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보기만 하다 여러분에게 제 얘기를들려주고자 처음으로 글을써보네요. 저는 남자친구와 중2때처음만났습니다. 저를첫눈에 반했다 뭐래나 그렇게 몇번에 거절끝에 사귀게 되었죠 . 첫남자친구였습니다. 그렇게 예쁨이란 예쁨 다받았고. 남부럽지않은 연애를 했죠. 2년동안 한번도싸우지않고 연락하다 잠들고 그다음날엔 항상 길게 연락이왔고. 지나가다흘린말들은 꼭기억했죠. 이런연애를 하면서 중간에몇번헤어지기도했지만 항상 남자친구가 저의손을잡아 줬습니다. 그래서저는 그게 당연한지 알았고요. 하지만 어느순간 연애의주도권은 남자친구가 갖게되었습니다. 제가더 많이좋아지게된거죠. 중간에 헤어졌을땐 여우같은 제친구에게 넘어가 사귀기도했답니다. 하지만 남자친구는 헤어지고 저한테왔죠. 헤어지면 제가다받아주니 그때부터는'애한테는 나밖에 없구나 내가언제든지 가면 받아주겠구나 ' 이런생각을 많이 갖고있던거 같습니다. 하지만 저도그때마다 덥석 받아주었죠. 그렇게 스무살이되고 남자친구가 군대를 갔습니다. 저는 편지 택배를보내주며 정말 여자친구역할을 남부럽지않게 해줬습니다.. 휴가를 나온 남자친구는 저와있는 시간보다 친구들하고있는 시간이 많았고 가족핑계를대며 친구들과 만나기도했고요. 저는 알면서도 모른척해줬고요. 그렇게 복귀하기 몇시간전 연락이 왔습니다.헤어지자고 군대 기다리는거 너도많이힘들거같다고 잘못해줄거같다고. 저는 그렇게 받아들였죠. 한편으로는 군대기다렸다가 헤어지는것보단 지금헤어지는게 나을거같다는 생각도 했고요. 하지만 5년이란 시간 저에게는 길고긴 시간입니다. 추억도많구 어떡해 잊어야될지모르겠습니다 중간에 연락이오면 마음가짐단단히 해야할텐데 정말 사랑이변하기까지 사람이변한다는게 맞는거같네요. 머리속이복잡하고 아무런힘도없습니다. 잊어야겠죠.?
5년연애 그리고 결말
저는 남자친구와 중2때처음만났습니다.
저를첫눈에 반했다 뭐래나 그렇게 몇번에 거절끝에 사귀게 되었죠 . 첫남자친구였습니다.
그렇게 예쁨이란 예쁨 다받았고. 남부럽지않은 연애를 했죠.
2년동안 한번도싸우지않고 연락하다 잠들고 그다음날엔 항상 길게 연락이왔고. 지나가다흘린말들은 꼭기억했죠. 이런연애를 하면서 중간에몇번헤어지기도했지만
항상 남자친구가 저의손을잡아 줬습니다. 그래서저는 그게 당연한지 알았고요.
하지만 어느순간 연애의주도권은 남자친구가 갖게되었습니다. 제가더 많이좋아지게된거죠.
중간에 헤어졌을땐 여우같은 제친구에게 넘어가 사귀기도했답니다. 하지만 남자친구는 헤어지고 저한테왔죠. 헤어지면 제가다받아주니 그때부터는'애한테는 나밖에 없구나 내가언제든지 가면 받아주겠구나 ' 이런생각을 많이 갖고있던거 같습니다. 하지만 저도그때마다 덥석 받아주었죠. 그렇게 스무살이되고 남자친구가 군대를 갔습니다. 저는 편지 택배를보내주며 정말 여자친구역할을 남부럽지않게 해줬습니다..
휴가를 나온 남자친구는 저와있는 시간보다 친구들하고있는 시간이 많았고 가족핑계를대며 친구들과 만나기도했고요. 저는 알면서도 모른척해줬고요. 그렇게 복귀하기 몇시간전 연락이 왔습니다.헤어지자고 군대 기다리는거 너도많이힘들거같다고 잘못해줄거같다고.
저는 그렇게 받아들였죠. 한편으로는 군대기다렸다가 헤어지는것보단 지금헤어지는게 나을거같다는 생각도 했고요. 하지만 5년이란 시간 저에게는 길고긴 시간입니다. 추억도많구 어떡해 잊어야될지모르겠습니다 중간에 연락이오면 마음가짐단단히 해야할텐데 정말 사랑이변하기까지 사람이변한다는게 맞는거같네요. 머리속이복잡하고 아무런힘도없습니다. 잊어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