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을어쩌고 하는 얘기 식상해서 살짝 무시해주고...(30대입니다.-_-::) 직장이 집에서 반경 3키로이내인지라....(안재봤어요..이내인건 확실!!) 출퇴근을 걸어다니거나..마을버스를 타는 편입니다. 지하철로는 어느쪽으로 가도 3정거장인데 한번을 환승해야 해서리... 결론적으로 제가타는 마을버스 정류장이 네거리(교차로)를 지나치기 직전에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 태우고 교차로에 신호대기중에도 바빠 달려오는 사람있으면 태워주는 편이죠.. (사실 10M이내면 불법은 아니랍니다. 그리고 그 정류장과 교차로는 15M거리도 안된다는거..) 모 그럭저럭...아침에 설설 걸어나와서..그냥 버스에 올라탔습니다. 마을버스구조가 2인시트와 1인시트 그사이 통로이런구조로 되어 있어서.... 아래있는 시트는 한분씩 다 앉았길래...체격이 과하게 거대한 저는 맨뒤 에 넓은 시트 한쪽구석에 앉았습니다.(전 서있는게 민폐 입니다. 다리가 튼튼해서 서있고 싶어도 서 있으면 통행이 불가 합니다.) 버스가 출발을하고 교차로에서 예의 한사람 추가로 태워주고 신호가 바뀌어서 교차로 1/3쯤 진입했는데. 저쪽에서 무서운얼굴의 여성분이 아장아장(구두가 좀 높으신듯) 걸어오면서 손을 매우 흔들며 차를 세우는 액션을 취하더군요.. 어이 없을 새도 없이 차앞으로 달려들려고 방향도 틀어 오는데 버스아저씨도 이미 가속패달을 밟았는지 살짝 비껴서 가시더군요.. 워낙 그 여성분이 큰 액션에 비해 이동속도가 느려서..차앞에 드러눕지는 못했지만.. 차가 지나갈때 앞 출입문을 손바닥으로 치고 운전하시는 분을 태워버릴듯한 눈길로 쳐다보시더군요..(머리는 아직 덜마른듯한데 화장이 매우 인상적이셨습니다. 캣츠 뮤지컬에 뚱뚱한 도둑고양이3 으로 출연하셔도 될정도로) 차안에 있는 분들 들리지 않으니 모라고 욕도 못하고 그 어이없는 행동에 '저..저..'이러고만 있으십디다... 교차로에 이미 진입해서 가속중인 차를 세워달라는것도 말이 안되고(급브레이크 밟으면 뒤에따라오는 차와 안에 승객은 까부러 집니다.) 안세울꺼 같다고 달리는 차앞에 뛰어드는것도 넌센스요... 늦을꺼 같으면 얼굴이 아무리 둔기(흉기라 부르기엔 좀 넓어서)라도 화장할 시간에 뛰쳐나오는게 맞을거 같은데.... 자기할일 다하고 남보고 피해보라는 심보는 어디서 강도질하는 심보인지 모르겠더군요 저도 과속도 하고 신호 위반도 해봤지만...과속을 하더라도 시내도로에선 속도안내고 신호위반도 사람들 다니는 시간에는 안하는 편입니다. 물론 잘하는 짓이란건 아니지만.. 위법을 하더라도 남에게 피해는 주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도 잘못하는 것이라는건 알지만 세상이 어느정도 유들이는 인정하기에 어느정도 위법하는 사람들 이해는 합니다. 그래도 그것도 선이 있는거고 그래서 도로교통법에 정류장 10M이내라고 써있는거고요 10M면 대형시내버스 하나정도 크기고 마을버스 크기보다 조금 큰 정도?? 여하튼 요는 그 연령대와 결혼여부를 짐작키 어려운 얼굴이 약간 크고 무서우신 그여자분의 행동은 무개념이라는거죠.. 여하튼 무럭무럭 자라나는 청소년을 비롯한 기타 소양있는 분들이 내가 할 핼동이 가져올 파장을 먼저 생각하고 행동하는 습관을 가지셨음 하는게 바램입니다. 개념개념하는데 그게 모 별겁니까? 내행동으로 나에게 득이되는 것보다 남에게 피해가는걸 한번만이라도 먼저 생각해 주는것 그리고 잘못햇으면 미안해 할줄아는것 그런게 아닐가요??
