 정상이 됐다. 지금은 직장생활을 하며 어느 때보다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     머릿속 모낭염을 치료받았어요
- 김은미 집사 (1마리아선교회, 7교구)


뇌경색으로 굳었던 손발과 당뇨병이 다 나았습니다김은미 집사 (1마리아선교회, 7교구)

지난 2월, 유난히 머리에 열이 났습니다. 처음에는 머리 뒤쪽 두피에 종기가 한두 개 돋더니, 이내 머리 정수리 부분만 제외하고 두루 퍼지면서 임파선까지 포도 알처럼 부어올랐습니다. 병원 진찰 결과, 모낭염이며 두피 2차 감염으로 림프관에 세균이 침투해 위험하다고 했습니다. 너무 가려워 긁으면 진물이 줄줄 흘렀고, 급기야 손과 발, 종아리 등에 퍼진 화농성 염증으로 인해 악취가 진동했습니다.

2월 21일 주일,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를 받을 때 "하나님께서 성결되라 하시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저는 주님 사랑 안에서 '왜? 이런 일이 나에게 닥쳤는지' 분명한 이유를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세상으로 향했던 마음, 가족을 사랑치 못했던 것, 불평 불만했던 제 모습 등을 통회자복했습니다.

기도받은 그 주간, 만민기도원 집회 때였습니다. 이복님 원장님께 기도를 받은 후 성령의 불이 임해 온몸이 뜨거워지더니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오한이 물러갔고 늘 피와 고름이 흐르는 자리에 딱지가 입혀졌습니다. 딱지가 앉은 사이로 진물이 흐르더니 어느 시점에 딱지가 앉고 떨어지는 과정이 반복됐지요. 그러면서 머리와 팔꿈치와 발에 난 상처는 눈에 띄게 좋아졌고 부어있던 임파선도 하루가 다르게 가라앉았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언제 그랬냐는 듯이 깨끗이 치료됐습니다.

일상적인 머리감는 일조차 고통이었던 제가 이제는 마음껏 머리를 감고 손질하면서 주님의 사랑을 느낀답니다.

뇌경색으로 굳었던 손발과 당뇨병이 다 나았습니다뇌경색으로 굳었던 손발과 당뇨병이 다 나았습니다

두피에 난 종기로 머릿속은 부스럼 투성이었고, 심한 가려움증과 진물, 악취가 동반됐다.    

“천국의 언어로 된 음악과 글씨!”

아브래시아 마카래토샤(아버지는 사랑이시라)

 

“창세 이후로 처음 공개된 천국의 글씨!!!”

 

뇌경색으로 굳었던 손발과 당뇨병이 다 나았습니다

 

"수술하지 않고도 쌍꺼풀이 생긴 놀라운 사실, 들어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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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경색으로 굳었던 손발과 당뇨병이 다 나았습니다


마해미 자매 (2청년선교회, 23세)

저는 대학에서 한국무용을 전공했고, 우리 교회 예능위원회 소속 '천상의 무용팀'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메이크업을 자주 하게 되고, 쌍꺼풀이 없는 눈을 크고 또렷하게 보이기 위해 쌍꺼풀 테이프를 사용해야만 했지요. 더욱이 눈꺼풀이 두툼하다 보니 많게는 대여섯 번을 수정해 붙여야 했습니다.

장시간 붙이고 있으면 쉽게 눈에 피로가 오고 눈을 뜨고 있는 것조차 힘들었지요. 이로 인해 '쌍꺼풀이 있으면 테이프도 붙이지 않고 눈도 아프지 않을 텐데…. 참 편하겠다.'라는 생각을 하곤 했습니다.

2014년 5월 11일 주일 아침, 저는 마음의 변화를 사모하며 믿음으로 악수하고자 교회에 오시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기다렸습니다. 드디어 당회장님이 오셨고, 저는 당회장님의 따뜻한 사랑의 미소를 바라보며 행복한 마음으로 악수했지요. 그런데 바로 그때 '쌍꺼풀이 생길 것 같다.'라는 마음이 강하게 왔습니다.

저는 즉시 당회장님과 악수한 손을 눈에 대고 기도했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목자의 권능으로 쌍꺼풀을 만들어 주세요!" 그 순간 눈에 선이 그려지는 듯한 느낌이 들었고, 기도를 마치자마자 확인해 보니 쌍꺼풀이 생긴 것입니다. 할렐루야!

