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일려고 했던게 아니라 아마도 고생 좀 하라고 그랬든 것 같음 농약을 잘 알고 있었고 어느 정도 마셔야 죽는다는 걸 미리 짐작하고 있었을듯 아마 과거 누군가 농약을 마신적이 잇으므로 그때 사람이 얼마를 마시면 죽는지도 답습햇을 것 촌놈들.. 화 나면 농약 마시고 죽는다고 호들갑 떨고 실제 마시고 그런다 아마도 이 할머니가 외로워서 과거에 농약을 마셔본 경험이 있을듯도 함
그런데 이 농약이 아마도 사이다 성분과 혼합하면 약발이 증가하는것 같고 상대가 고령인것을 미처 깨닫지 못한 실수
할머니가 죽는것 보면 안절부절 못하고 그럴줄 알지만 실제론 죽음을 준비하고 있고 주위 또래들 죽는것도 이미 수없이 본적이 있기에 의외로 죽음에 대해선 태연하다 즉 죽고 사는것을 그리 겁내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리고 농약을 먹일만큼 앙심을 품었다면 필경 자식 욕을 했을것이다
농약 할머니의 진실...
죽일려고 했던게 아니라 아마도 고생 좀 하라고 그랬든 것 같음
농약을 잘 알고 있었고 어느 정도 마셔야 죽는다는 걸 미리 짐작하고 있었을듯
아마 과거 누군가 농약을 마신적이 잇으므로 그때 사람이 얼마를 마시면 죽는지도 답습햇을 것
촌놈들.. 화 나면 농약 마시고 죽는다고 호들갑 떨고 실제 마시고 그런다
아마도 이 할머니가 외로워서 과거에 농약을 마셔본 경험이 있을듯도 함
그런데 이 농약이 아마도 사이다 성분과 혼합하면 약발이 증가하는것 같고
상대가 고령인것을 미처 깨닫지 못한 실수
할머니가 죽는것 보면 안절부절 못하고 그럴줄 알지만
실제론 죽음을 준비하고 있고 주위 또래들 죽는것도 이미 수없이 본적이 있기에 의외로 죽음에 대해선 태연하다
즉 죽고 사는것을 그리 겁내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리고 농약을 먹일만큼 앙심을 품었다면 필경 자식 욕을 했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