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1살 딸을 둔 아버지 입니다.애지중지 키운 딸이. 결혼할 사람이라고 남자를 데려왔는데.. 직업이 전도사라고 합니다. 참고로 저희딸은 서울교대를 졸업하여 초등학교 선생님이 됬습니다.이제 결혼한답시고 남자를 데려왔는데.. 아 어디서 만낫는지 전도사를 데려왓더군요 저희집안은 무교고 종교가 달라서 아무래도 안될것 같다며 반대를 했습니다.저희집딸이 난리인데 이 결혼 허락 해야 하나요 분명히 전도할려고 할텐데... 아내는 전도사면 어떠냐며 하는데 겉모습은 키가 크고얼굴도 훨친하니 잘생겼더군요 겉 외형으로는 좋은데 직업이 마음에 들지가 않습니다. 차라리 공무원이거나 경찰관이면 어서옵셔 할텐데 그것도 아니고 신학대 졸업하고최근에 전도사 임명됬다고 하는데 전도사는 돈도 못버는 직업 아닙니까. 저는 대학교 교수이고 아내는 6급 공무원 입니다. 딸은 초등학교 교사 저또한 남부럽지않게 살아왓다고 자부하는데... 하필이면 우리집안에 전도사라니... 딸애가 몹시도 좋아하는데 저는 직업때문에... 싫습니다.여러분 같으면 이 결혼 허락하겠습니까?
딸이 남자를 데려왓는데 전도사 입니다.
참고로 저희딸은 서울교대를 졸업하여 초등학교 선생님이 됬습니다.이제 결혼한답시고 남자를 데려왔는데.. 아 어디서 만낫는지 전도사를 데려왓더군요
저희집안은 무교고 종교가 달라서 아무래도 안될것 같다며 반대를 했습니다.저희집딸이 난리인데 이 결혼 허락 해야 하나요
분명히 전도할려고 할텐데... 아내는 전도사면 어떠냐며 하는데 겉모습은 키가 크고얼굴도 훨친하니 잘생겼더군요 겉 외형으로는 좋은데 직업이 마음에 들지가 않습니다.
차라리 공무원이거나 경찰관이면 어서옵셔 할텐데 그것도 아니고 신학대 졸업하고최근에 전도사 임명됬다고 하는데 전도사는 돈도 못버는 직업 아닙니까.
저는 대학교 교수이고 아내는 6급 공무원 입니다. 딸은 초등학교 교사 저또한 남부럽지않게 살아왓다고 자부하는데... 하필이면 우리집안에 전도사라니... 딸애가 몹시도 좋아하는데
저는 직업때문에... 싫습니다.여러분 같으면 이 결혼 허락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