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같은 전남친에게받은상처때문에.. 전남친은 제가많이좋아했어서 정말잘해주고 끊임없이 애정표현을했는데 저에게 질렸다며 독언을퍼붓고 권태기다 애정이식었다 그렇게 돌직구로 많은상처를줬거든요 현남친이 같은상처를 줄까봐 두려워요.. 내가질릴까봐 겁나고 애정표현하기도무섭고 그래요... 지금남자친구는 저에게먼저다가와줬고 저를 많이좋아해주고 남친이 저를많이 짝사랑한 끝에 사귀게되었는데도 변하지않을까라는 공포감이큽니다... 게다가 남자친구가 애정표현하는것을 굉장히쑥쓰러워하고 부끄러워합니다.. 제대로된연애는 제가 처음이기도하고 남친집안분위기나 남친성격자체가 무뚝뚝하고 그런표현이잘없어요 그런남자친구에게 제가자꾸 애정을확인하려하면 남자친구도 지치겠죠.. 그런걸알면서도 자꾸 갈구하게됩니다... 살짝이라도 뭔가변한듯한 기미가보이면 (예를들어 너무피곤하다고일찍연락을끊고잔다거나.. 사귀기전에는새벽까지안자던사람이) 그게 아닌걸 알면서도.. 내가오바하는걸알면서도 예민하게굴게되고... 집착하고예민하게구니 현남자친구입장에서는 짜증나겠죠. 제가이러면 싫어할걸알면서도 자꾸 더 징징거리게되고 요구하는게 많아지게돼요... 남친이싫어할거같아서 변한거같다 라는말을못하면 제 속이 썩는것같고 너무답답하고요.. 사실남친은 그리변한게아닌데, 애정이 식은것도아닌데 자꾸 절짝사랑할때? 그때처럼 더 많은사랑과 관심을요구하는 제가 스스로도 싫습니다 무뎌지자 무디게굴자해도 그게 안돼구요... 또상처받을까봐 무서운것같아요 이게그때처럼 점점변해가는과정일까 겁나기도하고... 남자친구한테 얘기를 해봐야할까요.. 제가평소에 활발하고 웃음많은스타일이라 남자친구는 이런것알지도못할텐데... 말해도괜찮은걸까요.. 아니면저혼자버텨야할까요.. 버티기엔 제가너무지치고 예민해지고 징징거리게되고 말하기엔 어떻게말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저도제가왜이러는지답답해요... 조언부탁드려요1
상처를받고 저스스로가달라졌습니다 어떻게해야하나요...
전남친은 제가많이좋아했어서
정말잘해주고 끊임없이 애정표현을했는데
저에게 질렸다며 독언을퍼붓고 권태기다 애정이식었다
그렇게 돌직구로 많은상처를줬거든요
현남친이 같은상처를 줄까봐 두려워요..
내가질릴까봐 겁나고
애정표현하기도무섭고 그래요...
지금남자친구는 저에게먼저다가와줬고
저를 많이좋아해주고
남친이 저를많이 짝사랑한 끝에 사귀게되었는데도
변하지않을까라는 공포감이큽니다...
게다가 남자친구가 애정표현하는것을 굉장히쑥쓰러워하고 부끄러워합니다..
제대로된연애는 제가 처음이기도하고
남친집안분위기나 남친성격자체가
무뚝뚝하고 그런표현이잘없어요
그런남자친구에게 제가자꾸 애정을확인하려하면 남자친구도 지치겠죠..
그런걸알면서도 자꾸 갈구하게됩니다...
살짝이라도 뭔가변한듯한 기미가보이면
(예를들어 너무피곤하다고일찍연락을끊고잔다거나.. 사귀기전에는새벽까지안자던사람이)
그게 아닌걸 알면서도.. 내가오바하는걸알면서도 예민하게굴게되고...
집착하고예민하게구니 현남자친구입장에서는 짜증나겠죠.
제가이러면 싫어할걸알면서도 자꾸 더 징징거리게되고 요구하는게 많아지게돼요...
남친이싫어할거같아서 변한거같다 라는말을못하면
제 속이 썩는것같고 너무답답하고요..
사실남친은 그리변한게아닌데, 애정이 식은것도아닌데
자꾸 절짝사랑할때? 그때처럼
더 많은사랑과 관심을요구하는 제가 스스로도 싫습니다
무뎌지자 무디게굴자해도 그게 안돼구요...
또상처받을까봐 무서운것같아요
이게그때처럼 점점변해가는과정일까 겁나기도하고...
남자친구한테 얘기를 해봐야할까요..
제가평소에 활발하고 웃음많은스타일이라
남자친구는 이런것알지도못할텐데...
말해도괜찮은걸까요.. 아니면저혼자버텨야할까요..
버티기엔 제가너무지치고 예민해지고 징징거리게되고
말하기엔 어떻게말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저도제가왜이러는지답답해요...
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