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큼 연락을 안하냐!! 그게아니고 저희는 왠만한 정말 급한일 아니면 연락을 모두 카톡으로만 합니다...
저나 남친이나 원체 성격이 비슷합니다 본인 친구들하고도 전화도 잘안하고 연락이 올때되면 오겠지 그런스타일이라 그런지 저희 서로도 전화를 잘안하고 오로지 카톡만 합니다.
카톡답장 오면 오는대로 바로해주고 아침안부 점심 저녁잘때인사까지 모두 카톡.... 거의 하루종일 카톡으로 연락을 하는 스타일입니다.
참고로 저희 커플은 아직 사회인들이아닌데다가 집도 바로 3분거리라 되게 잠깐이라도 하루에 한번은 보는? 꼭 데이트가 아니더라도 뭐 물건을 전해주는 일이 생겨 잠깐 볼때까지 치면 거의 맨날 보는것 같습니다.
이때문인지 저는 더욱 전화를 안하는 거라 생각을 합니다.
저는 단순히 전화를 안하는게 불만인게 아닙니다 저도 잘안하니까요! 불만이면 저부터 먼저 하는 행동을 보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제 고민은 싸웠을 때 입니다
보통은 싸우게 되는 이유가 남친이 친구들과 늦게까지놀거나 말실수를 하는 이유등으로 제가 삐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아니그럼 제가 기분이 상해있으면 전화를 해서 풀어주거나 얘기라도 들어줘야 하는거 아닙니까?
계속 미안하다는 사과와 이유를 카톡으로만 합니다. 저는 이게 너무 답답합니다.
사람이 만나야 풀리고 목소리를 들어야 그래도 감정이 사그라 들텐데 한결같은 카톡만해대니
저는 더 불만이 쌓이고 감정의 골이 더 커지는 것 같습니다. 제가 작정을 하고 몇번을 언제까지 저러나 기다려봤습니다 일주일도 넘게 전화한통없이 카톡으로만 연락하는 남친입니다. 친구들은 답답하니 제가 먼저하라는데 저도 오기가 생겨 먼저안하게 됩니다 그 상황에 화난건 저니까요!!!
그래서 진지하게 카톡을 없애 볼까도 생각해봤지만 친구들이 괜한짓 하지말라더군요....
그렇다고 말을 안해본것도 아닙니다. 왜 도대체내가 기분이상해있고 너에게 화가나있고 불만이있을때 넌 한결같이 전화는안하고 카톡으로만 하냐고 하면 몰랐답니다 자기가 사과해서 풀린줄 알았고 그뒤로는 그냥 기분이 상해있구나 기분이 별로구나라고만 생각을 한답니다. 전화 해주는걸 원하는 거면 다음부터 전화를 바로 하겠답니다
그러고 그다음이 되면 어김없이 전화는 커녕 여전히 카톡만합니다
하.........................
그래서 한번은 우리 하루에 한번씩은 전화통화를 하자 제가 정해놓기도 했었지만 일주일도 못갔던것 같습니다. 오늘도 제가 그날이라 배도아프고 기분이 다운되서 집에 하루종일있었더니 한결같이 카톡으로 연락하며 어제축구하느라 몸이 힘들다는 연락뿐이네요
제가 기분이 별로여 보이면 남친도 카톡으로 기분이 다운되서 답장이옵니다
ㅋㅋㅋㅋ하 말해봤자 싸우기도 싫고 미안하다는 말할게 뻔하고 근데 답답하고
어찌해야될지모르겠습니다. 저같은 고민을 가지고 계신분들 또있나요...? 그날이가 괜히 예민한건지 다 짜증이 나는건지 모르겠지만 너무 답답합니다ㅠㅠ
전화안하는 커플
안녕하세요
남자친구와 6년째 연애중인 20대중반 여자입니다
제목그대로 저희 커플처럼 전화 통화잘안하는 커플도 있나해서 궁금해서 글써요 ㅜㅜ
저희는 일단 하루에 한통도 할까말까.. 일주일에 한통할까말까..입니다
그만큼 연락을 안하냐!! 그게아니고 저희는 왠만한 정말 급한일 아니면 연락을 모두 카톡으로만 합니다...
저나 남친이나 원체 성격이 비슷합니다 본인 친구들하고도 전화도 잘안하고 연락이 올때되면 오겠지 그런스타일이라 그런지 저희 서로도 전화를 잘안하고 오로지 카톡만 합니다.
카톡답장 오면 오는대로 바로해주고 아침안부 점심 저녁잘때인사까지 모두 카톡.... 거의 하루종일 카톡으로 연락을 하는 스타일입니다.
참고로 저희 커플은 아직 사회인들이아닌데다가 집도 바로 3분거리라 되게 잠깐이라도 하루에 한번은 보는? 꼭 데이트가 아니더라도 뭐 물건을 전해주는 일이 생겨 잠깐 볼때까지 치면 거의 맨날 보는것 같습니다.
이때문인지 저는 더욱 전화를 안하는 거라 생각을 합니다.
저는 단순히 전화를 안하는게 불만인게 아닙니다 저도 잘안하니까요! 불만이면 저부터 먼저 하는 행동을 보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제 고민은 싸웠을 때 입니다
보통은 싸우게 되는 이유가 남친이 친구들과 늦게까지놀거나 말실수를 하는 이유등으로 제가 삐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아니그럼 제가 기분이 상해있으면 전화를 해서 풀어주거나 얘기라도 들어줘야 하는거 아닙니까?
계속 미안하다는 사과와 이유를 카톡으로만 합니다. 저는 이게 너무 답답합니다.
사람이 만나야 풀리고 목소리를 들어야 그래도 감정이 사그라 들텐데 한결같은 카톡만해대니
저는 더 불만이 쌓이고 감정의 골이 더 커지는 것 같습니다. 제가 작정을 하고 몇번을 언제까지 저러나 기다려봤습니다 일주일도 넘게 전화한통없이 카톡으로만 연락하는 남친입니다. 친구들은 답답하니 제가 먼저하라는데 저도 오기가 생겨 먼저안하게 됩니다 그 상황에 화난건 저니까요!!!
그래서 진지하게 카톡을 없애 볼까도 생각해봤지만 친구들이 괜한짓 하지말라더군요....
그렇다고 말을 안해본것도 아닙니다. 왜 도대체내가 기분이상해있고 너에게 화가나있고 불만이있을때 넌 한결같이 전화는안하고 카톡으로만 하냐고 하면 몰랐답니다 자기가 사과해서 풀린줄 알았고 그뒤로는 그냥 기분이 상해있구나 기분이 별로구나라고만 생각을 한답니다. 전화 해주는걸 원하는 거면 다음부터 전화를 바로 하겠답니다
그러고 그다음이 되면 어김없이 전화는 커녕 여전히 카톡만합니다
하.........................
그래서 한번은 우리 하루에 한번씩은 전화통화를 하자 제가 정해놓기도 했었지만 일주일도 못갔던것 같습니다. 오늘도 제가 그날이라 배도아프고 기분이 다운되서 집에 하루종일있었더니 한결같이 카톡으로 연락하며 어제축구하느라 몸이 힘들다는 연락뿐이네요
제가 기분이 별로여 보이면 남친도 카톡으로 기분이 다운되서 답장이옵니다
ㅋㅋㅋㅋ하 말해봤자 싸우기도 싫고 미안하다는 말할게 뻔하고 근데 답답하고
어찌해야될지모르겠습니다. 저같은 고민을 가지고 계신분들 또있나요...? 그날이가 괜히 예민한건지 다 짜증이 나는건지 모르겠지만 너무 답답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