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지내보여

201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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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너랑 헤어진지 벌써 3년이야
난 아직 너를 잊지 못한것같아
지금도 널 힘들게 한거 생각하면 아찔하고 내가 왜그랬는지 후회도 너무많이되고 너같은 여자를 왜 힘들게 했을까 너처럼 완벽한 여자를
앞으로도 너같은여자 만날수 없을것 같아
지금 너 옆에 있는 남자가 힘들게하면 연락해 내번호 아직 바뀌지 않았어. 내번호 기억하지? 서로 비밀번호였잖아. 정말미안해. 근데그만큼 사랑했었어. 그땐 너무 어려서 널 헤아리지 못했어. 가끔 너의 소식을 들으면 슬프기도하고 질투나기도해. 여전히 이쁜 너의 얼굴을볼때마다 눈물이 핑 돌아.
정말미안해 너 아플때 옆에 있어주지못해서.
생각나면 연락해..꼭..번호바뀌지않앗어
0103**33**4