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토,일에 집에는 다르게말하고 남친하고 백일기념으로 일박이일여행을 다녀왔음 나도 예상은 했었고 나름대로 마음의 준비도 했다고 생각했는데 기분이 이상함 난 남친이 내몸을 줄만큼 좋고 억지로 설득당한 것도 아니고 그런데도 왜 이런기분이드는지 모르겠음 내가 약간 전하고 다른 사람이 된것같고 여행갔다와서 내가 남친하고 여행갔다온걸 모르는 엄마아빠얼굴보니까 괜히 죄송하고 그냥 어제 집에 온뒤로 계속 심란해짐 오늘 알바하는데도 계속 기분이 이상하고 ㅠㅠ 원래 다이러는건가요 ㅠㅠ
남자친구랑 첫여행후
나도 예상은 했었고 나름대로 마음의 준비도 했다고 생각했는데 기분이 이상함
난 남친이 내몸을 줄만큼 좋고 억지로 설득당한 것도 아니고 그런데도 왜 이런기분이드는지 모르겠음
내가 약간 전하고 다른 사람이 된것같고 여행갔다와서 내가 남친하고 여행갔다온걸 모르는 엄마아빠얼굴보니까 괜히 죄송하고
그냥 어제 집에 온뒤로 계속 심란해짐 오늘 알바하는데도 계속 기분이 이상하고 ㅠㅠ
원래 다이러는건가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