직접 기도받은 것도 아니었고, 단지 당회장님 권능의 역사를 믿었을 뿐인데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제 마음의 소원에 응답해 주셨습니다. '쌍꺼풀이 있으면 편하겠다.'라고 생각했지만, 인위적으로 쌍꺼풀을 만들고 싶다거나 쌍꺼풀이 없다고 불평한 적은 없었습니다. 쌍꺼풀이 생겨서 편해지고 예뻐지는 것보다 마음의 할례가 우선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저는 평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영의 마음을 먼저 이루자. 내게 꼭 필요한 것이라면 아버지 하나님께서 쌍꺼풀도 만들어 주실 거야.'라고 생각했지요. 그리고 공연을 위해 쌍꺼풀 테이프를 붙여야 하는 등 번거로운 상황에도 감사했더니 결국 그 믿음대로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영의 마음을 이룬 후 쌍꺼풀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이제는 공연 메이크업을 할 때에도 수월하고 시간도 단축되며 눈에 피로가 쌓이지 않아서 매우 좋습니다. 무엇보다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께서 나를 아시고 이처럼 마음의 소원에 응답해 주셨다는 사실이 제겐 큰 축복이고, 행복입니다.

항상 눈에 본 듯 만진 듯 아버지 하나님을 느낄 수 있도록 큰 은혜와 사랑, 권능을 베풀어 주시는 당회장님께 감사드리며, 섬세하게 인도해 주시는 사랑의 주님과 아버지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뇌경색으로 굳었던 손발과 당뇨병이 다 나았습니다
쌍꺼풀이 생기기 전의 모습(왼쪽)과 당회장 이재록 목사를 통해 베푸시는 하나님 권능의 역사로 쌍꺼풀이 생긴 모습(오른쪽).     안경을 벗고도 생활할 수 있다니 꿈만 같습니다 - 이정환 집사 (춘천만민교회)
뇌경색으로 굳었던 손발과 당뇨병이 다 나았습니다저는 강원대학교 환경계획설계평가연구실 연구원입니다. 하루 일과 대부분을 모니터 앞에서 보내는 관계로 시력이 무척 좋지 않았습니다. 대학 강사인 제 아내 이영욱 집사 역시 시력 저하로 불편을 겪고 있었지요.
지난 4월, 희소식을 들었습니다. 6월에 세 차례에 걸쳐 당회장님께서 직접 특별 은사집회를 인도하신다는 것이었습니다. 저희 부부는 정확한 시력 측정을 위해 안과를 찾았습니다. 저는 시력검사표 10cm 앞에서도 가장 큰 글자가 흐리게 보일 정도였고, 아내는 양안 0.1이었습니다.

저희는 '특별 은사집회 때 꼭 치료받아야겠다'는 기대와 소망으로 한껏 부풀었습니다. 하루하루 하나님 말씀대로 살기 위해 힘썼습니다. 기도와 금식으로 하나님 앞에 정성을 내보였지요.

형님 부부(이관규 강원대 조경학과 부교수, 임수희 집사)는 불임으로 고통받다가 당회장님 기도를 받고 결혼 13년 만에 아들을 낳았습니다. 이 기적 같은 하나님 권능을 보았기에 저희도 치료받을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드디어 1차 특별 은사집회가 열린 지난 6월 10일 저는 춘천에서, 아내는 강의를 마친 후 대구에서 서울 만민중앙교회로 달려왔습니다.

2부 시간, 당회장님께서 단에서 '환자를 위한 기도'를 해 주실 때였습니다. 순간 저와 아내는 눈이 뜨거워지는 현상을 체험했습니다. 치료받았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즉시 안경을 벗고 확인했습니다.

"어! 뿌옇게 보이던 색들이 선명하게 보여요!" 아내는 좋아서 어쩔 줄 몰랐습니다. 저 역시 단에 계신 당회장님 모습이 선명하게 보였습니다. 참으로 놀라운 일이었습니다.

이어 개인 안수기도를 받기 위해 줄을 섰습니다. 이번 특별 은사집회에는 한 주에 4천여 명의 환자가 등록을 했다고 합니다. 이날 시력 환자는 1,095번까지 기도를 받았습니다. 저희는 295, 296번이었지요. 안수기도를 받은 후 안경을 썼다 벗었다 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안경을 새로 맞출 때처럼 선명하고 뚜렷하게 보이는 것이 아닙니까.

저희 부부는 간증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 위해 단에 올라갔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간증자가 너무 많아 다음으로 미루어야 했지요. 얼마나 시력이 좋아졌는지 특별 은사집회를 마치고 춘천까지 안경을 벗고 운전할 수 있었습니다. 할렐루야!

6월 17일, 2차 특별 은사집회는 춘천만민교회에서 화상으로 동참했습니다. 토요일 아침 9시경 눈을 떴을 때 또 한 번 놀랐습니다. 그동안 형태만 보였던 벽시계가 분침까지 또렷이 보였고, 안구건조증 때문에 눈이 자주 충혈되는 증세도 사라졌습니다. 아내도 심한 난시로 인한 두통이 사라졌지요, 지금은 안경을 벗고 생활하고 있습니다.

모든 감사와 영광을 아버지 하나님께 돌리며, 우리를 구원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뇌경색으로 굳었던 손발과 당뇨병이 다 나았습니다

 

뇌경색으로 굳었던 손발과 당뇨병이 다 나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