교차로에서 버스세우던 정체불명(?)의 여자...
톡을어쩌고 하는 얘기 식상해서 살짝 무시해주고...(30대입니다.-_-::)
직장이 집에서 반경 3키로이내인지라....(안재봤어요..이내인건 확실!!)
출퇴근을 걸어다니거나..마을버스를 타는 편입니다.
지하철로는 어느쪽으로 가도 3정거장인데 한번을 환승해야 해서리...
결론적으로 제가타는 마을버스 정류장이 네거리(교차로)를 지나치기 직전에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 태우고 교차로에 신호대기중에도 바빠 달려오는 사람있으면 태워주는 편이죠..
(사실 10M이내면 불법은 아니랍니다. 그리고 그 정류장과 교차로는 15M거리도 안된다는거..)
모 그럭저럭...아침에 설설 걸어나와서..그냥 버스에 올라탔습니다.
마을버스구조가 2인시트와 1인시트 그사이 통로이런구조로 되어 있어서....
아래있는 시트는 한분씩 다 앉았길래...체격이 과하게 거대한 저는 맨뒤 에 넓은 시트 한쪽구석에 앉았습니다.(전 서있는게 민폐 입니다. 다리가 튼튼해서 서있고 싶어도 서 있으면 통행이 불가 합니다.)
버스가 출발을하고 교차로에서 예의 한사람 추가로 태워주고 신호가 바뀌어서 교차로 1/3쯤 진입했는데.
저쪽에서 무서운얼굴의 여성분이 아장아장(구두가 좀 높으신듯) 걸어오면서 손을 매우 흔들며 차를 세우는 액션을 취하더군요..
어이 없을 새도 없이 차앞으로 달려들려고 방향도 틀어 오는데 버스아저씨도 이미 가속패달을 밟았는지 살짝 비껴서 가시더군요..
워낙 그 여성분이 큰 액션에 비해 이동속도가 느려서..차앞에 드러눕지는 못했지만..
차가 지나갈때 앞 출입문을 손바닥으로 치고 운전하시는 분을 태워버릴듯한 눈길로 쳐다보시더군요..(머리는 아직 덜마른듯한데 화장이 매우 인상적이셨습니다. 캣츠 뮤지컬에 뚱뚱한 도둑고양이3 으로 출연하셔도 될정도로)
차안에 있는 분들 들리지 않으니 모라고 욕도 못하고 그 어이없는 행동에 '저..저..'이러고만 있으십디다...
교차로에 이미 진입해서 가속중인 차를 세워달라는것도 말이 안되고(급브레이크 밟으면 뒤에따라오는 차와 안에 승객은 까부러 집니다.)
안세울꺼 같다고 달리는 차앞에 뛰어드는것도 넌센스요...
늦을꺼 같으면 얼굴이 아무리 둔기(흉기라 부르기엔 좀 넓어서)라도 화장할 시간에 뛰쳐나오는게 맞을거 같은데....
자기할일 다하고 남보고 피해보라는 심보는 어디서 강도질하는 심보인지 모르겠더군요
저도 과속도 하고 신호 위반도 해봤지만...과속을 하더라도 시내도로에선 속도안내고
신호위반도 사람들 다니는 시간에는 안하는 편입니다. 물론 잘하는 짓이란건 아니지만..
위법을 하더라도 남에게 피해는 주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도 잘못하는 것이라는건 알지만
세상이 어느정도 유들이는 인정하기에 어느정도 위법하는 사람들 이해는 합니다.
그래도 그것도 선이 있는거고 그래서 도로교통법에 정류장 10M이내라고 써있는거고요
10M면 대형시내버스 하나정도 크기고 마을버스 크기보다 조금 큰 정도??
여하튼 요는 그 연령대와 결혼여부를 짐작키 어려운 얼굴이 약간 크고 무서우신 그여자분의 행동은 무개념이라는거죠..
여하튼 무럭무럭 자라나는 청소년을 비롯한 기타 소양있는 분들이 내가 할 핼동이 가져올 파장을 먼저 생각하고 행동하는 습관을 가지셨음 하는게 바램입니다.
개념개념하는데 그게 모 별겁니까? 내행동으로 나에게 득이되는 것보다 남에게 피해가는걸 한번만이라도 먼저 생각해 주는것 그리고 잘못햇으면 미안해 할줄아는것 그런게 아닐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